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4:37

  • 맑음속초11.1℃
  • 박무3.4℃
  • 맑음철원4.4℃
  • 맑음동두천7.1℃
  • 맑음파주3.5℃
  • 맑음대관령6.1℃
  • 맑음춘천5.1℃
  • 박무백령도3.6℃
  • 맑음북강릉11.2℃
  • 맑음강릉12.6℃
  • 맑음동해12.1℃
  • 연무서울7.9℃
  • 연무인천7.9℃
  • 맑음원주6.6℃
  • 맑음울릉도10.8℃
  • 맑음수원8.9℃
  • 맑음영월6.5℃
  • 맑음충주5.3℃
  • 맑음서산9.2℃
  • 맑음울진12.6℃
  • 박무청주3.8℃
  • 연무대전7.1℃
  • 맑음추풍령11.1℃
  • 맑음안동10.2℃
  • 맑음상주9.9℃
  • 맑음포항15.6℃
  • 맑음군산9.2℃
  • 맑음대구13.5℃
  • 연무전주8.9℃
  • 맑음울산15.8℃
  • 맑음창원14.9℃
  • 맑음광주13.5℃
  • 맑음부산16.3℃
  • 맑음통영16.0℃
  • 맑음목포7.9℃
  • 맑음여수13.9℃
  • 연무흑산도9.2℃
  • 구름조금완도13.3℃
  • 맑음고창11.7℃
  • 맑음순천16.0℃
  • 구름많음홍성(예)3.0℃
  • 맑음3.3℃
  • 맑음제주17.1℃
  • 맑음고산16.6℃
  • 맑음성산17.3℃
  • 맑음서귀포17.3℃
  • 맑음진주16.2℃
  • 맑음강화4.7℃
  • 맑음양평5.8℃
  • 맑음이천5.0℃
  • 맑음인제7.0℃
  • 맑음홍천6.1℃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8.6℃
  • 맑음제천6.2℃
  • 맑음보은9.6℃
  • 맑음천안5.9℃
  • 맑음보령8.6℃
  • 맑음부여6.7℃
  • 맑음금산12.7℃
  • 맑음3.6℃
  • 맑음부안7.5℃
  • 맑음임실13.3℃
  • 맑음정읍8.7℃
  • 맑음남원12.3℃
  • 맑음장수12.9℃
  • 맑음고창군10.6℃
  • 맑음영광군10.6℃
  • 맑음김해시16.6℃
  • 맑음순창군13.0℃
  • 맑음북창원16.0℃
  • 맑음양산시16.3℃
  • 맑음보성군14.6℃
  • 맑음강진군15.8℃
  • 맑음장흥15.4℃
  • 맑음해남13.1℃
  • 맑음고흥16.4℃
  • 맑음의령군13.9℃
  • 맑음함양군15.1℃
  • 맑음광양시17.0℃
  • 맑음진도군11.0℃
  • 맑음봉화9.6℃
  • 맑음영주8.8℃
  • 맑음문경9.5℃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13.5℃
  • 맑음의성12.1℃
  • 맑음구미11.5℃
  • 맑음영천13.2℃
  • 맑음경주시14.9℃
  • 맑음거창14.7℃
  • 맑음합천14.8℃
  • 맑음밀양15.6℃
  • 맑음산청14.1℃
  • 맑음거제13.7℃
  • 맑음남해13.2℃
  • 맑음16.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기억하겠습니다 '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기억하겠습니다 '

천안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국립망향의동산서 고 김학순·김복동 할머니 묘역 헌화

f_여성가족과(일본군 위안부 기림의날 추모행사) (1).jpg


[시사캐치]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천안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은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와 고 김학순·김복동 할머니 묘역에 헌화하며 넋을 기렸다. 국립망향의동산에는 총 57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안장돼 있다.

 

천안시는 앞서 지난 8일부터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시민 누구나 천안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헌화와 추모 글을 남기며 피해자들을 기릴 수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참혹한 역사를 기억하는 일은 우리가 지켜야 할 의무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약속”이라며 "여성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