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8:38

  • 맑음속초3.5℃
  • 박무-5.3℃
  • 흐림철원-3.9℃
  • 맑음동두천-3.0℃
  • 맑음파주-5.5℃
  • 맑음대관령-4.0℃
  • 맑음춘천-4.5℃
  • 구름많음백령도-3.7℃
  • 맑음북강릉0.5℃
  • 맑음강릉4.7℃
  • 맑음동해4.2℃
  • 박무서울-2.8℃
  • 박무인천-3.4℃
  • 흐림원주0.4℃
  • 구름많음울릉도5.5℃
  • 박무수원-2.2℃
  • 맑음영월-2.7℃
  • 흐림충주0.0℃
  • 흐림서산-0.9℃
  • 맑음울진1.3℃
  • 박무청주0.5℃
  • 박무대전0.3℃
  • 흐림추풍령1.9℃
  • 박무안동-1.2℃
  • 맑음상주2.7℃
  • 맑음포항3.7℃
  • 흐림군산0.8℃
  • 연무대구4.1℃
  • 박무전주2.8℃
  • 연무울산5.3℃
  • 맑음창원7.1℃
  • 박무광주4.2℃
  • 맑음부산6.4℃
  • 맑음통영4.2℃
  • 박무목포4.0℃
  • 연무여수6.9℃
  • 흐림흑산도4.4℃
  • 맑음완도5.2℃
  • 흐림고창3.3℃
  • 맑음순천3.5℃
  • 박무홍성(예)-0.9℃
  • 흐림-0.2℃
  • 흐림제주9.3℃
  • 맑음고산9.5℃
  • 맑음성산7.6℃
  • 맑음서귀포7.8℃
  • 맑음진주-3.8℃
  • 맑음강화-4.6℃
  • 맑음양평-0.3℃
  • 맑음이천-1.9℃
  • 맑음인제-2.9℃
  • 맑음홍천-3.3℃
  • 맑음태백-2.2℃
  • 맑음정선군-1.0℃
  • 맑음제천-4.3℃
  • 흐림보은0.9℃
  • 흐림천안0.2℃
  • 구름많음보령0.2℃
  • 맑음부여0.8℃
  • 흐림금산2.0℃
  • 흐림-0.5℃
  • 흐림부안2.5℃
  • 흐림임실3.1℃
  • 흐림정읍3.3℃
  • 맑음남원-0.3℃
  • 맑음장수-3.6℃
  • 흐림고창군3.2℃
  • 흐림영광군2.9℃
  • 맑음김해시4.3℃
  • 흐림순창군0.6℃
  • 맑음북창원4.4℃
  • 맑음양산시0.8℃
  • 맑음보성군3.3℃
  • 흐림강진군5.3℃
  • 맑음장흥-0.7℃
  • 흐림해남5.4℃
  • 맑음고흥2.0℃
  • 맑음의령군-5.3℃
  • 맑음함양군-1.6℃
  • 맑음광양시3.9℃
  • 흐림진도군4.7℃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2.5℃
  • 맑음문경2.1℃
  • 맑음청송군-3.5℃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4.4℃
  • 맑음구미3.4℃
  • 맑음영천3.7℃
  • 맑음경주시1.0℃
  • 맑음거창-5.3℃
  • 맑음합천-3.1℃
  • 맑음밀양-3.1℃
  • 맑음산청4.8℃
  • 맑음거제3.0℃
  • 맑음남해3.7℃
  • 맑음-0.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아산 곡교천과 공주 금강·정안천 환경부 정책사업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아산 곡교천과 공주 금강·정안천 환경부 정책사업 추진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 2곳 선정

[시사캐치] 충남도는 환경부 정책사업인 홍수에 안전한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아산 곡교천과 공주 금강·정안천 등 총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치수, 이수, 생태, 친수, 경관 등 다양한 사업을 일원화하고 하천과 지역 공간·사회적 기반을 융합한 친환경 하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지자체가 협력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피해가 반복되면서 강화된 홍수 안전 대책 등 지역주민의 하천 친수시설 조성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도는 여건 변화와 시대적 요구 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도는 치수·이수·친수 기능 향상과 지역 개발사업과의 연계성, 시군 사업 추진 의지 등을 고려해 대상지를 발굴, 지난 10월 환경부에 제출했다.

 

환경부는 각 광역지자체로부터 접수한 사업의 효과성 등을 검토하고 평가위원회를 통해 22(국가하천 18, 지방하천 4)의 최종 대상 사업지를 발표했다.

 

도내에서는 아산시 곡교천 통합하천사업과 공주시 금강 공주지구 통합하천사업이 이름을 올렸다.

 

아산시 곡교천 통합하천사업은 아산시 신창면 수장리배방읍 세교리까지 약 11.2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하천 구현을 목표로 물 통합센터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 친수공간 등을 조성한다.

 

공주시 금강 공주지구 통합하천사업은 공주시 웅진동옥룡동 약 14.5구간에 하천 제방 및 호안 정비, 수질·환경 정비, 생태습지 및 수변 문화지구 조성 등을 추진해 금강 중심의 지역 통합 발전을 꾀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곡교천 아산지구 1820억 원 금강 공주지구 580억 원으로 총 2400억 원이며, 2개 사업 모두 국비 50%를 지원받고 환경부 주관으로 대상지별 기본구상을 마련해 재정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은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치수, 수질·생태, 문화 등을 하천·도시 공간과 연계함으로써 하천 가치를 향상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사업이라며 "도와 시군이 협력해 이번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