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19:27

  • 흐림속초3.1℃
  • 흐림0.3℃
  • 흐림철원-0.1℃
  • 흐림동두천0.6℃
  • 흐림파주-0.3℃
  • 흐림대관령-1.5℃
  • 흐림춘천0.7℃
  • 흐림백령도-1.0℃
  • 흐림북강릉2.9℃
  • 흐림강릉4.3℃
  • 흐림동해4.9℃
  • 눈서울2.5℃
  • 흐림인천1.8℃
  • 흐림원주2.1℃
  • 흐림울릉도7.4℃
  • 흐림수원3.1℃
  • 흐림영월1.3℃
  • 구름많음충주1.7℃
  • 흐림서산1.9℃
  • 흐림울진5.9℃
  • 흐림청주3.3℃
  • 구름조금대전3.8℃
  • 구름많음추풍령5.5℃
  • 흐림안동7.3℃
  • 구름많음상주6.0℃
  • 흐림포항9.0℃
  • 맑음군산3.9℃
  • 맑음대구8.1℃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7.8℃
  • 맑음창원8.8℃
  • 맑음광주9.5℃
  • 맑음부산9.8℃
  • 맑음통영9.0℃
  • 맑음목포4.5℃
  • 맑음여수10.0℃
  • 맑음흑산도6.0℃
  • 맑음완도9.0℃
  • 맑음고창3.7℃
  • 맑음순천7.0℃
  • 흐림홍성(예)2.4℃
  • 흐림2.9℃
  • 맑음제주13.2℃
  • 구름많음고산12.3℃
  • 구름많음성산10.9℃
  • 구름많음서귀포13.9℃
  • 맑음진주6.6℃
  • 흐림강화0.5℃
  • 흐림양평2.7℃
  • 흐림이천2.0℃
  • 흐림인제0.2℃
  • 흐림홍천0.7℃
  • 흐림태백0.5℃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1.2℃
  • 흐림보은4.4℃
  • 흐림천안3.4℃
  • 구름많음보령3.2℃
  • 맑음부여3.0℃
  • 구름많음금산5.8℃
  • 구름많음3.4℃
  • 맑음부안3.3℃
  • 맑음임실5.9℃
  • 맑음정읍4.0℃
  • 맑음남원7.8℃
  • 맑음장수2.7℃
  • 맑음고창군4.2℃
  • 맑음영광군3.6℃
  • 맑음김해시9.0℃
  • 맑음순창군7.4℃
  • 맑음북창원10.4℃
  • 맑음양산시7.9℃
  • 맑음보성군6.2℃
  • 맑음강진군7.4℃
  • 맑음장흥7.4℃
  • 맑음해남6.6℃
  • 맑음고흥7.0℃
  • 맑음의령군5.3℃
  • 맑음함양군5.1℃
  • 맑음광양시8.9℃
  • 맑음진도군6.0℃
  • 흐림봉화2.4℃
  • 흐림영주3.6℃
  • 흐림문경5.0℃
  • 흐림청송군6.4℃
  • 흐림영덕6.9℃
  • 흐림의성5.5℃
  • 맑음구미5.7℃
  • 맑음영천7.6℃
  • 맑음경주시7.1℃
  • 맑음거창5.9℃
  • 맑음합천6.6℃
  • 맑음밀양5.8℃
  • 맑음산청7.2℃
  • 맑음남해9.0℃
  • 맑음7.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 “충청권, 국가균형발전 이끄는 중심축 되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 “충청권, 국가균형발전 이끄는 중심축 되어야”

제94차 지역정책포럼, 유인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부의장 충청권 공동과제 강조

batch_제94차 지역정책 포럼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 충청권 공동과제 강조(사진1).jpg

 


[시사캐치] 13일 중도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4차 지역정책포럼 「제21대 대선과 충청의 발전 과제」긴급 좌담회에 충청광역연합의회 대표로 유인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부의장(세종 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지역정책포럼과 중도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이재현 한국지방정치학회 회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충청권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의 제언이 이어졌다. 유인호 부의장은 "충청권 공통 대선공약 중점 과제로 제시된 대통령실 및 국회의사당의 세종 완전 이전, 충청권 광역철도망(CTX)의 조기 착공, 그리고 국가미래전략기술 중심의 첨단산업벨트 구축 등은 충청권이 하나 되어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세종,충북,충남이 합의해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이러한 공동과제 추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비록 출범은 급하게 이루어졌지만, 지금부터는 제도적 정비와 예산확보, 행정지원 체계를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인호 부의장은 특히, 충청권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이 단순한 지역 협의 수준에 머물지 않고, 국가 차원의 시각에서 접근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범국가적 전략 틀 안에서 충청권이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선을 앞두고 충청권 공약 이행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적 논의가 시급한 시점에서 개최되어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향후 충청권의 공동대응 방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