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5:44

  • 맑음속초4.2℃
  • 맑음5.0℃
  • 맑음철원2.3℃
  • 맑음동두천3.1℃
  • 맑음파주2.3℃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6.9℃
  • 맑음백령도-2.1℃
  • 구름많음북강릉4.4℃
  • 구름조금강릉5.8℃
  • 구름조금동해5.9℃
  • 맑음서울4.7℃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5.6℃
  • 맑음울릉도7.2℃
  • 맑음수원4.5℃
  • 맑음영월6.9℃
  • 맑음충주6.0℃
  • 맑음서산3.2℃
  • 구름많음울진7.7℃
  • 맑음청주6.7℃
  • 맑음대전7.8℃
  • 맑음추풍령7.8℃
  • 맑음안동9.3℃
  • 맑음상주9.5℃
  • 맑음포항11.1℃
  • 맑음군산5.5℃
  • 맑음대구12.3℃
  • 맑음전주8.7℃
  • 맑음울산11.9℃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0.5℃
  • 연무부산14.3℃
  • 맑음통영14.3℃
  • 맑음목포5.0℃
  • 연무여수12.2℃
  • 맑음흑산도5.6℃
  • 구름조금완도11.2℃
  • 맑음고창8.2℃
  • 맑음순천12.3℃
  • 맑음홍성(예)4.9℃
  • 맑음6.0℃
  • 연무제주10.4℃
  • 맑음고산8.8℃
  • 맑음성산12.5℃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13.9℃
  • 맑음강화1.0℃
  • 맑음양평6.1℃
  • 맑음이천6.2℃
  • 맑음인제5.8℃
  • 맑음홍천6.8℃
  • 맑음태백7.0℃
  • 맑음정선군7.0℃
  • 맑음제천5.6℃
  • 맑음보은7.2℃
  • 맑음천안5.8℃
  • 맑음보령6.5℃
  • 맑음부여7.4℃
  • 맑음금산8.8℃
  • 맑음6.3℃
  • 맑음부안6.1℃
  • 맑음임실9.8℃
  • 맑음정읍7.6℃
  • 맑음남원10.9℃
  • 맑음장수9.6℃
  • 맑음고창군7.5℃
  • 맑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4.8℃
  • 맑음순창군11.0℃
  • 맑음북창원13.5℃
  • 맑음양산시15.4℃
  • 맑음보성군12.8℃
  • 맑음강진군11.2℃
  • 맑음장흥12.2℃
  • 맑음해남9.5℃
  • 맑음고흥12.6℃
  • 맑음의령군11.6℃
  • 맑음함양군14.1℃
  • 맑음광양시14.1℃
  • 맑음진도군6.3℃
  • 맑음봉화7.4℃
  • 맑음영주8.2℃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9.4℃
  • 맑음영덕9.0℃
  • 맑음의성9.6℃
  • 맑음구미10.5℃
  • 맑음영천10.7℃
  • 맑음경주시12.5℃
  • 맑음거창14.0℃
  • 맑음합천11.9℃
  • 맑음밀양14.0℃
  • 맑음산청13.8℃
  • 맑음남해12.6℃
  • 맑음15.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충남대병원 김유미 교수,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충남대병원 김유미 교수,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2025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 정기 학술대회’

f_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jpg

 

[시사캐치]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7월 2일(수) 밝혔다.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는 희귀 난치성 유전성 대사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최신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위해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25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 발표와 더불어 다양한 임상 사례 및 치료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김유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Early Recognition and Neurotransmitter Precursor Therapy in a Neonate with BH4 deficiency’(BH4 결핍증 신생아에서의 조기 인지 및 신경전달물질 전구체 치료)를 주제로 포스터 연구를 발표했으며 학문적 가치와 임상적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돼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김유미 교수의 연구는 BH4 결핍증 신생아의 조기 진단과 신경전달물질 전구체 치료의 중요성을 제시하며 학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연구에는 김은희 교수(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임한혁 교수(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숙자 원장(김숙자 소아청소년병원), 남주희 간호사(세종충남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 등이 공동 참여했다.

 

김유미 교수는 "유전성 대사 질환은 각 개별질환으로는 드문 질환이지만 조기 진단 치료로 국가 신생아 선별검사의 첫 시작이 되었던 질환들이다”며 "질환 관리에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 및 의료진 발표, 교류는 유전 대사 질환 환자 진료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연구는 BH4 결핍증과 같은 희귀 유전성 대사 질환 환자들에게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이러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임상 연구와 학술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치료법과 새로운 질환 분류, 다양한 사례 교육 세션 등을 진행하며 학문적 발전과 의료진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