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9:20

  • 맑음속초8.5℃
  • 맑음-0.7℃
  • 구름조금철원1.4℃
  • 맑음동두천1.7℃
  • 맑음파주-0.6℃
  • 맑음대관령2.4℃
  • 맑음춘천0.5℃
  • 흐림백령도1.8℃
  • 맑음북강릉7.3℃
  • 맑음강릉9.6℃
  • 맑음동해10.0℃
  • 맑음서울4.0℃
  • 맑음인천2.5℃
  • 맑음원주2.7℃
  • 맑음울릉도8.0℃
  • 맑음수원3.9℃
  • 맑음영월1.8℃
  • 맑음충주1.1℃
  • 맑음서산3.4℃
  • 맑음울진10.3℃
  • 맑음청주4.8℃
  • 맑음대전4.7℃
  • 맑음추풍령3.9℃
  • 맑음안동4.7℃
  • 맑음상주6.2℃
  • 맑음포항10.9℃
  • 맑음군산4.8℃
  • 맑음대구9.4℃
  • 맑음전주7.7℃
  • 맑음울산9.9℃
  • 맑음창원10.8℃
  • 맑음광주10.7℃
  • 맑음부산10.7℃
  • 맑음통영9.0℃
  • 맑음목포8.5℃
  • 맑음여수10.3℃
  • 맑음흑산도6.1℃
  • 맑음완도8.8℃
  • 맑음고창7.0℃
  • 맑음순천5.4℃
  • 맑음홍성(예)2.0℃
  • 맑음1.3℃
  • 맑음제주13.0℃
  • 맑음고산13.1℃
  • 맑음성산10.3℃
  • 맑음서귀포12.5℃
  • 맑음진주5.3℃
  • 맑음강화-1.1℃
  • 맑음양평2.4℃
  • 맑음이천2.2℃
  • 맑음인제0.8℃
  • 맑음홍천1.6℃
  • 맑음태백4.9℃
  • 맑음정선군0.5℃
  • 맑음제천-0.6℃
  • 맑음보은2.0℃
  • 맑음천안2.0℃
  • 맑음보령3.4℃
  • 맑음부여2.5℃
  • 맑음금산3.8℃
  • 맑음3.3℃
  • 맑음부안4.0℃
  • 맑음임실4.1℃
  • 맑음정읍6.8℃
  • 맑음남원5.7℃
  • 맑음장수1.8℃
  • 맑음고창군5.4℃
  • 맑음영광군6.5℃
  • 맑음김해시10.0℃
  • 맑음순창군7.2℃
  • 맑음북창원11.0℃
  • 맑음양산시9.1℃
  • 맑음보성군5.8℃
  • 맑음강진군6.1℃
  • 맑음장흥5.3℃
  • 맑음해남4.6℃
  • 맑음고흥5.5℃
  • 맑음의령군4.9℃
  • 맑음함양군4.9℃
  • 맑음광양시9.4℃
  • 맑음진도군4.0℃
  • 맑음봉화-0.8℃
  • 맑음영주1.0℃
  • 맑음문경5.2℃
  • 맑음청송군2.5℃
  • 맑음영덕8.9℃
  • 맑음의성2.7℃
  • 맑음구미4.7℃
  • 맑음영천7.8℃
  • 맑음경주시6.2℃
  • 맑음거창6.8℃
  • 맑음합천8.1℃
  • 맑음밀양5.7℃
  • 맑음산청6.6℃
  • 맑음거제9.2℃
  • 맑음남해7.8℃
  • 맑음7.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1,057억 원 추경 편성…‘민생·경제·안전’ 집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1,057억 원 추경 편성…‘민생·경제·안전’ 집중

민생회복 소비쿠폰·영유아보육료·시설보수비 등 반영
원안통과 시 총예산 2조 2,133억…전년 대비 7.9% 증가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818_112655230.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시민들의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안전 강화를 위해 1,057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8월 18일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이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경안을 발표했다.

 

이번 추경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세종시의 총 예산은 기존 2조 1,076억 원에서 2조 2,133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추경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 726억 원이다. 소비쿠폰 발행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여민전) 캐시백 예산도 31억 원 증액하여 총 91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더불어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하는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13억 원을 반영, 정보보호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는다.

 

복지 분야에서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영유아 보육료 지원에 72억 원을 편성했다. 저소득층의 생활 보장을 위한 기초 생계급여도 21억 원 증액했으며,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예산 7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또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와 임신 전 건강관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예산을 각각 증액했다.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투자도 잊지 않았다. 노후 도로 및 교통신호시설 유지보수 등에 9억 원을 증액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차도 자동차단 시스템 설치 예산 3억 6천만 원을 반영했다.

 

이용일 실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담았다. 시민의 민생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이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