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20:18

  • 구름조금속초-1.8℃
  • 흐림-6.2℃
  • 흐림철원-8.8℃
  • 흐림동두천-8.4℃
  • 흐림파주-9.2℃
  • 맑음대관령-8.4℃
  • 흐림춘천-5.4℃
  • 흐림백령도-7.9℃
  • 구름조금북강릉-1.9℃
  • 구름많음강릉0.2℃
  • 구름조금동해1.5℃
  • 구름조금서울-7.6℃
  • 구름조금인천-8.5℃
  • 맑음원주-4.9℃
  • 구름많음울릉도2.4℃
  • 맑음수원-6.6℃
  • 맑음영월-3.8℃
  • 구름조금충주-4.8℃
  • 구름조금서산-5.7℃
  • 구름많음울진1.7℃
  • 구름많음청주-4.6℃
  • 구름많음대전-4.4℃
  • 흐림추풍령-5.0℃
  • 구름많음안동-2.3℃
  • 구름조금상주-3.8℃
  • 흐림포항2.7℃
  • 구름많음군산-3.8℃
  • 흐림대구0.1℃
  • 구름많음전주-3.5℃
  • 흐림울산2.1℃
  • 흐림창원3.5℃
  • 흐림광주-2.1℃
  • 흐림부산4.7℃
  • 흐림통영4.9℃
  • 흐림목포-1.3℃
  • 흐림여수0.7℃
  • 흐림흑산도-0.5℃
  • 흐림완도-0.7℃
  • 흐림고창-2.5℃
  • 흐림순천-2.9℃
  • 흐림홍성(예)-5.2℃
  • 구름많음-5.1℃
  • 흐림제주3.1℃
  • 흐림고산3.3℃
  • 구름많음성산2.4℃
  • 구름많음서귀포9.5℃
  • 흐림진주2.2℃
  • 맑음강화-9.6℃
  • 구름조금양평-4.7℃
  • 맑음이천-5.4℃
  • 흐림인제-5.8℃
  • 흐림홍천-5.0℃
  • 맑음태백-5.5℃
  • 맑음정선군-3.9℃
  • 맑음제천-4.8℃
  • 흐림보은-4.7℃
  • 흐림천안-5.2℃
  • 구름많음보령-4.5℃
  • 구름많음부여-3.9℃
  • 흐림금산-4.0℃
  • 흐림-4.7℃
  • 흐림부안-2.5℃
  • 흐림임실-3.3℃
  • 흐림정읍-3.3℃
  • 흐림남원-2.4℃
  • 흐림장수-4.2℃
  • 흐림고창군-2.7℃
  • 흐림영광군-2.3℃
  • 구름많음김해시3.5℃
  • 흐림순창군-3.1℃
  • 구름많음북창원3.7℃
  • 구름많음양산시5.1℃
  • 흐림보성군-0.2℃
  • 흐림강진군-1.4℃
  • 흐림장흥-1.5℃
  • 흐림해남-1.3℃
  • 흐림고흥-0.6℃
  • 흐림의령군1.2℃
  • 흐림함양군-1.0℃
  • 흐림광양시0.5℃
  • 흐림진도군-0.8℃
  • 맑음봉화-2.5℃
  • 맑음영주-3.7℃
  • 구름조금문경-4.2℃
  • 흐림청송군-1.8℃
  • 흐림영덕1.4℃
  • 구름많음의성-1.1℃
  • 흐림구미-1.5℃
  • 흐림영천-0.1℃
  • 흐림경주시1.0℃
  • 흐림거창-1.2℃
  • 흐림합천2.7℃
  • 흐림밀양3.1℃
  • 흐림산청-0.1℃
  • 흐림남해2.3℃
  • 흐림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너 뭐해? 난 이색 소개팅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너 뭐해? 난 이색 소개팅한다”

청년만남 프로그램 연 (連) In 대전 ’/ 3.26(수) 신세계 아쿠아리움에서 첫 행사
(‘연(連) In 대전’의미 ) ‘새로운 청년 만남을 통하여 연(連) 대전으로 들어오고 In, 대전人으로 형성된다‘는 의미

f_2. 대전시, 너 뭐해, 난 이색 소개팅한다-1.jpg


[시사캐치] 대전 청년들에게 새로운 만남의 장이 열린다.

 

대전시는 미혼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적 교류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돕기 위한 청년 만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26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문화·예술·스포츠·취미 활동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만남의 장을 이어간다.

 

대전은 청년층 인구 비율이 서울 다음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젊음이 성장하는 도시’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순한 ‘만남 주선’이 아닌, 청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새로운 교류 모델을 만들고, 청년들이 더욱 쉽게 교류하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인 소개팅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운영되며,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미술관, 야구장, 식장산 등 다채로운 공간에서 해당 장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그림을 보며 취향을 나누고,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함께 즐기고, 산을 오르며 자연 속에서 대화하는 등 일상의 순간이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질 기회가 마련된다.

 

청년들이 보다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개별 신청 방식을 도입했다. 개인 신상 노출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특정 직업군에 한정하지 않고, 공무원, 대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취업 준비생 등 모든 청년에게 개방한다. 또한, 단순한 일회성 커플 매칭이 아닌, 청년들의 공통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소통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시행 이후에도 매칭 알고리즘 개선,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속적인 피드백 반영 등을 통해 청년 교류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구성 또한 보다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계속해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첫 행사는 3월 26일(수), 신세계 아쿠아리움에서 개최된다. 봄의 설렘 속에서 청년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새로운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에 생활기반을 둔 직장인, 개인사업자 등 25~39세의 미혼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포털(www.daejeonyouthportal.kr) 및 대전청년내일재단(☏042-719-8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