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9 20:54

  • 구름많음속초10.0℃
  • 맑음7.6℃
  • 맑음철원5.7℃
  • 맑음동두천5.5℃
  • 맑음파주4.0℃
  • 맑음대관령3.0℃
  • 맑음춘천8.1℃
  • 맑음백령도5.6℃
  • 맑음북강릉6.5℃
  • 맑음강릉9.6℃
  • 맑음동해6.7℃
  • 맑음서울5.7℃
  • 맑음인천4.8℃
  • 맑음원주6.9℃
  • 맑음울릉도5.4℃
  • 맑음수원4.6℃
  • 맑음영월7.7℃
  • 맑음충주6.6℃
  • 맑음서산3.0℃
  • 맑음울진6.6℃
  • 맑음청주7.0℃
  • 맑음대전6.2℃
  • 맑음추풍령7.5℃
  • 맑음안동8.3℃
  • 맑음상주8.8℃
  • 맑음포항10.2℃
  • 맑음군산4.7℃
  • 맑음대구10.7℃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9.0℃
  • 맑음광주7.8℃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9.7℃
  • 맑음목포5.6℃
  • 맑음여수9.3℃
  • 맑음흑산도4.9℃
  • 맑음완도6.7℃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7.8℃
  • 맑음홍성(예)4.4℃
  • 맑음4.2℃
  • 맑음제주8.7℃
  • 맑음고산8.3℃
  • 맑음성산7.3℃
  • 맑음서귀포10.7℃
  • 맑음진주8.2℃
  • 맑음강화3.0℃
  • 맑음양평7.0℃
  • 맑음이천5.4℃
  • 구름많음인제8.2℃
  • 맑음홍천7.9℃
  • 맑음태백4.0℃
  • 맑음정선군7.7℃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5.8℃
  • 맑음천안5.1℃
  • 맑음보령2.2℃
  • 맑음부여6.1℃
  • 맑음금산5.9℃
  • 맑음5.9℃
  • 맑음부안5.0℃
  • 맑음임실6.0℃
  • 맑음정읍4.5℃
  • 맑음남원7.2℃
  • 맑음장수5.7℃
  • 맑음고창군5.2℃
  • 맑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9.3℃
  • 맑음순창군6.8℃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9.5℃
  • 맑음보성군8.9℃
  • 맑음강진군7.7℃
  • 맑음장흥8.1℃
  • 맑음해남6.3℃
  • 맑음고흥7.5℃
  • 맑음의령군8.0℃
  • 맑음함양군9.4℃
  • 맑음광양시9.7℃
  • 맑음진도군6.0℃
  • 맑음봉화3.1℃
  • 맑음영주8.1℃
  • 맑음문경8.0℃
  • 맑음청송군8.1℃
  • 맑음영덕5.9℃
  • 맑음의성7.7℃
  • 맑음구미9.4℃
  • 맑음영천9.9℃
  • 맑음경주시7.7℃
  • 맑음거창7.3℃
  • 맑음합천9.3℃
  • 맑음밀양11.0℃
  • 맑음산청10.3℃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8.8℃
  • 맑음9.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편의 위한 작은 것도 놓치지 않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편의 위한 작은 것도 놓치지 않겠다”

여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크기변환]1. 박경귀 아산시장, 여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2).jpg


[시사캐치]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4일 12월 첫 번째 아산형통을 진행하고 시민과 만났다. ‘아산형통(牙山亨通)’은 지난 8월 시작된 ‘시장과 시민의 만남의 날’로, 이날은 그 여섯 번째 만남이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17일간 접수된 9건의 민원 중 △배미동 소각시설 2호기 증설에 따른 면담 요청 △배방스포츠센터 실내 수영장 운영시스템 개선 요구 △둔포면 감리교회 건축허가 불허 처분 취소 요청 3건에 대한 면담이 진행됐다.

 

첫 면담에서는 배미동 아산생활자원처리장(소각시설) 2호기 증설이 결정됨에 따라 환경과학공원 주변 녹지공간을 추가 확보해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 주민 편익 시설을 개선하고 환경과학공원 단체방문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쉼터를 마련해 줄 것과 실옥4통 주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로 개선과 스마트 정류장 설치가 건의됐다.

 

박경귀 시장은 "소각시설 인근 주민분들이 불편함을 감수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주민 요청사항은 모두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과학공원 앞마당 작은 공연 개최와 아산그린타워 야간조명 설치, 곡교천~오목천 리버파크 계획 연계 추진 등을 더해 많은 사람이 찾는 문화예술공간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시는 올해 아산생활자원처리장(소각시설) 2호기 증설을 결정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이다. 관련법에는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비용 20% 이내에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크기변환]1. 박경귀 아산시장, 여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1).jpg

 

박 시장은 배방스포츠센터 수영장 운영시스템 개선 요구에 공감하며, 초급 수영강습 기간은 1달로 부족하니 3개월까지 연장해 한번 등록하면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주말에는 1일 자유권 이용자도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줄 것을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둔포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내 건축허가 불허 처분 취소 요구에 대해서는 "도시개발구역으로 묶이면 종합적 체계적 계획을 위해 새로운 건축허가는 불허할 수밖에 없다. 기존 건축허가도 취소해야 하는 상황으로 교회만 건축허가를 승인해주면 특혜가 된다. 공익을 위해 사익을 제한할 수밖에 없어 저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둔포는 아산의 북부권 관문으로 이 사업은 아산시 최초의 면 지역 도시개발사업이다. 충남도 베이밸리사업과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기 위해 정책적 의지를 갖추고 일하고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다.


여섯 번째 ‘아산형통’을 마친 박 시장은 "배방스포츠센터 수영장 운영시스템 개선과 같은 사안은 처음 대화하는 것 같다”며 "시민 편의를 위한 작은 것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형통’에 참여해 시장과의 면담을 희망하는 아산시민(기관·단체 포함) 누구나 방문, 전화, 인터넷 아산시 누리집 열린 시장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인허가 관계나 청탁성 민원, 시 사무가 아니거나 특정 기관과 단체, 부서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내용, 특정인 비방과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종교·영리 목적이 있는 내용은 제외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