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1 16:55

  • 구름많음속초8.8℃
  • 구름많음10.5℃
  • 맑음철원9.1℃
  • 맑음동두천9.5℃
  • 맑음파주8.1℃
  • 맑음대관령3.5℃
  • 구름많음춘천11.5℃
  • 구름많음백령도5.0℃
  • 구름많음북강릉9.6℃
  • 맑음강릉10.3℃
  • 맑음동해9.5℃
  • 맑음서울9.4℃
  • 구름많음인천7.3℃
  • 맑음원주11.0℃
  • 맑음울릉도8.3℃
  • 맑음수원8.6℃
  • 맑음영월12.1℃
  • 맑음충주10.8℃
  • 맑음서산8.3℃
  • 맑음울진9.4℃
  • 구름많음청주10.8℃
  • 맑음대전12.3℃
  • 맑음추풍령11.0℃
  • 맑음안동12.6℃
  • 맑음상주12.8℃
  • 맑음포항11.7℃
  • 맑음군산7.5℃
  • 맑음대구13.2℃
  • 맑음전주11.5℃
  • 구름많음울산11.8℃
  • 맑음창원12.1℃
  • 맑음광주12.8℃
  • 맑음부산12.3℃
  • 맑음통영12.2℃
  • 구름많음목포8.7℃
  • 맑음여수11.7℃
  • 구름많음흑산도7.1℃
  • 구름많음완도12.3℃
  • 맑음고창9.4℃
  • 맑음순천13.2℃
  • 맑음홍성(예)9.4℃
  • 맑음10.1℃
  • 구름많음제주9.5℃
  • 구름많음고산8.1℃
  • 맑음성산10.5℃
  • 구름많음서귀포12.0℃
  • 맑음진주13.2℃
  • 맑음강화7.0℃
  • 맑음양평10.9℃
  • 맑음이천11.9℃
  • 구름많음인제10.7℃
  • 맑음홍천10.7℃
  • 구름많음태백6.1℃
  • 맑음정선군11.4℃
  • 맑음제천10.2℃
  • 맑음보은11.3℃
  • 맑음천안9.7℃
  • 맑음보령10.7℃
  • 맑음부여11.5℃
  • 맑음금산11.7℃
  • 맑음9.7℃
  • 맑음부안8.8℃
  • 맑음임실11.3℃
  • 맑음정읍10.3℃
  • 맑음남원13.0℃
  • 맑음장수11.0℃
  • 맑음고창군10.5℃
  • 맑음영광군8.4℃
  • 맑음김해시12.2℃
  • 맑음순창군12.5℃
  • 맑음북창원13.9℃
  • 맑음양산시14.2℃
  • 맑음보성군12.0℃
  • 구름많음강진군13.1℃
  • 구름많음장흥13.1℃
  • 구름많음해남10.6℃
  • 구름많음고흥12.5℃
  • 맑음의령군12.9℃
  • 맑음함양군14.6℃
  • 맑음광양시12.3℃
  • 구름많음진도군8.2℃
  • 구름많음봉화10.8℃
  • 맑음영주11.4℃
  • 맑음문경12.2℃
  • 구름많음청송군12.0℃
  • 맑음영덕10.1℃
  • 맑음의성12.8℃
  • 맑음구미13.3℃
  • 맑음영천12.7℃
  • 맑음경주시12.1℃
  • 맑음거창13.7℃
  • 맑음합천13.7℃
  • 맑음밀양14.5℃
  • 맑음산청13.7℃
  • 맑음거제12.2℃
  • 맑음남해12.4℃
  • 맑음1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 중·소상공인 경영안정 600억 더 투입…신용보증 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 중·소상공인 경영안정 600억 더 투입…신용보증 지원

3월 11일, 충남도-하나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 협약
하나은행 40억 원 출연…충남신보 600억 원 규모 신용보증

[크기변환]IMG_7830.JPG


[시사캐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제위기 조기극복과 사회 안정화를 돕고자 출연금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주요 금융기관들과 힘을 합쳤다.

 

충남신용보증재단•충남도•하나은행이 3월 11일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가진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두중 충남신보 이사장,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크기변환]IMG_7784.JPG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 입장에서는 아주 좋은 친구 같은 금융기관인 하나은행이 민선 8기 들어 특별출연금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늘려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인사를 전하고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설계를 해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들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이런 제도에 대해 홍보가 많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소상공인들은 천만 원 이천만 원 가지고 자금 압박이라든가 경영 압박에 부대끼는 사람들도 있다. 충남도 전체를 볼 때 좋은 사업이면서 또 어떤 소상공인들한테는 어마어마한 지원인데 작은 기업들이나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면서 적극적인 홍보를 거듭 당부했다.

 

[크기변환]IMG_7802.JPG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은 "충남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지원이 돌아갈 수 있게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IMG_7803.JPG

 

김두중 이사장은 "오늘 김태흠 지사님과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님을 모시고 충남 경제 지역 발전을 위해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금융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작년에 지사님께서 전국의 보증 잔액 대비 비율로 계산했을 때 가장 통 크게 5천억을 지원하셨는데 올해도 그 이상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현장에 다녀보니까 아직도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 재단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여전히 저축은행의 16~17%대 고금리를 이용하는 중소상공인들이 약 30% 정도 있다. 이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분들이 저금리 자금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꾸미기]IMG_7877.JPG

 

이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4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남도는 상반기에 소상공인 보증연계 자금 3000억원을 공급할 예정으로, 2년간 이자 2.5%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하나은행 40억 원의 특별 출연으로 600억 원 규모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보증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들 기관 협약으로 도내 지역 소재 중‧소상공인들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전액 보증하는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