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03:59

  • 흐림속초1.4℃
  • 눈-1.3℃
  • 흐림철원-1.7℃
  • 흐림동두천-1.3℃
  • 흐림파주-1.8℃
  • 흐림대관령-1.3℃
  • 흐림춘천-0.6℃
  • 흐림백령도-2.5℃
  • 비북강릉2.6℃
  • 흐림강릉3.4℃
  • 흐림동해4.4℃
  • 눈서울0.0℃
  • 눈인천-1.4℃
  • 흐림원주0.4℃
  • 흐림울릉도6.8℃
  • 눈수원0.2℃
  • 흐림영월0.7℃
  • 흐림충주0.8℃
  • 흐림서산0.2℃
  • 흐림울진5.1℃
  • 흐림청주2.7℃
  • 흐림대전2.6℃
  • 흐림추풍령2.5℃
  • 연무안동3.7℃
  • 흐림상주5.3℃
  • 구름많음포항6.5℃
  • 흐림군산3.1℃
  • 박무대구3.8℃
  • 흐림전주3.0℃
  • 박무울산4.2℃
  • 구름많음창원5.7℃
  • 연무광주4.2℃
  • 맑음부산7.1℃
  • 맑음통영5.2℃
  • 박무목포3.9℃
  • 박무여수6.4℃
  • 구름많음흑산도5.3℃
  • 구름많음완도5.7℃
  • 흐림고창1.4℃
  • 맑음순천0.0℃
  • 눈홍성(예)0.9℃
  • 흐림1.9℃
  • 흐림제주11.2℃
  • 구름조금고산11.3℃
  • 맑음성산9.7℃
  • 맑음서귀포10.5℃
  • 맑음진주0.1℃
  • 흐림강화-2.0℃
  • 흐림양평1.0℃
  • 흐림이천0.8℃
  • 흐림인제-1.5℃
  • 흐림홍천-0.9℃
  • 흐림태백1.0℃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0.4℃
  • 흐림보은2.4℃
  • 흐림천안1.5℃
  • 흐림보령2.3℃
  • 흐림부여3.0℃
  • 흐림금산3.1℃
  • 흐림2.4℃
  • 흐림부안3.7℃
  • 흐림임실2.8℃
  • 흐림정읍2.9℃
  • 흐림남원2.3℃
  • 흐림장수1.6℃
  • 흐림고창군2.5℃
  • 흐림영광군3.5℃
  • 맑음김해시4.7℃
  • 흐림순창군2.0℃
  • 구름많음북창원5.6℃
  • 맑음양산시4.0℃
  • 맑음보성군6.1℃
  • 구름많음강진군4.3℃
  • 맑음장흥2.9℃
  • 흐림해남3.9℃
  • 흐림고흥2.3℃
  • 구름많음의령군-0.9℃
  • 흐림함양군1.0℃
  • 구름많음광양시6.1℃
  • 구름많음진도군4.5℃
  • 흐림봉화0.4℃
  • 흐림영주3.8℃
  • 흐림문경3.8℃
  • 흐림청송군1.8℃
  • 흐림영덕5.1℃
  • 흐림의성2.3℃
  • 흐림구미3.3℃
  • 흐림영천1.9℃
  • 흐림경주시1.6℃
  • 흐림거창1.2℃
  • 흐림합천2.0℃
  • 흐림밀양1.1℃
  • 구름많음산청1.1℃
  • 맑음남해4.6℃
  • 맑음2.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 현장 안착을 위한 실천적 준비”

f_사진_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배움자리 운영.jpg


[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수),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충남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부터 본격 확대 운영되는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늘봄지원실장의 실천적 지도력과 업무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오전에는 ▲충남형 늘봄학교의 핵심 운영 방향 ▲특수학급을 포함한 늘봄학교 운영 방안 ▲운영 현장의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시행하였으며, 오후에는 ▲‘마음건강 강화 프로그램’과 ▲‘현안 해결 과제 토의’를 분반으로 운영하여 참가자의 역할별 실천력을 높였다. 이어 현장 토의 결과를 공유하며 실제 학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늘봄학교는 학교를 넘어 지역과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과 배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늘봄지원실장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각자의 학교에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정책 추진 주체 간의 유기적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통해 늘봄학교가 충남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