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23:17

  • 맑음속초3.7℃
  • 맑음2.3℃
  • 맑음철원1.2℃
  • 맑음동두천3.6℃
  • 맑음파주0.9℃
  • 맑음대관령-3.1℃
  • 맑음춘천2.5℃
  • 맑음백령도3.0℃
  • 맑음북강릉4.0℃
  • 맑음강릉4.5℃
  • 맑음동해4.8℃
  • 맑음서울5.9℃
  • 맑음인천4.2℃
  • 맑음원주5.3℃
  • 맑음울릉도5.4℃
  • 맑음수원3.0℃
  • 맑음영월4.1℃
  • 맑음충주3.9℃
  • 맑음서산0.1℃
  • 맑음울진5.9℃
  • 맑음청주7.1℃
  • 구름많음대전6.5℃
  • 맑음추풍령5.5℃
  • 맑음안동6.9℃
  • 구름많음상주5.8℃
  • 맑음포항8.9℃
  • 구름많음군산3.0℃
  • 구름많음대구9.1℃
  • 구름많음전주5.0℃
  • 구름많음울산7.4℃
  • 구름많음창원9.8℃
  • 구름많음광주7.2℃
  • 구름많음부산9.8℃
  • 맑음통영8.3℃
  • 흐림목포4.6℃
  • 구름많음여수9.0℃
  • 구름많음흑산도4.3℃
  • 맑음완도5.6℃
  • 구름많음고창2.1℃
  • 구름많음순천3.7℃
  • 맑음홍성(예)1.6℃
  • 맑음3.8℃
  • 맑음제주8.1℃
  • 맑음고산8.0℃
  • 맑음성산7.4℃
  • 맑음서귀포9.6℃
  • 구름많음진주6.0℃
  • 맑음강화0.9℃
  • 맑음양평5.4℃
  • 맑음이천6.1℃
  • 맑음인제1.8℃
  • 맑음홍천3.3℃
  • 맑음태백-0.4℃
  • 맑음정선군2.4℃
  • 맑음제천0.7℃
  • 맑음보은3.2℃
  • 맑음천안3.0℃
  • 구름많음보령2.6℃
  • 구름많음부여2.2℃
  • 구름많음금산4.4℃
  • 맑음5.0℃
  • 맑음부안2.7℃
  • 구름많음임실2.7℃
  • 구름많음정읍3.2℃
  • 흐림남원4.9℃
  • 구름많음장수1.3℃
  • 구름많음고창군2.5℃
  • 구름많음영광군2.9℃
  • 구름많음김해시9.0℃
  • 흐림순창군4.3℃
  • 구름많음북창원10.3℃
  • 구름많음양산시9.4℃
  • 구름많음보성군5.1℃
  • 구름많음강진군5.1℃
  • 구름많음장흥4.5℃
  • 구름많음해남2.9℃
  • 맑음고흥5.0℃
  • 구름많음의령군4.9℃
  • 구름많음함양군5.0℃
  • 구름많음광양시8.0℃
  • 맑음진도군2.5℃
  • 맑음봉화1.2℃
  • 맑음영주3.2℃
  • 맑음문경6.6℃
  • 맑음청송군2.9℃
  • 맑음영덕7.0℃
  • 맑음의성5.6℃
  • 맑음구미8.2℃
  • 구름많음영천6.7℃
  • 구름많음경주시4.5℃
  • 구름많음거창4.9℃
  • 구름많음합천7.2℃
  • 구름많음밀양7.7℃
  • 구름많음산청6.2℃
  • 맑음거제8.1℃
  • 맑음남해8.3℃
  • 구름많음7.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신미진, ‘아산의 박정희’ 깨우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신미진, ‘아산의 박정희’ 깨우다

박정희 전 대통령 도고 별장,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 계획 구체화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41203_131713813.jpg


[시사캐치] 역사적 과거를 품은 장소 박정희 전 대통령 도고 별장에 콘텐츠를 입힌 역사의 다음 페이지를 펼친다.

 

신미진 의원이 아산의 미래 먹거리에 박정희 전 대통령 도고 별장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만들고 서해선 인주역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할 발전 계획 구체화에 나섰다.

 

앞서 신미진 의원은 11월 21일 서해선 개통식에서 "서해선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의 관광객 유치 및 생활인구 증가를 목표로 이순신과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관광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온천관광 침체로 활력 감소 등 비교적 낙후된 서부권 지역의 문화 자산을 활용해 창의적 방법으로 콘텐츠의 체감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관광산업 활성화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신미진 의원은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만나 박정희 전 대통령 별장에 대한 시의 사업 추진 현황과 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침체된 도고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박정희 별장에 대한 검토를 충남도에 요청했고 현재 용역이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신미진 의원은 "도고와 서북권 지역이 서해선 개통으로 더 원활하게 연결되면서 관광 및 교류 활성화의 가능성을 기대하며,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센터 건립도 추진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향후 박정희 전 대통령 별장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 도고 별장은 서거 당일인 1979년 10월 26일 당진 삽교호 준공식에 갔다가 마지막으로 들른 장소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서해선 개통으로 아산시 서북부 지역은 충청권과 수도권을 잇는 서해안 철도 시대의 중심지로 도약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