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221208_복지환경위원회 현장방문(현대제철) 01.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08184210_f8d8fa424ae65ce842515a62a633580f_eux2.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응규)는 제341회 정례회 기간 중인 8일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제철소 현황, 탄소중립 실현 계획을 청취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애로사항 등 의견을 들었다.
![[크기변환]221208_복지환경위원회 현장방문(현대제철) 03.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08184219_f8d8fa424ae65ce842515a62a633580f_6sm3.jpg)
아울러 복환위 위원들은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당진제철소 슬래그 야적장에서알칼리성 침출수가 주변 농경지와 석문면 내수면에 흘러 피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제기된데 따라, 해당 현장을 시찰하고 충남도와 당진시, 제철소 관계자들과 함께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221208_복지환경위원회 현장방문(현대제철) 04.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08184230_f8d8fa424ae65ce842515a62a633580f_gwd6.jpg)
김응규 위원장(아산2·국민의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전환 등 충남이 나아갈 방향이 새롭게 설정된 지금,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철강산업 대표 업체로서 충남의 탄소중립 실현 계획에동참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충남도의회도도민 중심, 행동하는 의회로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입법적 조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