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30 02:24

  • 구름조금속초13.8℃
  • 흐림5.0℃
  • 구름많음철원11.2℃
  • 맑음동두천8.6℃
  • 맑음파주5.3℃
  • 흐림대관령7.4℃
  • 흐림춘천5.7℃
  • 맑음백령도9.4℃
  • 맑음북강릉11.5℃
  • 구름조금강릉14.5℃
  • 맑음동해13.9℃
  • 맑음서울9.6℃
  • 맑음인천12.5℃
  • 구름많음원주8.3℃
  • 맑음울릉도12.2℃
  • 맑음수원9.0℃
  • 흐림영월3.0℃
  • 흐림충주4.7℃
  • 맑음서산11.9℃
  • 맑음울진10.1℃
  • 맑음청주7.5℃
  • 맑음대전10.7℃
  • 맑음추풍령0.8℃
  • 맑음안동0.2℃
  • 맑음상주-0.5℃
  • 맑음포항7.0℃
  • 맑음군산9.4℃
  • 맑음대구4.1℃
  • 맑음전주9.8℃
  • 맑음울산10.4℃
  • 맑음창원9.2℃
  • 맑음광주9.9℃
  • 맑음부산11.9℃
  • 맑음통영9.2℃
  • 맑음목포11.8℃
  • 맑음여수11.1℃
  • 맑음흑산도13.1℃
  • 맑음완도9.2℃
  • 맑음고창11.4℃
  • 맑음순천3.5℃
  • 맑음홍성(예)12.2℃
  • 맑음2.6℃
  • 맑음제주11.0℃
  • 맑음고산16.8℃
  • 맑음성산13.5℃
  • 맑음서귀포16.0℃
  • 맑음진주3.0℃
  • 맑음강화11.8℃
  • 흐림양평5.8℃
  • 흐림이천5.0℃
  • 흐림인제10.6℃
  • 흐림홍천5.1℃
  • 흐림태백7.8℃
  • 흐림정선군9.6℃
  • 흐림제천2.3℃
  • 맑음보은1.8℃
  • 맑음천안3.9℃
  • 맑음보령11.7℃
  • 맑음부여6.9℃
  • 맑음금산5.6℃
  • 맑음9.8℃
  • 맑음부안9.1℃
  • 맑음임실3.3℃
  • 맑음정읍12.1℃
  • 흐림남원5.2℃
  • 흐림장수11.3℃
  • 맑음고창군11.5℃
  • 맑음영광군10.0℃
  • 맑음김해시9.1℃
  • 맑음순창군5.3℃
  • 맑음북창원8.8℃
  • 맑음양산시6.3℃
  • 구름많음보성군4.8℃
  • 맑음강진군6.1℃
  • 맑음장흥3.6℃
  • 맑음해남6.0℃
  • 맑음고흥4.4℃
  • 맑음의령군1.4℃
  • 맑음함양군0.3℃
  • 맑음광양시10.3℃
  • 맑음진도군7.8℃
  • 맑음봉화-4.0℃
  • 맑음영주-1.1℃
  • 맑음문경0.0℃
  • 맑음청송군-3.0℃
  • 맑음영덕3.4℃
  • 맑음의성-1.7℃
  • 맑음구미0.0℃
  • 맑음영천1.1℃
  • 맑음경주시2.1℃
  • 맑음거창0.1℃
  • 맑음합천2.5℃
  • 흐림밀양3.2℃
  • 맑음산청0.7℃
  • 맑음거제11.8℃
  • 맑음남해8.5℃
  • 맑음5.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소비쿠폰 1차 지급률 91.7%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소비쿠폰 1차 지급률 91.7%

신청 비율 신용카드 91%로 최다… 대전사랑카드 > 선불카드 순 -
선불카드는 재충전 방식, 보관 주의해야… 부정유통 단속 강화 예정

대전-500.jpg

 

[시사캐치] 대전시와 정부와 함께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순항하고 있다.

 

대전시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률은 91.7%다. 행정안전부 집계(7월31일 18시 기준) 결과, 지급 대상자 142만 4,000여 명 가운데, 130만 7,000여 명에게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민생 회복 소비쿠폰은 고물가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민생대책으로, 대전시는 민생 회복 소비쿠폰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신청·지급·홍보 등 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대전시 소비쿠폰 1차 발급 수단별 신청 비율을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를 통한 신청이 91.0%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대전사랑카드 4.8%, 선불카드 4.2% 순으로 나타났다. 지급 대상별 통계로는 차상위·한부모가족이 1만 1,000여 명, 기초생활수급자가 7만 4,000여 명, 그 외 시민이 122만 2,000여 명이 신청했다.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9월 12일(금)까지 신용·체크카드, 대전사랑카드, 선불카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모든 소비쿠폰 지원금은 11월 30일(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1차 지급 시 수령한 선불카드는 이후 2차 지급에서 재충전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카드를 보관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소비쿠폰의 정책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불법 전매 및 유통 사례 차단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부정유통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상의 판매 게시글 모니터링, ▲사용제한 업종 유도 사례 적발, ▲위·변조 사례 등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쿠폰 사용의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부정사용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환수 및 고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소비쿠폰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시민 안내 강화, 부정유통 사전 차단, 지역 내 소비 확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소비쿠폰 2차 지급에 대한 사항도 정부 방침과 연계해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