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8:16

  • 맑음속초3.5℃
  • 박무-5.3℃
  • 흐림철원-3.9℃
  • 맑음동두천-3.0℃
  • 맑음파주-5.5℃
  • 맑음대관령-4.0℃
  • 맑음춘천-4.5℃
  • 구름많음백령도-3.7℃
  • 맑음북강릉0.5℃
  • 맑음강릉4.7℃
  • 맑음동해4.2℃
  • 박무서울-2.8℃
  • 박무인천-3.4℃
  • 흐림원주0.4℃
  • 구름많음울릉도5.5℃
  • 박무수원-2.2℃
  • 맑음영월-2.7℃
  • 흐림충주0.0℃
  • 흐림서산-0.9℃
  • 맑음울진1.3℃
  • 박무청주0.5℃
  • 박무대전0.3℃
  • 흐림추풍령1.9℃
  • 박무안동-1.2℃
  • 맑음상주2.7℃
  • 맑음포항3.7℃
  • 흐림군산0.8℃
  • 연무대구4.1℃
  • 박무전주2.8℃
  • 연무울산5.3℃
  • 맑음창원7.1℃
  • 박무광주4.2℃
  • 맑음부산6.4℃
  • 맑음통영4.2℃
  • 박무목포4.0℃
  • 연무여수6.9℃
  • 흐림흑산도4.4℃
  • 맑음완도5.2℃
  • 흐림고창3.3℃
  • 맑음순천3.5℃
  • 박무홍성(예)-0.9℃
  • 흐림-0.2℃
  • 흐림제주9.3℃
  • 맑음고산9.5℃
  • 맑음성산7.6℃
  • 맑음서귀포7.8℃
  • 맑음진주-3.8℃
  • 맑음강화-4.6℃
  • 맑음양평-0.3℃
  • 맑음이천-1.9℃
  • 맑음인제-2.9℃
  • 맑음홍천-3.3℃
  • 맑음태백-2.2℃
  • 맑음정선군-1.0℃
  • 맑음제천-4.3℃
  • 흐림보은0.9℃
  • 흐림천안0.2℃
  • 구름많음보령0.2℃
  • 맑음부여0.8℃
  • 흐림금산2.0℃
  • 흐림-0.5℃
  • 흐림부안2.5℃
  • 흐림임실3.1℃
  • 흐림정읍3.3℃
  • 맑음남원-0.3℃
  • 맑음장수-3.6℃
  • 흐림고창군3.2℃
  • 흐림영광군2.9℃
  • 맑음김해시4.3℃
  • 흐림순창군0.6℃
  • 맑음북창원4.4℃
  • 맑음양산시0.8℃
  • 맑음보성군3.3℃
  • 흐림강진군5.3℃
  • 맑음장흥-0.7℃
  • 흐림해남5.4℃
  • 맑음고흥2.0℃
  • 맑음의령군-5.3℃
  • 맑음함양군-1.6℃
  • 맑음광양시3.9℃
  • 흐림진도군4.7℃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2.5℃
  • 맑음문경2.1℃
  • 맑음청송군-3.5℃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4.4℃
  • 맑음구미3.4℃
  • 맑음영천3.7℃
  • 맑음경주시1.0℃
  • 맑음거창-5.3℃
  • 맑음합천-3.1℃
  • 맑음밀양-3.1℃
  • 맑음산청4.8℃
  • 맑음거제3.0℃
  • 맑음남해3.7℃
  • 맑음-0.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덕특구 신기술 실증·투자까지 민관 협력으로 이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덕특구 신기술 실증·투자까지 민관 협력으로 이끈다

유망기업 2곳 선정…실증부터 사업화·투자유치까지 전주기 지원
정출연 신기술 실증지원 사업 본격화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1 .jpg


[시사캐치] 대전시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서 개발된 신기술의 실증과 민간 투자 연계를 통한 기술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10일, 대전 1호 액셀러레이터인 ㈜로우파트너스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실증지원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실증하기 좋은 도시, 대전’ 조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대전시가 주도해 온 대표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정출연)에서 개발한 우수 기술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고, 이를 산업현장에서 실증한 뒤 민간 투자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전 주기에 걸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부터는 민간 중심의 실증 및 투자유치 체계를 강화하고자, 공공기술 사업화에 강점을 지닌 ‘㈜로우파트너스’를 민간 운영사로 선정해 민관 협력 구조를 새롭게 구축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 5월 실증사업화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한국나노오트(참여기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씨앤테크(참여기관: KAIST)를 비롯해 민간 운영사, 참여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실증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선정된 ㈜한국나노오트는 나노종합기술원에서 감염병 검출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금 나노입자 합성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며, ㈜씨앤테크는 유성구 내 침수 위험지역 및 오수 중점 관리 지역에서 IoT 기반 맨홀 수위 관제 시스템을 실증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최대 3억 원 규모의 실증사업비 ▲현장 실증 지원 ▲실증 확인서 및 성능확인서 발급 ▲민간투자 연계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종탁 대전시 기업지원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공공기술을 시장 중심으로 실증하고 민간 투자까지 연계하는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대전이 가진 실증 인프라에 민간의 전문성과 자본을 더해 지역 기술기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