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4:28

  • 맑음속초6.1℃
  • 박무-3.3℃
  • 맑음철원-3.0℃
  • 맑음동두천-1.0℃
  • 맑음파주-2.8℃
  • 맑음대관령-0.6℃
  • 맑음춘천-3.0℃
  • 구름많음백령도-2.9℃
  • 맑음북강릉5.3℃
  • 맑음강릉7.1℃
  • 맑음동해8.0℃
  • 박무서울-0.2℃
  • 박무인천-1.3℃
  • 구름많음원주0.7℃
  • 맑음울릉도7.4℃
  • 박무수원-0.5℃
  • 흐림영월-1.8℃
  • 흐림충주0.5℃
  • 흐림서산1.8℃
  • 맑음울진2.0℃
  • 박무청주2.7℃
  • 박무대전2.2℃
  • 흐림추풍령3.8℃
  • 구름많음안동-1.4℃
  • 흐림상주5.3℃
  • 맑음포항5.7℃
  • 흐림군산3.0℃
  • 맑음대구2.7℃
  • 흐림전주2.0℃
  • 맑음울산5.7℃
  • 맑음창원7.7℃
  • 구름많음광주3.5℃
  • 맑음부산8.5℃
  • 맑음통영4.4℃
  • 박무목포3.7℃
  • 맑음여수7.2℃
  • 박무흑산도6.7℃
  • 맑음완도5.5℃
  • 흐림고창1.9℃
  • 맑음순천0.9℃
  • 박무홍성(예)1.4℃
  • 맑음1.7℃
  • 맑음제주9.2℃
  • 맑음고산10.2℃
  • 맑음성산7.9℃
  • 맑음서귀포9.8℃
  • 맑음진주-3.3℃
  • 맑음강화-1.8℃
  • 맑음양평-0.1℃
  • 맑음이천1.3℃
  • 맑음인제1.3℃
  • 맑음홍천-1.4℃
  • 맑음태백2.1℃
  • 흐림정선군-1.4℃
  • 흐림제천0.3℃
  • 흐림보은2.6℃
  • 흐림천안1.6℃
  • 구름많음보령3.6℃
  • 흐림부여1.6℃
  • 흐림금산1.0℃
  • 흐림1.1℃
  • 흐림부안4.3℃
  • 흐림임실-0.1℃
  • 흐림정읍2.6℃
  • 흐림남원-0.9℃
  • 흐림장수-1.9℃
  • 흐림고창군1.8℃
  • 흐림영광군3.5℃
  • 맑음김해시5.5℃
  • 흐림순창군-0.9℃
  • 맑음북창원3.6℃
  • 맑음양산시0.5℃
  • 맑음보성군4.7℃
  • 맑음강진군1.6℃
  • 맑음장흥-2.7℃
  • 맑음해남0.2℃
  • 맑음고흥-0.1℃
  • 맑음의령군-4.9℃
  • 맑음함양군0.8℃
  • 맑음광양시5.8℃
  • 흐림진도군5.0℃
  • 맑음봉화-4.4℃
  • 흐림영주3.7℃
  • 흐림문경4.6℃
  • 맑음청송군-4.8℃
  • 맑음영덕4.3℃
  • 흐림의성-3.4℃
  • 흐림구미0.5℃
  • 맑음영천4.8℃
  • 맑음경주시-2.5℃
  • 맑음거창-4.3℃
  • 맑음합천-2.4℃
  • 맑음밀양-2.8℃
  • 맑음산청5.3℃
  • 맑음거제3.4℃
  • 맑음남해2.7℃
  • 맑음-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편의 위한 작은 것도 놓치지 않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편의 위한 작은 것도 놓치지 않겠다”

여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크기변환]1. 박경귀 아산시장, 여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2).jpg


[시사캐치]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4일 12월 첫 번째 아산형통을 진행하고 시민과 만났다. ‘아산형통(牙山亨通)’은 지난 8월 시작된 ‘시장과 시민의 만남의 날’로, 이날은 그 여섯 번째 만남이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17일간 접수된 9건의 민원 중 △배미동 소각시설 2호기 증설에 따른 면담 요청 △배방스포츠센터 실내 수영장 운영시스템 개선 요구 △둔포면 감리교회 건축허가 불허 처분 취소 요청 3건에 대한 면담이 진행됐다.

 

첫 면담에서는 배미동 아산생활자원처리장(소각시설) 2호기 증설이 결정됨에 따라 환경과학공원 주변 녹지공간을 추가 확보해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 주민 편익 시설을 개선하고 환경과학공원 단체방문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쉼터를 마련해 줄 것과 실옥4통 주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로 개선과 스마트 정류장 설치가 건의됐다.

 

박경귀 시장은 "소각시설 인근 주민분들이 불편함을 감수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주민 요청사항은 모두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과학공원 앞마당 작은 공연 개최와 아산그린타워 야간조명 설치, 곡교천~오목천 리버파크 계획 연계 추진 등을 더해 많은 사람이 찾는 문화예술공간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시는 올해 아산생활자원처리장(소각시설) 2호기 증설을 결정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이다. 관련법에는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비용 20% 이내에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크기변환]1. 박경귀 아산시장, 여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1).jpg

 

박 시장은 배방스포츠센터 수영장 운영시스템 개선 요구에 공감하며, 초급 수영강습 기간은 1달로 부족하니 3개월까지 연장해 한번 등록하면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주말에는 1일 자유권 이용자도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줄 것을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둔포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내 건축허가 불허 처분 취소 요구에 대해서는 "도시개발구역으로 묶이면 종합적 체계적 계획을 위해 새로운 건축허가는 불허할 수밖에 없다. 기존 건축허가도 취소해야 하는 상황으로 교회만 건축허가를 승인해주면 특혜가 된다. 공익을 위해 사익을 제한할 수밖에 없어 저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둔포는 아산의 북부권 관문으로 이 사업은 아산시 최초의 면 지역 도시개발사업이다. 충남도 베이밸리사업과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기 위해 정책적 의지를 갖추고 일하고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다.


여섯 번째 ‘아산형통’을 마친 박 시장은 "배방스포츠센터 수영장 운영시스템 개선과 같은 사안은 처음 대화하는 것 같다”며 "시민 편의를 위한 작은 것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형통’에 참여해 시장과의 면담을 희망하는 아산시민(기관·단체 포함) 누구나 방문, 전화, 인터넷 아산시 누리집 열린 시장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인허가 관계나 청탁성 민원, 시 사무가 아니거나 특정 기관과 단체, 부서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내용, 특정인 비방과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종교·영리 목적이 있는 내용은 제외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