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9 22:28

  • 맑음속초9.7℃
  • 맑음5.5℃
  • 맑음철원4.8℃
  • 맑음동두천4.4℃
  • 맑음파주2.1℃
  • 맑음대관령1.3℃
  • 맑음춘천6.5℃
  • 맑음백령도6.0℃
  • 맑음북강릉5.6℃
  • 맑음강릉9.4℃
  • 맑음동해9.5℃
  • 맑음서울4.7℃
  • 맑음인천4.2℃
  • 맑음원주4.4℃
  • 맑음울릉도6.5℃
  • 맑음수원2.6℃
  • 맑음영월5.3℃
  • 맑음충주2.8℃
  • 맑음서산0.2℃
  • 맑음울진5.9℃
  • 맑음청주5.3℃
  • 맑음대전4.5℃
  • 맑음추풍령5.1℃
  • 맑음안동5.9℃
  • 맑음상주6.6℃
  • 맑음포항7.8℃
  • 구름많음군산2.5℃
  • 맑음대구9.4℃
  • 맑음전주4.5℃
  • 맑음울산7.6℃
  • 맑음창원9.1℃
  • 맑음광주5.3℃
  • 맑음부산9.8℃
  • 맑음통영7.8℃
  • 맑음목포5.0℃
  • 맑음여수7.9℃
  • 맑음흑산도4.8℃
  • 맑음완도4.8℃
  • 맑음고창1.4℃
  • 맑음순천5.7℃
  • 맑음홍성(예)4.7℃
  • 맑음2.5℃
  • 맑음제주7.7℃
  • 맑음고산8.4℃
  • 맑음성산7.3℃
  • 맑음서귀포9.4℃
  • 맑음진주5.1℃
  • 맑음강화2.9℃
  • 맑음양평4.8℃
  • 맑음이천4.0℃
  • 맑음인제6.5℃
  • 맑음홍천3.9℃
  • 맑음태백2.8℃
  • 맑음정선군3.6℃
  • 맑음제천0.8℃
  • 맑음보은3.3℃
  • 맑음천안1.5℃
  • 구름많음보령1.2℃
  • 맑음부여4.2℃
  • 맑음금산2.7℃
  • 맑음3.5℃
  • 구름많음부안2.8℃
  • 맑음임실2.1℃
  • 맑음정읍2.1℃
  • 맑음남원5.0℃
  • 맑음장수0.6℃
  • 맑음고창군1.5℃
  • 맑음영광군2.8℃
  • 맑음김해시8.4℃
  • 맑음순창군4.2℃
  • 맑음북창원9.8℃
  • 맑음양산시7.9℃
  • 맑음보성군7.3℃
  • 맑음강진군5.5℃
  • 맑음장흥4.7℃
  • 맑음해남4.6℃
  • 맑음고흥5.9℃
  • 맑음의령군3.8℃
  • 맑음함양군4.8℃
  • 맑음광양시7.9℃
  • 맑음진도군4.8℃
  • 맑음봉화-0.3℃
  • 맑음영주5.8℃
  • 맑음문경5.8℃
  • 맑음청송군3.8℃
  • 맑음영덕7.7℃
  • 맑음의성3.5℃
  • 맑음구미6.9℃
  • 맑음영천8.2℃
  • 맑음경주시5.6℃
  • 맑음거창3.1℃
  • 맑음합천5.2℃
  • 맑음밀양7.0℃
  • 맑음산청7.6℃
  • 맑음거제7.2℃
  • 맑음남해6.6℃
  • 맑음6.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조영종, 김영춘 “깨끗한 교육감” 후보 연대
김지철 뺑소니 등 전과 3범
이병학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2년 6월 실형


[시사캐치]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충남교육감 선거 경쟁도 불붙었다.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과거 이력이나 도덕성 등 교육감 자질론이 부각 되면서 치열한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조영종,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전과 없는 "깨끗한 교육감” 후보임을 강조"하며 20일 천안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조영종, 김영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후보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총 3차례의 범죄 경력이 있다”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병학 후보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며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을 위해 바른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뿐만아니라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우리 아이 미래교육 뺑소니, 뇌물수수 전과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범죄 이력을 명시했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도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김지철 3범, 이병학 1범(뇌물)”과 같은 내용을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게재해 충남교육감 후보 자질론이 격돌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선거전에 이용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이병학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단일화 제안은 뜬금없고 검토 가치도 없다.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교육감 자질론이 부각되면서 치열해진 후보들의 과거 전과 이력 및 도덕성 공방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예비후보 기간을 거치며 탐색전을 마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거리 유세, 방송 연설, 토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상대 후보를 몰아세울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