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21:57

  • 맑음속초16.3℃
  • 맑음11.7℃
  • 맑음철원10.6℃
  • 맑음동두천9.6℃
  • 맑음파주7.8℃
  • 맑음대관령8.4℃
  • 맑음춘천13.1℃
  • 안개백령도7.4℃
  • 맑음북강릉15.3℃
  • 맑음강릉16.2℃
  • 맑음동해12.2℃
  • 맑음서울10.8℃
  • 박무인천7.2℃
  • 맑음원주12.5℃
  • 맑음울릉도10.8℃
  • 맑음수원9.0℃
  • 맑음영월12.1℃
  • 맑음충주12.5℃
  • 구름많음서산6.2℃
  • 맑음울진10.7℃
  • 맑음청주13.8℃
  • 맑음대전11.2℃
  • 맑음추풍령12.5℃
  • 맑음안동13.8℃
  • 맑음상주14.4℃
  • 맑음포항16.0℃
  • 맑음군산8.0℃
  • 맑음대구15.1℃
  • 연무전주9.1℃
  • 맑음울산12.6℃
  • 맑음창원11.9℃
  • 연무광주12.8℃
  • 맑음부산14.3℃
  • 맑음통영12.5℃
  • 박무목포10.8℃
  • 맑음여수15.6℃
  • 박무흑산도10.0℃
  • 맑음완도11.3℃
  • 맑음고창8.6℃
  • 맑음순천11.2℃
  • 박무홍성(예)6.6℃
  • 맑음10.4℃
  • 맑음제주13.7℃
  • 맑음고산12.3℃
  • 맑음성산12.2℃
  • 맑음서귀포13.4℃
  • 맑음진주10.9℃
  • 맑음강화7.2℃
  • 맑음양평12.4℃
  • 맑음이천12.0℃
  • 맑음인제13.1℃
  • 맑음홍천10.7℃
  • 맑음태백8.7℃
  • 맑음정선군12.6℃
  • 맑음제천9.4℃
  • 맑음보은11.8℃
  • 맑음천안10.9℃
  • 흐림보령7.3℃
  • 맑음부여8.4℃
  • 맑음금산11.6℃
  • 맑음10.5℃
  • 맑음부안8.3℃
  • 맑음임실9.3℃
  • 맑음정읍8.4℃
  • 맑음남원10.0℃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8.6℃
  • 맑음영광군8.8℃
  • 맑음김해시13.9℃
  • 맑음순창군11.0℃
  • 맑음북창원13.8℃
  • 맑음양산시12.7℃
  • 맑음보성군12.1℃
  • 맑음강진군10.9℃
  • 맑음장흥11.1℃
  • 맑음해남8.6℃
  • 맑음고흥14.1℃
  • 맑음의령군14.2℃
  • 맑음함양군13.4℃
  • 맑음광양시13.5℃
  • 맑음진도군8.7℃
  • 맑음봉화6.9℃
  • 맑음영주12.6℃
  • 맑음문경13.4℃
  • 맑음청송군8.9℃
  • 맑음영덕13.3℃
  • 맑음의성9.3℃
  • 맑음구미14.3℃
  • 맑음영천13.8℃
  • 맑음경주시11.3℃
  • 맑음거창10.0℃
  • 맑음합천12.8℃
  • 맑음밀양12.4℃
  • 맑음산청13.1℃
  • 맑음거제11.8℃
  • 맑음남해14.8℃
  • 맑음11.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의 청소년 영화제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세종의 청소년 영화제 개최

19일 본선진출작 12편 상영…포세이큰·고백·선율 으뜸상 수상


[크기변환]사본 -청소년_영화제_오름_부문_으뜸상(아동청소년과).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9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영화제작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 세종 청소년 영화제’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세종 청소년 영화제는 청소년 창조문화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특화 교육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세종 청소년 영화 공모전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편의 본선 진출작(오름 부문 8편·늘품 부문 4편)을 상영했고, 관객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투표 결과 오름 부문 으뜸상에 포세이큰(온에어팀·세종장영실고), 늘품 부문 으뜸상에 고백(B.A.N팀·새롬고)과 선율(루미나스팀·세종예술고)이 수상했고, 나머지 영화에도 각각 버금상과 복돋음상, 보람상 등이 주어지면서 최종 수상작에 총 4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청소년 웹툰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 14편의 시상식과 전시회도 열렸다.

 

웹툰 수상작은 트로트할배(박수빈·반곡고)와 빛을 찾아서(최선·아름중)가 으뜸상을, 나머지 12편은 각각 버금상과 복돋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영화감독 장건재와의 토크콘서트와 세종 정원 이음 행사, 한국창작무용, 청소년 밴드공연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최민호 시장은 "영화제작에 열정과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이 제출한 수준 높은 작품에 매우 놀랐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 영화 수상작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나리오부터 영상촬영, 편집기술 등 영화·영상 관련 전문 교육을 지원하는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사업을 통해 제작됐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