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01:13

  • 맑음속초7.8℃
  • 맑음0.0℃
  • 맑음철원3.4℃
  • 맑음동두천2.4℃
  • 맑음파주1.0℃
  • 맑음대관령-0.5℃
  • 맑음춘천4.2℃
  • 맑음백령도5.8℃
  • 맑음북강릉3.8℃
  • 맑음강릉7.4℃
  • 맑음동해7.8℃
  • 맑음서울3.5℃
  • 맑음인천3.9℃
  • 맑음원주2.2℃
  • 맑음울릉도8.6℃
  • 맑음수원1.2℃
  • 구름많음영월0.5℃
  • 맑음충주-0.5℃
  • 구름많음서산-1.6℃
  • 맑음울진4.6℃
  • 맑음청주3.9℃
  • 맑음대전1.4℃
  • 맑음추풍령2.6℃
  • 맑음안동3.8℃
  • 맑음상주4.3℃
  • 구름많음포항7.6℃
  • 구름많음군산2.1℃
  • 구름많음대구7.7℃
  • 맑음전주2.9℃
  • 구름많음울산6.0℃
  • 맑음창원8.4℃
  • 흐림광주4.3℃
  • 구름많음부산8.6℃
  • 맑음통영6.3℃
  • 구름많음목포4.4℃
  • 구름많음여수7.3℃
  • 구름많음흑산도5.2℃
  • 구름많음완도5.1℃
  • 흐림고창0.0℃
  • 구름많음순천4.3℃
  • 맑음홍성(예)0.9℃
  • 맑음-0.7℃
  • 구름많음제주6.6℃
  • 맑음고산8.0℃
  • 맑음성산7.4℃
  • 맑음서귀포8.3℃
  • 구름많음진주2.4℃
  • 맑음강화3.3℃
  • 맑음양평1.7℃
  • 맑음이천2.5℃
  • 맑음인제4.2℃
  • 맑음홍천0.4℃
  • 구름많음태백2.1℃
  • 맑음정선군1.9℃
  • 맑음제천-2.6℃
  • 맑음보은-1.2℃
  • 맑음천안-1.1℃
  • 맑음보령-0.3℃
  • 맑음부여-0.3℃
  • 맑음금산-0.1℃
  • 맑음0.9℃
  • 구름많음부안2.0℃
  • 맑음임실0.7℃
  • 구름많음정읍0.8℃
  • 구름많음남원1.1℃
  • 구름많음장수-1.6℃
  • 구름많음고창군0.0℃
  • 구름많음영광군0.6℃
  • 맑음김해시6.8℃
  • 흐림순창군1.4℃
  • 구름많음북창원7.4℃
  • 구름많음양산시6.2℃
  • 구름많음보성군5.1℃
  • 구름많음강진군4.4℃
  • 구름많음장흥4.1℃
  • 구름많음해남4.6℃
  • 구름많음고흥2.2℃
  • 흐림의령군0.7℃
  • 구름많음함양군1.6℃
  • 구름많음광양시6.5℃
  • 구름많음진도군4.5℃
  • 맑음봉화-2.9℃
  • 맑음영주4.1℃
  • 맑음문경3.8℃
  • 맑음청송군-0.1℃
  • 맑음영덕5.9℃
  • 맑음의성-0.5℃
  • 맑음구미2.7℃
  • 구름많음영천5.6℃
  • 구름많음경주시2.4℃
  • 구름많음거창0.8℃
  • 구름많음합천2.7℃
  • 구름많음밀양5.6℃
  • 구름많음산청3.5℃
  • 맑음거제5.7℃
  • 구름많음남해5.8℃
  • 구름많음4.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지사, “한덕수 총리, 이재명 후보 보다 휠씬 나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지사, “한덕수 총리, 이재명 후보 보다 휠씬 나아”

 

[크기변환]사본 -[꾸미기]KakaoTalk_20250414_171433986_03.jpg

 


[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4월 14일 도청 프레스룸에서 미국발 ‘관세 폭풍’ ‘수출기업 긴급 지원책’ 발표에 따른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근 불거진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설에 대한 생각을 묻자 ‘이재명 후보보다 나은 것 같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김태흠 지사는 한덕수 총리에 대해서 "총리를 두 번이나 했고, 주미 대사도 지낸 만큼 국제적 감각과 통상 전문성은 뛰어나다. 미국과의 관세 문제 등 이론적인 측면에서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정 운영은 종합적인 기능인데 그런 측면에서는 잘 모르겠다”라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다만 제 생각에는 이재명 후보 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은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국민의힘이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용병을 데려다 쓴 부분이 있다. 이번에도 용병을 들여오는 것이 맞는 건가 싶다며 국민의힘의 '용병 영입' 논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한 총리의 경륜과 안정감을 바탕으로 여권의 잠재적 대선주자로 주목하는 시선도 있는 가운데, 당 내부의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