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0 10:12

  • 구름조금속초-2.8℃
  • 구름조금-10.7℃
  • 흐림철원-13.4℃
  • 흐림동두천-11.6℃
  • 구름많음파주-11.7℃
  • 맑음대관령-9.9℃
  • 구름많음춘천-8.9℃
  • 눈백령도-8.3℃
  • 구름많음북강릉-2.9℃
  • 구름조금강릉-1.3℃
  • 구름조금동해-0.7℃
  • 구름조금서울-10.1℃
  • 맑음인천-10.7℃
  • 맑음원주-7.7℃
  • 눈울릉도-2.6℃
  • 구름조금수원-9.0℃
  • 구름많음영월-6.4℃
  • 구름많음충주-8.2℃
  • 구름많음서산-7.1℃
  • 구름조금울진1.2℃
  • 구름많음청주-7.5℃
  • 구름많음대전-6.9℃
  • 흐림추풍령-8.5℃
  • 구름많음안동-6.3℃
  • 흐림상주-7.0℃
  • 구름조금포항-0.6℃
  • 구름많음군산-5.9℃
  • 구름조금대구-3.8℃
  • 구름많음전주-6.7℃
  • 구름많음울산-2.6℃
  • 구름조금창원-1.4℃
  • 구름조금광주-3.3℃
  • 구름많음부산-1.3℃
  • 구름많음통영-0.3℃
  • 구름조금목포-4.0℃
  • 구름많음여수0.1℃
  • 구름많음흑산도-0.5℃
  • 구름많음완도-2.0℃
  • 구름많음고창-5.2℃
  • 구름많음순천-4.2℃
  • 구름많음홍성(예)-6.8℃
  • 구름많음-8.0℃
  • 흐림제주2.4℃
  • 흐림고산1.8℃
  • 흐림성산2.1℃
  • 흐림서귀포7.9℃
  • 흐림진주0.0℃
  • 구름많음강화-10.3℃
  • 맑음양평-8.1℃
  • 맑음이천-7.3℃
  • 흐림인제-11.4℃
  • 맑음홍천-9.9℃
  • 구름많음태백-5.0℃
  • 구름많음정선군-7.6℃
  • 구름많음제천-8.1℃
  • 구름많음보은-6.8℃
  • 구름많음천안-7.8℃
  • 구름많음보령-6.8℃
  • 구름많음부여-6.5℃
  • 구름많음금산-7.2℃
  • 구름많음-7.3℃
  • 구름많음부안-5.0℃
  • 구름많음임실-5.8℃
  • 구름많음정읍-6.5℃
  • 구름많음남원-6.0℃
  • 구름많음장수-7.1℃
  • 구름많음고창군-6.0℃
  • 구름조금영광군-5.5℃
  • 구름많음김해시-1.6℃
  • 구름많음순창군-5.9℃
  • 구름많음북창원-1.6℃
  • 구름많음양산시0.6℃
  • 구름많음보성군-1.9℃
  • 흐림강진군-3.8℃
  • 흐림장흥-3.5℃
  • 흐림해남-3.8℃
  • 구름많음고흥-1.0℃
  • 구름많음의령군-2.6℃
  • 구름많음함양군-1.2℃
  • 구름많음광양시-1.4℃
  • 구름많음진도군-2.4℃
  • 구름많음봉화-6.5℃
  • 구름많음영주-5.1℃
  • 구름많음문경-6.7℃
  • 구름많음청송군-5.4℃
  • 구름많음영덕-1.0℃
  • 흐림의성-5.2℃
  • 구름많음구미-4.4℃
  • 구름많음영천-3.3℃
  • 구름많음경주시-2.6℃
  • 맑음거창-1.6℃
  • 구름조금합천-1.9℃
  • 구름많음밀양-2.1℃
  • 구름많음산청-2.7℃
  • 구름많음거제-1.1℃
  • 구름많음남해0.8℃
  • 구름많음0.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축구부, 승부차기 끝에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축구부, 승부차기 끝에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

전주기전대와의 승부차기 끝에 우승 차지
2023년 한산대첩기 우승 이후 2년 만의 쾌거로 대회 통산 두 번째 우승

f_선문대 축구부와 관계자들이 우승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2025년 1월 21일, 경남 통영의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겸 1,2학년 덴소컵 챔피언십 출전팀 선발전 결승전에서 전주기전대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은 2023년 한산대첩기 대학축구대회 이후 2년 만의 대회 통산 두 번째 우승으로 기록됐다.

 

대회 기간 동안 선문대는 탄탄한 경기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 경기에서는 영남대를 1-0으로 이기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고, 이어 제주한라대와의 경기에서도 1-0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이후 한일장신대와의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16강에서 경일대를 2-1로 물리치며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한남대와의 접전 끝에 승부차기(4-2)로 승리했고, 4강에서도 상지대를 상대로 승부차기(5-3)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선문대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전주기전대를 압박했다. 전반 37분, 한재빈의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23분 전주기전대가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연장전에서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나 추가 득점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는 선문대의 박선우가 결정적인 골을 성공시키며 5-4로 승리,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에서 선문대는 뛰어난 팀워크와 선수들의 개별 기량을 바탕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결승전에서 김동환 골키퍼는 연이은 선방으로 팀을 지켰으며, 전민수는 안정적인 수비로 팀에 기여했다. 송호 선수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선문대의 명성을 빛냈다.

 

선문대 최재영 감독은 "이번 대회 우승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선문대 축구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전했다. 선문대는 2024년 대학 축구 4관왕 달성과 함께 이번 우승을 통해 대학 축구의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