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1 16:34

  • 구름많음속초8.8℃
  • 구름많음10.5℃
  • 맑음철원9.1℃
  • 맑음동두천9.5℃
  • 맑음파주8.1℃
  • 맑음대관령3.5℃
  • 구름많음춘천11.5℃
  • 구름많음백령도5.0℃
  • 구름많음북강릉9.6℃
  • 맑음강릉10.3℃
  • 맑음동해9.5℃
  • 맑음서울9.4℃
  • 구름많음인천7.3℃
  • 맑음원주11.0℃
  • 맑음울릉도8.3℃
  • 맑음수원8.6℃
  • 맑음영월12.1℃
  • 맑음충주10.8℃
  • 맑음서산8.3℃
  • 맑음울진9.4℃
  • 구름많음청주10.8℃
  • 맑음대전12.3℃
  • 맑음추풍령11.0℃
  • 맑음안동12.6℃
  • 맑음상주12.8℃
  • 맑음포항11.7℃
  • 맑음군산7.5℃
  • 맑음대구13.2℃
  • 맑음전주11.5℃
  • 구름많음울산11.8℃
  • 맑음창원12.1℃
  • 맑음광주12.8℃
  • 맑음부산12.3℃
  • 맑음통영12.2℃
  • 구름많음목포8.7℃
  • 맑음여수11.7℃
  • 구름많음흑산도7.1℃
  • 구름많음완도12.3℃
  • 맑음고창9.4℃
  • 맑음순천13.2℃
  • 맑음홍성(예)9.4℃
  • 맑음10.1℃
  • 구름많음제주9.5℃
  • 구름많음고산8.1℃
  • 맑음성산10.5℃
  • 구름많음서귀포12.0℃
  • 맑음진주13.2℃
  • 맑음강화7.0℃
  • 맑음양평10.9℃
  • 맑음이천11.9℃
  • 구름많음인제10.7℃
  • 맑음홍천10.7℃
  • 구름많음태백6.1℃
  • 맑음정선군11.4℃
  • 맑음제천10.2℃
  • 맑음보은11.3℃
  • 맑음천안9.7℃
  • 맑음보령10.7℃
  • 맑음부여11.5℃
  • 맑음금산11.7℃
  • 맑음9.7℃
  • 맑음부안8.8℃
  • 맑음임실11.3℃
  • 맑음정읍10.3℃
  • 맑음남원13.0℃
  • 맑음장수11.0℃
  • 맑음고창군10.5℃
  • 맑음영광군8.4℃
  • 맑음김해시12.2℃
  • 맑음순창군12.5℃
  • 맑음북창원13.9℃
  • 맑음양산시14.2℃
  • 맑음보성군12.0℃
  • 구름많음강진군13.1℃
  • 구름많음장흥13.1℃
  • 구름많음해남10.6℃
  • 구름많음고흥12.5℃
  • 맑음의령군12.9℃
  • 맑음함양군14.6℃
  • 맑음광양시12.3℃
  • 구름많음진도군8.2℃
  • 구름많음봉화10.8℃
  • 맑음영주11.4℃
  • 맑음문경12.2℃
  • 구름많음청송군12.0℃
  • 맑음영덕10.1℃
  • 맑음의성12.8℃
  • 맑음구미13.3℃
  • 맑음영천12.7℃
  • 맑음경주시12.1℃
  • 맑음거창13.7℃
  • 맑음합천13.7℃
  • 맑음밀양14.5℃
  • 맑음산청13.7℃
  • 맑음거제12.2℃
  • 맑음남해12.4℃
  • 맑음1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한국섬진흥원, ‘가래섬’ 통영 추도 ‘5월, 이달의 섬'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국섬진흥원, ‘가래섬’ 통영 추도 ‘5월, 이달의 섬' 선정

이달 17-19일 사흘간 ‘제1회 섬 영화제’ 개최
한국섬진흥원, ‘도(島)란도란’ 슬로건 내걸어

[크기변환]사본 -미조마을.jpg


[시사캐치]  한국섬진흥원(KIDI, 원장 오동호)은 5월 2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 소재 추도를 ‘5월, 이달의 섬’으로 선정, 홍보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섬진흥원은 ‘도(島)란도란’ 슬로건을 내걸고 ‘이달의 섬’을 홍보한다. ‘도란도란’은 섬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의미를 정답게 유희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추도는 섬의 모양이 곡식을 파헤치는 농기구 가래를 닮아 ‘가래섬’으로 불리다가 한자 ‘가래 추(楸)’자를 써 ‘추도’라 불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래나무가 많았다 하여, 이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는 말도 있다.

 

추도는 통영항에서 남서쪽으로 약 21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여의도 절반인 1.6㎢ 면적으로, 대항·미조마을 등에 150여명 인구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이곳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예고돼 있다.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섬 영화제인 ‘제1회 추도 섬 영화제’가 열린다.

 

‘시와 섬’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관객과의 대화, 푸드스타일리스트와 섬 주민들이 함께 차려내는 ‘선셋 다이닝’, 등산로 탐방 ‘이바구 트래킹’ 등이 열릴 예정이다.

 

섬 트래킹을 하다보면 섬의 터줏대감을 만날 수 있다. 500년 이상된 후박나무가 섬과 섬 주민들에게 상징적인 존재로 여겨진다.


오동호 원장은 "이달의 섬은 각 섬의 독특한 인문학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조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면서 "5월 추도에서 열리는 섬 영화제 등을 통해 섬 주민들의 자존심과 자긍심이 고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