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0 10:50

  • 구름많음속초7.4℃
  • 구름많음3.8℃
  • 흐림철원1.8℃
  • 구름많음동두천4.0℃
  • 구름많음파주4.4℃
  • 흐림대관령-1.7℃
  • 구름많음춘천4.9℃
  • 구름조금백령도2.8℃
  • 비북강릉3.5℃
  • 구름많음강릉4.2℃
  • 흐림동해4.2℃
  • 구름조금서울5.4℃
  • 맑음인천5.0℃
  • 구름많음원주4.3℃
  • 흐림울릉도8.0℃
  • 구름조금수원6.2℃
  • 흐림영월3.7℃
  • 구름많음충주5.5℃
  • 구름많음서산5.5℃
  • 구름많음울진4.0℃
  • 구름많음청주7.3℃
  • 구름많음대전8.0℃
  • 구름많음추풍령7.4℃
  • 구름조금안동2.7℃
  • 구름많음상주8.6℃
  • 구름많음포항10.8℃
  • 맑음군산7.3℃
  • 비대구7.0℃
  • 구름많음전주7.7℃
  • 맑음울산11.2℃
  • 구름조금창원11.4℃
  • 맑음광주9.4℃
  • 구름조금부산10.9℃
  • 맑음통영11.2℃
  • 맑음목포8.8℃
  • 맑음여수10.4℃
  • 맑음흑산도8.6℃
  • 맑음완도10.5℃
  • 맑음고창8.4℃
  • 구름조금순천9.2℃
  • 구름조금홍성(예)6.1℃
  • 구름많음6.2℃
  • 구름많음제주13.0℃
  • 구름조금고산13.0℃
  • 맑음성산13.7℃
  • 구름조금서귀포13.0℃
  • 맑음진주10.6℃
  • 구름조금강화5.2℃
  • 구름많음양평5.9℃
  • 구름많음이천5.5℃
  • 흐림인제4.0℃
  • 구름많음홍천4.8℃
  • 흐림태백1.1℃
  • 흐림정선군2.6℃
  • 맑음제천4.3℃
  • 구름많음보은7.3℃
  • 구름많음천안5.9℃
  • 맑음보령7.1℃
  • 맑음부여8.3℃
  • 구름많음금산7.9℃
  • 구름많음7.2℃
  • 맑음부안8.8℃
  • 맑음임실8.1℃
  • 구름조금정읍8.2℃
  • 맑음남원8.9℃
  • 구름많음장수6.1℃
  • 맑음고창군8.3℃
  • 맑음영광군8.3℃
  • 맑음김해시10.6℃
  • 맑음순창군8.7℃
  • 맑음북창원11.6℃
  • 맑음양산시11.4℃
  • 맑음보성군10.6℃
  • 맑음강진군10.3℃
  • 맑음장흥10.0℃
  • 맑음해남10.1℃
  • 맑음고흥10.9℃
  • 맑음의령군9.5℃
  • 구름많음함양군9.1℃
  • 구름조금광양시10.1℃
  • 맑음진도군10.0℃
  • 구름많음봉화1.6℃
  • 흐림영주-0.2℃
  • 구름많음문경7.6℃
  • 흐림청송군4.2℃
  • 구름많음영덕7.8℃
  • 구름많음의성4.8℃
  • 구름조금구미9.5℃
  • 흐림영천5.1℃
  • 맑음경주시11.1℃
  • 구름많음거창7.6℃
  • 맑음합천11.3℃
  • 맑음밀양11.3℃
  • 구름많음산청10.6℃
  • 맑음거제10.9℃
  • 맑음남해10.7℃
  • 맑음11.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조치원읍 감전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등 사후 대처 철저히 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조치원읍 감전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등 사후 대처 철저히 할 것

 

[크기변환]사본 -20231226_141143.jpg


[시사캐치] 조수창 세종시 시민안전실장이 12월 26일 기자 브리핑을 열고 12월 24일 새벽 조치원읍 감전사고와 관련 후속지원 대책본부 가동 등 대처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조수창 실장은 "사고가 발생한 24일 오전 6시 직원 비상소집 및 7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오후 2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감전사고 후속지원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사고수습 지원대책 및 유가족 지원 방안 등을 논의 후 부시장이 빛 축제 행사장을 찾아 전기시설 등 안전점검단과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시설은 1984년 건축물 최초 사용승인 후 영업 중인 시설로, 전기안전관리법 제12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전기안전 점검 주체인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통해 매년 1회, 6개 항목*에 대해 전기안전 점검을 받아왔고, 지난 6월 전기안전공사 점검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현장대응 전담직원 6명을 신속 배치하여 병원과 장례식장으로 이동하면서 유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   

 

조수창 실장은 24일 유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검안 과정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 경찰 측에 과정들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했다. 또한 정확한 업체 측의 책임과 원인 또는 잘못한 부분을 확실히 짚어보고 싶어 한다”면서 추가적인 내용들은 유가족들의 얘기를 듣고 관계위원에 전달할 에정이다"라고 밝혔다. 

 

조 실장은 이어 "이번 사고는 민간영업장에서 발생하여 해당업체의 과실에 따라 손해배상이 이루어지겠으나, 이와는 별도로 시에서는 시민안심보험 2개 보장항목*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보험사와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전체 목욕탕에 대한 추가 전기안전 점검을 다음달 초까지 신속히 완료하고, 유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는 한편, 사고 수습과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안전실에서는 관련부서에 24일 공문발송하여 목욕탕, 실내수영장에 대한 외부기관․전문가의 전기안전 점검을 요청해 25일 관내 목욕탕 16개소(3개소휴․폐업)에 일일이 연락하여 전기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고, 전기안전공사와 소방본부 등의 2차 합동조사가 마무리되는 직후인 27일부터 전체 목욕탕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