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1 22:44

  • 맑음속초6.7℃
  • 맑음8.6℃
  • 맑음철원8.8℃
  • 구름많음동두천12.8℃
  • 맑음파주12.2℃
  • 맑음대관령3.3℃
  • 맑음춘천10.1℃
  • 맑음백령도6.9℃
  • 맑음북강릉7.1℃
  • 맑음강릉8.6℃
  • 맑음동해8.3℃
  • 구름많음서울13.7℃
  • 구름많음인천11.7℃
  • 구름많음원주12.2℃
  • 구름많음울릉도8.4℃
  • 맑음수원14.0℃
  • 흐림영월10.1℃
  • 맑음충주12.4℃
  • 구름많음서산10.7℃
  • 맑음울진9.1℃
  • 구름많음청주15.0℃
  • 구름많음대전14.0℃
  • 구름많음추풍령11.8℃
  • 구름많음안동11.6℃
  • 흐림상주13.1℃
  • 구름많음포항11.7℃
  • 구름많음군산9.6℃
  • 흐림대구12.2℃
  • 흐림전주13.2℃
  • 구름많음울산10.7℃
  • 흐림창원13.3℃
  • 흐림광주13.6℃
  • 흐림부산12.3℃
  • 흐림통영12.9℃
  • 흐림목포10.1℃
  • 흐림여수13.5℃
  • 흐림흑산도8.5℃
  • 흐림완도12.4℃
  • 흐림고창10.4℃
  • 흐림순천12.8℃
  • 구름많음홍성(예)11.7℃
  • 구름많음13.6℃
  • 흐림제주12.5℃
  • 흐림고산12.1℃
  • 흐림성산13.2℃
  • 흐림서귀포14.9℃
  • 흐림진주13.1℃
  • 맑음강화9.4℃
  • 맑음양평12.3℃
  • 구름많음이천11.0℃
  • 맑음인제6.7℃
  • 맑음홍천10.0℃
  • 구름많음태백5.5℃
  • 흐림정선군7.9℃
  • 구름많음제천10.3℃
  • 구름많음보은12.8℃
  • 구름많음천안11.1℃
  • 구름많음보령8.8℃
  • 구름많음부여12.2℃
  • 구름많음금산12.3℃
  • 구름많음12.6℃
  • 흐림부안10.8℃
  • 흐림임실13.2℃
  • 흐림정읍11.4℃
  • 흐림남원14.2℃
  • 흐림장수12.4℃
  • 흐림고창군10.8℃
  • 흐림영광군9.8℃
  • 흐림김해시12.2℃
  • 흐림순창군13.6℃
  • 흐림북창원14.2℃
  • 흐림양산시13.1℃
  • 흐림보성군13.1℃
  • 흐림강진군12.4℃
  • 흐림장흥13.0℃
  • 흐림해남10.8℃
  • 흐림고흥13.7℃
  • 흐림의령군11.6℃
  • 흐림함양군13.4℃
  • 흐림광양시13.4℃
  • 흐림진도군9.6℃
  • 흐림봉화8.4℃
  • 구름많음영주9.8℃
  • 구름많음문경12.3℃
  • 구름많음청송군9.0℃
  • 구름많음영덕9.5℃
  • 구름많음의성11.3℃
  • 흐림구미13.4℃
  • 흐림영천10.4℃
  • 구름많음경주시9.6℃
  • 흐림거창13.0℃
  • 흐림합천13.2℃
  • 구름많음밀양13.2℃
  • 흐림산청12.7℃
  • 흐림거제13.3℃
  • 흐림남해13.0℃
  • 흐림12.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양자 산업화 시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양자 산업화 시작!

AWS)와 '양자산업 활성화 및 국내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AWS 클라우드 기반 양자 플랫폼 아마존 브라켓 통해 양자 실증‧산업화 기반 마련

 

[크기변환]사본 -[꾸미기]20250519_171253.jpg


[시사캐치] 대전시가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 와 함께 양자 산업화 시대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대전시는 5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양자산업 활성화 및 국내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윤정원 AWS 코리아 공공부문 대표, 아비나브 세티(Abhinav Sethi) AWS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공부문 기술 총괄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양자기술 실증 ▲산업화 지원 ▲인재양성 ▲글로벌 연계 등 전 주기 협력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양자 기술 실증 환경을 제공하는 아마존 브라켓은 연구원, 과학자 및 개발자가 양자 컴퓨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WS의 클라우드 기반 양자컴퓨팅 플랫폼 '아마존 브라켓(Amazon Braket)'을 지역 내 대학, 연구기관, 기업에 본격 도입한다. 이를 통해 해당 기관들은 조직들은 실제 양자 알고리즘 실험과 산업적 기술검증을 수행할 수 있으며, AI·IT 기반 비양자기업의 기술전환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AWS의 양자 컴퓨팅 기업지원 프로그램 ‘퀀텀 엠바크(Quantum Embark)'와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과 클라우드 기반 실증환경을 제공하고, 글로벌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공동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이 프로그램은 AWS 전문가 주도의 교육과 함께 활용사례 발굴, 기술 역량 강화, 심층 분석의 세 가지 표준 모듈을 통해 기업들이 양자 컴퓨팅 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주요 비즈니스 사례를 기준으로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관련 양자 기술을 적용해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에 필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인력, 출연기관, 연구산업단지 기업을 포함한 기존 양자 인프라에 AWS의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해 양자기술 실증, 전환, 확산에 이르는 전 주기 생태계를 구현하여 양자 산업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협약식에서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라는 상징적인 시기에 글로벌 선도기업 AWS와 협력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대전이 양자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발돋움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원 AWS 코리아 공공부문 대표는 "대전시와 협력해 한국의 양자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게 되어 기쁘다. 아마존 브라켓을 통해 대전의 연구자와 기업들이 글로벌 양자 하드웨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한국 양자 생태계 강화와 대전의 글로벌 허브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