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0 13:43

  • 맑음속초-1.2℃
  • 맑음-6.1℃
  • 맑음철원-8.2℃
  • 맑음동두천-7.8℃
  • 맑음파주-8.4℃
  • 맑음대관령-4.4℃
  • 맑음춘천-3.7℃
  • 눈백령도-7.7℃
  • 구름조금북강릉0.2℃
  • 구름조금강릉0.6℃
  • 구름조금동해1.2℃
  • 맑음서울-5.9℃
  • 맑음인천-7.7℃
  • 맑음원주-4.4℃
  • 눈울릉도-1.9℃
  • 맑음수원-5.3℃
  • 맑음영월-2.6℃
  • 맑음충주-4.4℃
  • 맑음서산-4.3℃
  • 구름많음울진3.0℃
  • 구름조금청주-3.8℃
  • 구름조금대전-2.5℃
  • 구름조금추풍령-3.9℃
  • 구름많음안동-1.7℃
  • 맑음상주-1.7℃
  • 흐림포항4.1℃
  • 구름조금군산-2.7℃
  • 구름많음대구0.9℃
  • 구름조금전주-2.6℃
  • 구름많음울산2.5℃
  • 구름많음창원1.9℃
  • 구름많음광주-0.2℃
  • 구름조금부산4.7℃
  • 구름조금통영3.6℃
  • 구름조금목포-2.0℃
  • 맑음여수4.4℃
  • 흐림흑산도-0.5℃
  • 맑음완도2.7℃
  • 구름많음고창-2.0℃
  • 구름많음순천0.1℃
  • 맑음홍성(예)-3.1℃
  • 구름조금-4.0℃
  • 구름조금제주4.1℃
  • 구름많음고산2.6℃
  • 구름많음성산3.1℃
  • 흐림서귀포8.3℃
  • 구름많음진주4.9℃
  • 맑음강화-7.0℃
  • 맑음양평-3.8℃
  • 맑음이천-3.8℃
  • 맑음인제-4.6℃
  • 맑음홍천-3.6℃
  • 구름조금태백-1.4℃
  • 맑음정선군-2.0℃
  • 맑음제천-4.2℃
  • 맑음보은-2.8℃
  • 맑음천안-4.3℃
  • 맑음보령-2.2℃
  • 구름조금부여-2.4℃
  • 구름많음금산-2.5℃
  • 구름조금-3.4℃
  • 구름많음부안-2.2℃
  • 구름많음임실-1.7℃
  • 구름많음정읍-2.9℃
  • 구름많음남원-0.5℃
  • 구름많음장수-2.2℃
  • 구름많음고창군-3.3℃
  • 구름많음영광군-2.4℃
  • 구름조금김해시3.5℃
  • 구름많음순창군-1.4℃
  • 구름조금북창원2.7℃
  • 구름조금양산시4.9℃
  • 구름조금보성군3.6℃
  • 구름많음강진군0.3℃
  • 구름많음장흥1.1℃
  • 구름많음해남0.5℃
  • 맑음고흥4.3℃
  • 구름많음의령군2.5℃
  • 구름조금함양군2.9℃
  • 구름조금광양시5.7℃
  • 구름많음진도군-0.6℃
  • 구름조금봉화-1.5℃
  • 구름조금영주-1.3℃
  • 맑음문경-0.7℃
  • 구름많음청송군-0.9℃
  • 구름많음영덕3.1℃
  • 구름많음의성-0.1℃
  • 구름많음구미-0.1℃
  • 구름조금영천1.5℃
  • 구름많음경주시2.3℃
  • 구름많음거창3.1℃
  • 구름조금합천3.2℃
  • 구름많음밀양3.1℃
  • 구름조금산청3.3℃
  • 맑음남해4.4℃
  • 구름많음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순국선열 희생 기리며…제106주년 3‧1절 기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순국선열 희생 기리며…제106주년 3‧1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시민 등 500여 명 참석
미래 세대를 위한 자랑스러운 일류 경제도시 대전 다짐

[크기변환]사본 -1. 대전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거행-사진2.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렸다.

 

행사에 앞서 시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독립운동가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독립 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주요 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 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양준영 광복회 대전지부장과 함께 육동후·육나영 학생, 임소현 대전시 대학생 홍보대사 등 4명이 나누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이 중 육동후·육나영 학생은 1919년 충북 옥천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고 주재소를 파괴하다 체포되어 5년간 옥고를 치른 육창주 애국지사의 증손으로 독립선언서 낭독을 통해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진 기념 공연에서는 태권아트코리아 청소년 시범단이 태권도를 통해 독립운동의 뜨거운 열기와 불굴의 의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했으며, 대전시 홍보대사이자 트로트 신동 가수 김태웅 군이 ‘내 나라 대한’을 열창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독립 유공자 유가족 및 보훈 가족과 오찬이 이어져 감사와 예우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뜨거운 함성과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대전을 만들었다”라면서 "대전은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후손들에게 세계 속에 웅비하는 자랑스러운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물려주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