최종편집: 2026-03-29 15:32

  • 구름많음속초13.5℃
  • 구름많음20.9℃
  • 구름많음철원19.7℃
  • 흐림동두천19.5℃
  • 구름많음파주17.9℃
  • 구름많음대관령14.7℃
  • 구름많음춘천21.5℃
  • 구름많음백령도9.1℃
  • 구름많음북강릉17.1℃
  • 구름많음강릉18.7℃
  • 구름많음동해13.7℃
  • 흐림서울19.2℃
  • 흐림인천14.8℃
  • 맑음원주21.1℃
  • 구름많음울릉도13.5℃
  • 구름많음수원19.5℃
  • 맑음영월22.1℃
  • 맑음충주21.5℃
  • 흐림서산18.0℃
  • 구름많음울진14.4℃
  • 흐림청주21.4℃
  • 구름많음대전22.4℃
  • 맑음추풍령20.7℃
  • 맑음안동21.0℃
  • 맑음상주21.5℃
  • 맑음포항17.3℃
  • 흐림군산17.3℃
  • 맑음대구20.8℃
  • 흐림전주21.1℃
  • 연무울산17.6℃
  • 구름많음창원17.6℃
  • 구름많음광주23.8℃
  • 맑음부산18.8℃
  • 맑음통영17.8℃
  • 구름많음목포19.0℃
  • 연무여수17.9℃
  • 구름많음흑산도15.5℃
  • 구름많음완도18.7℃
  • 구름많음고창20.6℃
  • 맑음순천18.4℃
  • 흐림홍성(예)19.6℃
  • 구름많음20.5℃
  • 구름많음제주21.1℃
  • 구름많음고산18.7℃
  • 구름많음성산19.1℃
  • 흐림서귀포19.5℃
  • 맑음진주20.3℃
  • 흐림강화13.0℃
  • 구름많음양평20.4℃
  • 구름많음이천20.8℃
  • 맑음인제20.9℃
  • 구름많음홍천20.4℃
  • 맑음태백18.8℃
  • 맑음정선군22.0℃
  • 맑음제천20.5℃
  • 맑음보은20.8℃
  • 맑음천안20.9℃
  • 흐림보령16.4℃
  • 흐림부여20.8℃
  • 맑음금산22.7℃
  • 맑음21.0℃
  • 구름많음부안17.9℃
  • 구름많음임실21.3℃
  • 구름많음정읍19.1℃
  • 구름많음남원20.9℃
  • 구름많음장수19.8℃
  • 구름많음고창군21.3℃
  • 구름많음영광군19.0℃
  • 맑음김해시20.1℃
  • 구름많음순창군21.8℃
  • 맑음북창원20.5℃
  • 맑음양산시21.5℃
  • 구름많음보성군18.4℃
  • 구름많음강진군18.0℃
  • 구름많음장흥17.4℃
  • 구름많음해남18.7℃
  • 구름많음고흥18.7℃
  • 맑음의령군21.1℃
  • 흐림함양군20.4℃
  • 맑음광양시19.8℃
  • 흐림진도군17.0℃
  • 맑음봉화19.4℃
  • 맑음영주20.5℃
  • 맑음문경19.8℃
  • 맑음청송군21.1℃
  • 구름많음영덕14.7℃
  • 맑음의성21.5℃
  • 맑음구미22.0℃
  • 맑음영천20.9℃
  • 맑음경주시20.8℃
  • 구름많음거창21.1℃
  • 구름많음합천21.7℃
  • 맑음밀양22.2℃
  • 흐림산청19.5℃
  • 맑음거제18.9℃
  • 구름많음남해19.1℃
  • 맑음2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2023 K-힙합페스티벌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2023 K-힙합페스티벌 성료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져, 젊은 에너지 넘치는 힙합 선도도시 구축

[크기변환]사본 -힙합페스티벌 행사사진1.jpg


[시사캐치] 대전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대전은 젊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힙합의 성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브레이크 댄스, 랩 컴피티션,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등 3개 분야에서 전국대회로 개최된 힙합 경연대회에서는, 예선에 참가한 900팀의 경쟁을 뚫고 올라온 분야별 16개 팀이 본선에서 열띤 각축을 벌였다.

 

브레이크 댄스에서는 EIGHT팀이, 랩 컴피티션에서는 SAILORS팀이, 올장르 퍼포먼스에서는 CAPT팀이 우승했다. 브레이크 댄스 우승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NANTERIOUS BREAK’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한, 원슈타인·호미들·한요한·조광일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매일 출연해 힙합의 불모지 대전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이 노잼도시가 아닌,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류 문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