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8 23:21

  • 구름많음속초8.1℃
  • 구름많음2.5℃
  • 맑음철원2.0℃
  • 맑음동두천3.4℃
  • 맑음파주4.0℃
  • 구름많음대관령1.2℃
  • 구름많음춘천2.9℃
  • 맑음백령도4.7℃
  • 구름많음북강릉5.2℃
  • 구름많음강릉8.5℃
  • 흐림동해5.8℃
  • 맑음서울4.4℃
  • 맑음인천4.7℃
  • 맑음원주5.0℃
  • 흐림울릉도8.2℃
  • 맑음수원3.6℃
  • 구름많음영월4.4℃
  • 구름많음충주5.3℃
  • 맑음서산3.6℃
  • 흐림울진6.5℃
  • 맑음청주5.0℃
  • 맑음대전4.4℃
  • 흐림추풍령5.0℃
  • 흐림안동6.5℃
  • 흐림상주6.6℃
  • 흐림포항9.6℃
  • 맑음군산3.8℃
  • 흐림대구8.7℃
  • 구름많음전주5.0℃
  • 흐림울산9.1℃
  • 흐림창원10.3℃
  • 맑음광주5.4℃
  • 비부산9.6℃
  • 흐림통영9.4℃
  • 맑음목포5.1℃
  • 흐림여수8.9℃
  • 맑음흑산도6.1℃
  • 흐림완도6.4℃
  • 맑음고창4.4℃
  • 흐림순천6.0℃
  • 맑음홍성(예)4.4℃
  • 맑음4.1℃
  • 흐림제주7.8℃
  • 흐림고산7.5℃
  • 흐림성산7.3℃
  • 흐림서귀포11.2℃
  • 흐림진주9.5℃
  • 맑음강화4.9℃
  • 구름많음양평4.8℃
  • 맑음이천4.8℃
  • 구름많음인제2.6℃
  • 구름많음홍천3.4℃
  • 흐림태백3.6℃
  • 맑음정선군3.3℃
  • 맑음제천3.8℃
  • 구름많음보은5.5℃
  • 맑음천안3.4℃
  • 맑음보령1.5℃
  • 맑음부여2.6℃
  • 구름많음금산5.4℃
  • 맑음3.5℃
  • 맑음부안4.0℃
  • 구름많음임실5.1℃
  • 구름많음정읍3.9℃
  • 구름많음남원5.2℃
  • 구름많음장수4.3℃
  • 맑음고창군3.9℃
  • 맑음영광군3.6℃
  • 흐림김해시9.0℃
  • 구름많음순창군5.7℃
  • 흐림북창원10.3℃
  • 흐림양산시11.0℃
  • 구름많음보성군6.9℃
  • 흐림강진군6.3℃
  • 흐림장흥5.7℃
  • 구름많음해남5.5℃
  • 구름많음고흥6.7℃
  • 흐림의령군7.4℃
  • 흐림함양군7.4℃
  • 구름많음광양시8.2℃
  • 구름많음진도군5.5℃
  • 흐림봉화6.2℃
  • 흐림영주6.3℃
  • 흐림문경6.2℃
  • 흐림청송군7.0℃
  • 흐림영덕9.2℃
  • 흐림의성7.6℃
  • 흐림구미7.5℃
  • 흐림영천8.3℃
  • 흐림경주시9.3℃
  • 구름많음거창6.7℃
  • 흐림합천8.5℃
  • 흐림밀양10.0℃
  • 흐림산청8.5℃
  • 흐림거제9.0℃
  • 흐림남해8.9℃
  • 흐림9.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준배 전 세종시경제부시장,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대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준배 전 세종시경제부시장,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대담”

12월 2일 서울 국토교통부서 회의…세종시 당면 현안 논의
무주택 세종 시민 청약률 80% 상향, 북세종 스포츠레저특구 지정,
K-마이스터 파크 착공 등

[크기변환]사본 -이준배 전 부시장-원희룡 장관 면담 이미지_4.jpg


[시사캐치] 이준배 전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은 12월 2일(토) 오후 2시, 국토교통부에서 원희룡 장관과 세종시 당면 현안을 두고 심도 깊은 교류를 위해 대담했다.

 

이날 ‘북세종 스포츠레저특구 지정으로 인한 세수 확보 및 경제도시 발전 방향’, ‘무주택 세종시민 청약률 80% 상향’ 그리고 ‘K-마이스터파크 착공과 인구감소로 도시소멸 위기에 직면한 읍/면지역에 대한 대응전략’ 등 세종시의 미래 전략과 성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준배 전 부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태어난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의 신도심과 구도심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세종시의 남쪽 지역을 행정중심도시로 만들었듯이, 북쪽 지역을 경제중심도시로 만드는데 국토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예산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토부가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의 위상과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시대의 성공적인 모델로 만드는데 뜻을 같이하겠다"며 "대한민국과 세종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 동반자로서 함께 손을 잡고 힘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이와 함께 이준배 전 부시장은 "무주택 세종 시민들을 위해 현행 60%인 청약률을 80%로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무주택 세종 시민의 입장을 함께 공감하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응답했다.

 

이에 더해 이준배 전 부시장은 "인구감소로 도시소멸 위기에 직면한 읍/면 지역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한국인회를 중심으로 한 숙련기술인들이 산업과 주거, 문화와 예술 등의 융복합형 산업단지를 이루는 데 핵심을 둔 ‘K-마이스터 파크’를 개발해야 한다”며 "단순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인구 감소로 인한 도시 소멸 현상을 막는 세종시의 가장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희룡 장관은 "내년에 K-마이스터 파크가 세종시에 착공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협력과 지원이 가능한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갖자”고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