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연합회 임원. 회장단 총회.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07160003_dfe9d7c99b73a6b81c91ad5b81d04891_lhbu.jpg)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1989년에 시작하여 30여 년 동안 도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개인‧집단상담 ▲교우관계, 학교폭력 등 학생상담 ▲학교 부적응 학생상담 등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현재 229명의 회원들이 주로 Wee클래스 미구축학교에 배치돼 상담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각 교육지원청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운영 결과를 공유‧평가하며, 내년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크기변환]사본 -사본 -(사진2)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연합회 임원. 회장단 총회.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07160108_dfe9d7c99b73a6b81c91ad5b81d04891_x2jt.jpg)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의 회복이 중요시되는 시기에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고,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