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6 01:47

  • 흐림속초2.6℃
  • 비0.5℃
  • 흐림철원0.2℃
  • 흐림동두천0.4℃
  • 흐림파주0.0℃
  • 흐림대관령0.1℃
  • 흐림춘천2.6℃
  • 맑음백령도2.4℃
  • 비북강릉3.2℃
  • 구름많음강릉4.5℃
  • 흐림동해5.7℃
  • 흐림서울1.4℃
  • 흐림인천1.6℃
  • 흐림원주3.0℃
  • 흐림울릉도6.7℃
  • 흐림수원0.8℃
  • 흐림영월5.6℃
  • 흐림충주2.7℃
  • 흐림서산0.1℃
  • 흐림울진7.8℃
  • 눈청주0.8℃
  • 비대전2.3℃
  • 흐림추풍령5.1℃
  • 비안동6.3℃
  • 흐림상주6.9℃
  • 비포항9.2℃
  • 흐림군산0.4℃
  • 흐림대구8.9℃
  • 비전주2.0℃
  • 흐림울산8.1℃
  • 비창원9.4℃
  • 비광주5.0℃
  • 흐림부산9.8℃
  • 흐림통영8.9℃
  • 비목포3.8℃
  • 비여수9.8℃
  • 비흑산도3.5℃
  • 흐림완도6.7℃
  • 흐림고창1.8℃
  • 흐림순천7.0℃
  • 흐림홍성(예)0.5℃
  • 흐림0.0℃
  • 비제주10.2℃
  • 흐림고산8.7℃
  • 흐림성산10.7℃
  • 비서귀포11.9℃
  • 흐림진주7.3℃
  • 흐림강화1.4℃
  • 흐림양평
  • 흐림이천1.2℃
  • 흐림인제1.1℃
  • 흐림홍천3.3℃
  • 흐림태백2.6℃
  • 흐림정선군5.0℃
  • 흐림제천4.5℃
  • 흐림보은2.8℃
  • 흐림천안0.6℃
  • 흐림보령0.7℃
  • 흐림부여0.5℃
  • 흐림금산4.4℃
  • 흐림0.6℃
  • 흐림부안0.7℃
  • 흐림임실3.3℃
  • 흐림정읍1.2℃
  • 흐림남원4.3℃
  • 흐림장수3.4℃
  • 흐림고창군2.2℃
  • 흐림영광군1.0℃
  • 흐림김해시8.5℃
  • 흐림순창군4.4℃
  • 흐림북창원9.9℃
  • 흐림양산시9.8℃
  • 흐림보성군8.2℃
  • 흐림강진군6.3℃
  • 흐림장흥6.5℃
  • 흐림해남4.8℃
  • 흐림고흥8.8℃
  • 흐림의령군6.6℃
  • 흐림함양군7.8℃
  • 흐림광양시8.9℃
  • 흐림진도군4.5℃
  • 흐림봉화4.8℃
  • 흐림영주5.9℃
  • 흐림문경6.3℃
  • 흐림청송군5.8℃
  • 흐림영덕6.9℃
  • 흐림의성7.8℃
  • 흐림구미7.8℃
  • 흐림영천7.5℃
  • 흐림경주시7.6℃
  • 흐림거창7.0℃
  • 흐림합천8.4℃
  • 흐림밀양7.7℃
  • 흐림산청7.3℃
  • 흐림거제9.4℃
  • 흐림남해8.7℃
  • 흐림9.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민 인권 의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민 인권 의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시사캐치]충남도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기념일(10)을 맞아 실시한 도민 인권 의식 설문조사에서 인권이 존중되고 있다는 응답이 지난해 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도에서 인권이 존중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존중되는 편이다’ 30.2%, ‘매우 존중된다’ 16.1% 등 지난해 보다 8.8%p 상승한 46.3%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보통이다라는 비율은 38.0%였으며, 11.9%존중되지 않는 편이라고 응답했다.

 

3년 전과 비교했을 때 도의 인권은 조금 나아졌다’ 34.8%, ‘비슷하다’ 28.7%, ‘많이 나아졌다’ 23.2%였으며, ‘조금 나빠졌다’ 4.1%였다.

 

도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도 인권 기본 조례에 대해서는 아는 편이다’ 26.8%, ‘들어본 적 있다’ 26.5%, ‘매우 잘 안다’ 21.8% 등 긍정적인 답변이 지난해 보다 8.5%p 상승한 75.1%로 집계됐다.

 

도 인권센터가 인권 상황을 개선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는 39%도움이 되는 편이다’, 17.3%매우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본인과 가족을 포함해 최근 3년 동안의 인권침해 경험은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일한 경험이 가장 많았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제한당한 경험’, ‘기본적인 사회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험순으로 조사됐다.

 

차별 경험으로는 성별로 인한 차별이 가장 높았으며,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차별’, ‘나이가 많고 적음으로 인한 차별’, ‘성희롱 또는 성추행순이었다.

 

인권침해나 차별을 경험하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 중 52.8%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향후 인권침해와 차별을 경험한다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46.8%해당 기관, 당사자에게 문제 제기하거나 시정을 요구하고, 31.4%국가인권위, 도 인권센터에 상담, 진정한다라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찾아가는 도민 인권보호관운영을 통해 도민과 도 출자출연기관, 사무 위탁기관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614일부터 118일까지 실시했다.

 

조사는 현장 설문과 온라인 설문(QR코드)을 병행해 실시했으며, 지난해 보다 129명 증가한 362명이 참여했다.

 

도 인권센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도 인권행정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도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권침해 상담 및 구제 신청은 도 누리집(http://www.chungnam.go.kr)이나전자우편(cnrights@korea.kr), 전화(041-635-3614, 3615), 팩스(041-635-3046), 우편 및 방문(도청 본관 1125호 도 인권센터) 등을 통해 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