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1 17:47

  • 맑음속초12.8℃
  • 맑음15.4℃
  • 맑음철원13.7℃
  • 맑음동두천14.4℃
  • 맑음파주13.1℃
  • 맑음대관령9.8℃
  • 맑음춘천15.3℃
  • 맑음백령도7.9℃
  • 맑음북강릉13.6℃
  • 맑음강릉16.3℃
  • 맑음동해13.0℃
  • 맑음서울14.8℃
  • 맑음인천10.1℃
  • 맑음원주14.6℃
  • 구름많음울릉도10.4℃
  • 맑음수원13.1℃
  • 맑음영월14.9℃
  • 맑음충주15.8℃
  • 맑음서산12.5℃
  • 맑음울진13.8℃
  • 맑음청주16.5℃
  • 맑음대전16.8℃
  • 맑음추풍령15.3℃
  • 맑음안동16.5℃
  • 맑음상주16.8℃
  • 맑음포항16.2℃
  • 맑음군산10.2℃
  • 맑음대구18.7℃
  • 맑음전주15.1℃
  • 맑음울산15.4℃
  • 맑음창원16.2℃
  • 맑음광주17.8℃
  • 맑음부산14.9℃
  • 맑음통영15.3℃
  • 맑음목포12.8℃
  • 맑음여수15.2℃
  • 맑음흑산도8.0℃
  • 맑음완도15.9℃
  • 맑음고창12.7℃
  • 맑음순천15.0℃
  • 맑음홍성(예)15.1℃
  • 맑음15.1℃
  • 맑음제주14.6℃
  • 맑음고산13.5℃
  • 맑음성산14.8℃
  • 맑음서귀포16.7℃
  • 맑음진주15.5℃
  • 맑음강화7.4℃
  • 맑음양평15.1℃
  • 맑음이천15.5℃
  • 맑음인제14.3℃
  • 맑음홍천15.2℃
  • 맑음태백11.0℃
  • 맑음정선군15.8℃
  • 맑음제천14.2℃
  • 맑음보은15.4℃
  • 맑음천안15.0℃
  • 맑음보령10.9℃
  • 맑음부여15.3℃
  • 맑음금산15.9℃
  • 맑음16.2℃
  • 맑음부안10.4℃
  • 맑음임실15.7℃
  • 맑음정읍13.6℃
  • 맑음남원17.3℃
  • 맑음장수14.5℃
  • 맑음고창군14.0℃
  • 맑음영광군12.0℃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6.7℃
  • 맑음북창원17.1℃
  • 맑음양산시16.3℃
  • 맑음보성군15.9℃
  • 맑음강진군15.8℃
  • 맑음장흥15.5℃
  • 맑음해남15.4℃
  • 맑음고흥15.6℃
  • 맑음의령군16.9℃
  • 맑음함양군18.0℃
  • 맑음광양시16.6℃
  • 맑음진도군14.1℃
  • 맑음봉화14.3℃
  • 맑음영주15.4℃
  • 맑음문경16.4℃
  • 맑음청송군15.9℃
  • 맑음영덕14.2℃
  • 맑음의성17.0℃
  • 맑음구미18.7℃
  • 맑음영천17.5℃
  • 맑음경주시16.9℃
  • 맑음거창18.3℃
  • 맑음합천18.3℃
  • 맑음밀양18.8℃
  • 맑음산청16.6℃
  • 맑음거제14.6℃
  • 맑음남해14.5℃
  • 맑음15.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장우 시장, 대전의 기술‧산업‧인재 세계에 알린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장우 시장, 대전의 기술‧산업‧인재 세계에 알린다

캐나다 퀘벡주·미국 보스턴 방문
‘우주항공(A)·바이오(B)·반도체(C)·양자(Q) 전략산업 교류 협력 성과 가시화
퀘벡주와 연구혁신 MOU, 양자산업 협약‧GINI 가입 등 실질적 성과 도출
북미 핵심 과학기술 거점과 전략적 연결… BIO USA 현장 교류 확대

 

[크기변환]사본 -[포맷변환]20250610_231805.jpg


[시사캐치] 이장우 대전시장은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 퀘벡주와 미국 보스턴을 방문해 대전의 전략산업인 우주항공·바이오·반도체·양자 분야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

 

이번 공무 해외 출장은 과학 분야 교류를 위해 각 분야 유망 기업인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연구원으로 구성된 양자사절단, 그리고 한밭대학교, 대전테크노파크 등이 동행한다.

 

캐나다 퀘벡주는 자치권과 재정·행정 역량을 갖춘 주정부로, 항공우주·양자·바이오 등 분야별 과학산업 클러스터가 몬트리올·셔브룩 등 도시별마다 체계적으로 구축된 북미 대표 혁신지역이다.

 

출장 첫 일정으로 몬트리올에서 우주항공 산업 기관 및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간 B2B 교류 및 산업 정보 공유를 통해 향후 공동 프로젝트 기반을 마련한다.

 

이후 특별 초청 받은 북미 대표 정책포럼 몬트리올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퀘벡주 경제 장관과 정부 간 연구혁신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 시장은 행사 세션에 특별 초청 연사로 참석해 도시 발전 논의하고 오후엔 바이오 클러스터 방문을 통해 양 지역 바이오기업 간 교류회를 열고 기술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한다.

 

12일에는 퀘벡주 브로몽(Bromont) 반도체 클러스터를 방문해 산업 간담회를 열고, 오후에 셔브룩(Sherbrooke) 양자 클러스터를 찾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주관하는‘대전시-퀘벡주 양자 산업 국제 협력 포럼’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대전-퀘벡주 간 양자산업 협력 협약식이 진행되어 양 지역간 양자 산업 협력이 고도화될 예정이다.

 

13일에는 퀘벡시에서 퀘벡주 대외관계부 및 경제과학혁신부와 합동오찬을 하고, 퀘벡주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회원 가입 논의 등 과학 및 경제협력을 위한 자리를 갖는다.

 

주말에는 미국 보스턴으로 이동해 16일부터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인 BIO USA에 참가해 현장에서 대전 바이오 기업 부스를 방문해 참가 기업들을 격려하고, 몽고메리카운티 시장 및 바이오산업 관계자들과 만나 지방정부 간 바이오산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퀘벡주와 보스턴은 각각 캐나다와 미국을 대표하는 과학기술 중심지로, 이번 출장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대전의 미래 산업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업 중심의 전략적 도시외교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