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2:26

  • 맑음속초6.0℃
  • 맑음1.9℃
  • 맑음철원-0.9℃
  • 맑음동두천0.8℃
  • 맑음파주-0.7℃
  • 맑음대관령2.4℃
  • 맑음춘천3.0℃
  • 맑음백령도-2.8℃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8.2℃
  • 맑음동해6.4℃
  • 연무서울1.9℃
  • 맑음인천-1.1℃
  • 맑음원주3.0℃
  • 구름많음울릉도7.1℃
  • 맑음수원2.5℃
  • 맑음영월5.0℃
  • 맑음충주3.2℃
  • 맑음서산1.5℃
  • 맑음울진8.8℃
  • 연무청주3.1℃
  • 맑음대전4.3℃
  • 맑음추풍령4.8℃
  • 맑음안동6.4℃
  • 맑음상주6.1℃
  • 맑음포항10.9℃
  • 맑음군산4.8℃
  • 맑음대구8.5℃
  • 연무전주5.7℃
  • 연무울산9.9℃
  • 맑음창원10.3℃
  • 연무광주7.7℃
  • 맑음부산13.6℃
  • 맑음통영12.2℃
  • 맑음목포4.7℃
  • 연무여수10.7℃
  • 구름조금흑산도5.9℃
  • 구름많음완도10.1℃
  • 맑음고창5.8℃
  • 맑음순천7.5℃
  • 맑음홍성(예)2.8℃
  • 맑음2.4℃
  • 연무제주9.6℃
  • 구름많음고산8.7℃
  • 맑음성산11.1℃
  • 맑음서귀포15.9℃
  • 맑음진주10.3℃
  • 맑음강화-0.6℃
  • 맑음양평3.7℃
  • 맑음이천3.5℃
  • 맑음인제4.0℃
  • 맑음홍천3.2℃
  • 맑음태백5.0℃
  • 맑음정선군4.8℃
  • 맑음제천3.2℃
  • 맑음보은3.9℃
  • 맑음천안3.8℃
  • 맑음보령4.2℃
  • 맑음부여3.9℃
  • 맑음금산5.5℃
  • 맑음4.1℃
  • 맑음부안5.4℃
  • 맑음임실7.3℃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6.6℃
  • 맑음장수5.3℃
  • 맑음고창군5.1℃
  • 맑음영광군5.6℃
  • 맑음김해시11.0℃
  • 맑음순창군6.6℃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12.3℃
  • 구름조금보성군10.0℃
  • 구름많음강진군7.1℃
  • 구름조금장흥7.5℃
  • 구름많음해남6.8℃
  • 구름많음고흥8.4℃
  • 맑음의령군8.8℃
  • 맑음함양군9.8℃
  • 맑음광양시11.5℃
  • 구름많음진도군4.9℃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7.3℃
  • 맑음문경6.4℃
  • 맑음청송군6.9℃
  • 맑음영덕9.6℃
  • 맑음의성7.0℃
  • 맑음구미7.3℃
  • 맑음영천9.2℃
  • 맑음경주시9.3℃
  • 맑음거창9.4℃
  • 맑음합천9.2℃
  • 맑음밀양10.3℃
  • 맑음산청10.5℃
  • 맑음거제10.9℃
  • 구름조금남해9.4℃
  • 맑음1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전익현 의원 “충남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하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전익현 의원 “충남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하라”

“석탄화력발전소 밀집한 충남, 또 다시 전력의 희생지로 만들어선 안돼”
사업의 전면 재검토 및 대규모 전력 사용기업 지방 이전 등 대안 마련 요구

f_250715_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전익현 의원 5분발언.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서천1‧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새만금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총 121㎞에 달하는 345kV 초고압 송전선로가 충남을 경유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 의원은 "충남에서 생산되지도, 소비되지도 않는 전기 때문에 왜 충남이 가장 큰 환경 피해를 감수해야 하느냐”며 사업의 부당함을 지적했다.

 

이어 "충남은 이미 전국 절반의 석탄 화력발전소와 기존 송전선로로 인해 환경 피해를 감내 해온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은 도민의 인내를 또다시 당연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특히 주민설명회가 농번기 낮 시간에 소규모로 진행된 점을 지적하며, "이는 실질적인 공론회가 아닌 형식적 절차에 불과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전 의원은 대규모 전력 사용 기업의 지방이전이나 사업의 전면 재검토, 송전선로의 지중화 또는 해상케이블 등 기술적 대안 검토를 요구하고 "지금은 충남이 일방적으로 희생되는 현실에 맞서 함께 목소리를 낼 때”라며, "충남도민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