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0:55

  • 맑음속초5.4℃
  • 박무-1.0℃
  • 흐림철원-3.2℃
  • 맑음동두천-2.3℃
  • 맑음파주-3.0℃
  • 맑음대관령-0.6℃
  • 맑음춘천-0.7℃
  • 맑음백령도-3.3℃
  • 맑음북강릉6.0℃
  • 맑음강릉6.7℃
  • 맑음동해7.4℃
  • 박무서울-1.4℃
  • 맑음인천-2.9℃
  • 맑음원주0.9℃
  • 구름많음울릉도6.2℃
  • 연무수원-0.7℃
  • 맑음영월0.6℃
  • 구름많음충주0.5℃
  • 맑음서산-0.3℃
  • 맑음울진7.6℃
  • 연무청주0.9℃
  • 박무대전2.5℃
  • 맑음추풍령2.2℃
  • 연무안동3.7℃
  • 맑음상주3.2℃
  • 연무포항8.2℃
  • 맑음군산1.9℃
  • 연무대구6.9℃
  • 박무전주3.3℃
  • 연무울산7.2℃
  • 맑음창원8.7℃
  • 박무광주5.1℃
  • 맑음부산11.5℃
  • 맑음통영8.1℃
  • 구름많음목포3.3℃
  • 연무여수8.1℃
  • 구름조금흑산도4.8℃
  • 흐림완도6.2℃
  • 구름많음고창3.1℃
  • 맑음순천5.7℃
  • 박무홍성(예)0.6℃
  • 맑음0.6℃
  • 맑음제주11.0℃
  • 구름조금고산9.5℃
  • 맑음성산10.4℃
  • 맑음서귀포13.7℃
  • 맑음진주3.1℃
  • 맑음강화-2.8℃
  • 맑음양평1.5℃
  • 맑음이천1.5℃
  • 맑음인제1.4℃
  • 맑음홍천-1.0℃
  • 맑음태백1.9℃
  • 맑음정선군2.2℃
  • 맑음제천1.1℃
  • 맑음보은2.3℃
  • 맑음천안0.9℃
  • 맑음보령1.6℃
  • 맑음부여1.9℃
  • 구름많음금산3.7℃
  • 맑음1.1℃
  • 구름많음부안3.8℃
  • 흐림임실3.8℃
  • 흐림정읍2.7℃
  • 맑음남원4.6℃
  • 맑음장수2.9℃
  • 흐림고창군2.5℃
  • 맑음영광군3.4℃
  • 맑음김해시7.9℃
  • 흐림순창군4.2℃
  • 맑음북창원9.0℃
  • 맑음양산시5.6℃
  • 구름조금보성군7.0℃
  • 흐림강진군5.5℃
  • 구름많음장흥5.5℃
  • 흐림해남5.3℃
  • 구름조금고흥7.1℃
  • 맑음의령군1.4℃
  • 맑음함양군6.9℃
  • 맑음광양시8.1℃
  • 구름많음진도군4.5℃
  • 맑음봉화0.1℃
  • 맑음영주3.8℃
  • 맑음문경3.5℃
  • 맑음청송군4.0℃
  • 맑음영덕6.7℃
  • 맑음의성0.9℃
  • 맑음구미5.3℃
  • 맑음영천7.0℃
  • 맑음경주시7.2℃
  • 맑음거창2.7℃
  • 맑음합천2.3℃
  • 맑음밀양3.4℃
  • 맑음산청7.2℃
  • 맑음거제8.0℃
  • 맑음남해7.0℃
  • 맑음7.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기애 의원, 아산시 수리부엉이 캐릭터 사업 흐지부지 명확한 사유 필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기애 의원, 아산시 수리부엉이 캐릭터 사업 흐지부지 명확한 사유 필요

수리부엉이 캐릭터 사업 중단에 대한 명확한 사유와 퍼주기식 자문료 책정 기준 지적
아산시 전반적 불용액 증가로 인한 순세계잉여금의 문제점 우려

[크기변환]사본 -2. 아산시의회 보도자료(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님 기획예산과).jpg


[시사캐치]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6월 18일, 제259회 제1차 정례회 중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소관 기획예산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 수리부엉이 캐릭터 사업 진행이 흐지부지 중단된 명확한 사유와 매년 증가되는 시 순세계잉여금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먼저 매년 불용액 증가가 순세계잉여금의 증가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게 당초 계획한 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집행잔액을 최소화해야 되며, 특히 "부채를 증가시키는 사업은 자제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재정 건전성 확보의 시급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아산시가 2025~2026년 아산시 방문의 해를 맞아 2024년 추진된 수리부엉이 캐릭터 마스코트 사업에 대하여 수 백만원의 자문료를 지급했으나, 흐지부지 사업이 중단된 사유와 사업중단에 관한 명확한 내부 문서의 부존재, 부서장의 의지 등에 대해 지적했다.

 

특히 수리부엉이 사업에 대해 자문료가 2회차에 걸쳐 총 563만원이 지급되었으나, 자문 기간이 2개월에 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자문료 수준으로 금액이 지급된 점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문료 536만원은 고난이도 작업에 대해 4개월 이상이 되어야 지급될 수 있다"며, "자문료 책정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그는 향후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사용의 정확성을 기하고 사업 중단 시 그 사유와 과정을 공식 문서로 기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사업을 추진할 때 명확한 계획과 문서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기획예산과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