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1 03:20

  • 맑음속초-3.2℃
  • 맑음-10.5℃
  • 맑음철원-11.8℃
  • 맑음동두천-6.3℃
  • 맑음파주-9.3℃
  • 맑음대관령-10.0℃
  • 맑음춘천-9.0℃
  • 구름많음백령도-1.0℃
  • 맑음북강릉-3.8℃
  • 맑음강릉-2.2℃
  • 맑음동해-1.4℃
  • 맑음서울-3.6℃
  • 맑음인천-4.5℃
  • 흐림원주-4.2℃
  • 구름많음울릉도0.1℃
  • 눈수원-3.6℃
  • 구름많음영월-7.3℃
  • 흐림충주-4.5℃
  • 맑음서산-4.0℃
  • 맑음울진-2.7℃
  • 눈청주-4.1℃
  • 눈대전-2.9℃
  • 흐림추풍령-3.3℃
  • 맑음안동-5.8℃
  • 흐림상주-3.1℃
  • 맑음포항-1.9℃
  • 흐림군산-3.2℃
  • 구름많음대구-2.8℃
  • 눈전주-3.0℃
  • 맑음울산-1.7℃
  • 맑음창원-0.9℃
  • 맑음광주-1.9℃
  • 맑음부산-0.9℃
  • 맑음통영-1.7℃
  • 구름많음목포-1.6℃
  • 맑음여수-1.1℃
  • 구름많음흑산도3.9℃
  • 구름많음완도-0.9℃
  • 구름많음고창-4.6℃
  • 맑음순천-4.0℃
  • 눈홍성(예)-4.0℃
  • 흐림-4.8℃
  • 흐림제주5.6℃
  • 구름많음고산5.7℃
  • 구름조금성산3.6℃
  • 맑음서귀포5.2℃
  • 맑음진주-5.2℃
  • 맑음강화-5.2℃
  • 구름많음양평-4.5℃
  • 흐림이천-3.8℃
  • 맑음인제-10.3℃
  • 맑음홍천-9.0℃
  • 맑음태백-7.1℃
  • 흐림정선군-8.1℃
  • 흐림제천-7.8℃
  • 흐림보은-5.7℃
  • 흐림천안-5.7℃
  • 구름많음보령-2.1℃
  • 흐림부여-3.6℃
  • 흐림금산-5.3℃
  • 흐림-4.1℃
  • 흐림부안-1.3℃
  • 흐림임실-5.6℃
  • 흐림정읍-3.4℃
  • 흐림남원-6.7℃
  • 흐림장수-5.6℃
  • 흐림고창군-4.2℃
  • 맑음영광군-4.2℃
  • 맑음김해시-2.6℃
  • 흐림순창군-6.5℃
  • 맑음북창원-1.6℃
  • 맑음양산시-0.5℃
  • 맑음보성군-2.6℃
  • 맑음강진군-4.1℃
  • 맑음장흥-4.6℃
  • 구름많음해남-5.6℃
  • 맑음고흥-4.2℃
  • 구름조금의령군-6.8℃
  • 흐림함양군-2.9℃
  • 맑음광양시-3.0℃
  • 흐림진도군-2.9℃
  • 맑음봉화-12.1℃
  • 흐림영주-3.7℃
  • 흐림문경-3.0℃
  • 맑음청송군-6.7℃
  • 맑음영덕-3.1℃
  • 맑음의성-9.0℃
  • 흐림구미-4.7℃
  • 맑음영천-3.8℃
  • 맑음경주시-5.0℃
  • 흐림거창-4.4℃
  • 구름많음합천-4.9℃
  • 맑음밀양-6.4℃
  • 구름많음산청-2.5℃
  • 맑음거제0.2℃
  • 맑음남해0.7℃
  • 맑음-2.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옥수 충남도의원 ‘충남 도립 어린이박물관’ 건립 제안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옥수 충남도의원 ‘충남 도립 어린이박물관’ 건립 제안

아동 발달단계 고려한 독립된 형태 어린이박물관 건립 필요성 제기
“충남도립박물관 건립 계획에 어린이박물관 포함 검토” 제안


사본 -20240123231044_97bbeac30639738bbc1dd3b06dafe1bc_deb8.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김옥수 의원(서산1·국민의힘)이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지역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교육공간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충남 도립 어린이박물관(가칭)’ 건립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어린이박물관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워라벨 문화의 확산, 가족 여가 시간의 증가, 육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어린이박물관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린이박물관의 역사를 언급하며 국내외 어린이박물관 운영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김 의원은 "19세기 말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박물관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고, 한국에서도 1998년 국립청주박물관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며, 현재 전국에 25곳, 충남 지역에 3곳의 국·공립 어린이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경기도 어린이박물관을 모범 사례로 들며, 충남 지역에도 이와 유사한 어린이박물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충남 지역의 어린이박물관은 분관형 어린이체험실과 상설 프로그램 운영 정도에 머물러 있어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아동 발달단계를 고려해 설계한 독립된 형태의 어린이박물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충남도립박물관’ 건립 계획에 어린이박물관을 포함시키는 것을 제안하며, 국내외의 성공적인 사례를 참고하여 충남도립박물관과 함께 건립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면밀한 검토를 요청했다.

 

김 의원은 "어린이박물관 건립은 충남도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며,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