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22:22

  • 구름조금속초8.4℃
  • 흐림-0.9℃
  • 흐림철원1.3℃
  • 흐림동두천1.7℃
  • 흐림파주0.3℃
  • 맑음대관령1.2℃
  • 흐림춘천0.1℃
  • 구름조금백령도0.8℃
  • 맑음북강릉4.4℃
  • 맑음강릉8.4℃
  • 맑음동해9.5℃
  • 흐림서울4.0℃
  • 흐림인천1.6℃
  • 맑음원주-0.5℃
  • 맑음울릉도9.2℃
  • 맑음수원1.1℃
  • 맑음영월-2.0℃
  • 맑음충주-1.9℃
  • 흐림서산0.8℃
  • 맑음울진9.2℃
  • 맑음청주2.5℃
  • 맑음대전1.5℃
  • 맑음추풍령-0.1℃
  • 맑음안동0.9℃
  • 맑음상주1.8℃
  • 맑음포항6.3℃
  • 맑음군산1.5℃
  • 맑음대구4.6℃
  • 맑음전주3.5℃
  • 맑음울산7.7℃
  • 맑음창원7.1℃
  • 맑음광주6.5℃
  • 맑음부산10.4℃
  • 맑음통영6.8℃
  • 맑음목포4.8℃
  • 맑음여수8.2℃
  • 맑음흑산도5.6℃
  • 맑음완도6.0℃
  • 맑음고창2.1℃
  • 맑음순천0.2℃
  • 맑음홍성(예)0.0℃
  • 맑음-1.7℃
  • 맑음제주10.2℃
  • 맑음고산11.5℃
  • 맑음성산8.2℃
  • 맑음서귀포10.8℃
  • 맑음진주1.4℃
  • 흐림강화1.9℃
  • 맑음양평-0.1℃
  • 맑음이천-0.5℃
  • 흐림인제0.5℃
  • 맑음홍천-0.6℃
  • 맑음태백3.5℃
  • 맑음정선군-2.5℃
  • 맑음제천-3.2℃
  • 맑음보은-1.1℃
  • 맑음천안-1.2℃
  • 맑음보령1.4℃
  • 맑음부여-1.1℃
  • 맑음금산-0.1℃
  • 맑음0.8℃
  • 맑음부안1.5℃
  • 맑음임실-0.2℃
  • 맑음정읍2.4℃
  • 맑음남원1.3℃
  • 맑음장수-1.8℃
  • 맑음고창군1.5℃
  • 맑음영광군1.9℃
  • 맑음김해시8.1℃
  • 맑음순창군1.0℃
  • 맑음북창원8.1℃
  • 맑음양산시3.7℃
  • 맑음보성군3.3℃
  • 맑음강진군2.2℃
  • 맑음장흥0.0℃
  • 맑음해남0.5℃
  • 맑음고흥1.1℃
  • 맑음의령군-0.1℃
  • 맑음함양군-0.7℃
  • 맑음광양시8.4℃
  • 맑음진도군0.7℃
  • 맑음봉화-3.9℃
  • 맑음영주4.6℃
  • 맑음문경2.3℃
  • 맑음청송군-2.7℃
  • 맑음영덕7.9℃
  • 맑음의성-2.5℃
  • 맑음구미1.3℃
  • 맑음영천0.8℃
  • 맑음경주시1.8℃
  • 맑음거창0.7℃
  • 맑음합천1.7℃
  • 맑음밀양0.9℃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11.5℃
  • 맑음남해5.3℃
  • 맑음3.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순천향대, 학위수여…미래 혁신 인재 515명 배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순천향대, 학위수여…미래 혁신 인재 515명 배출

학사 326명·석사 152명·박사 37명 졸업, 연구중심 거점대학 도약 주역

f_[사진1].jpg


[시사캐치] 순천향대(총장 송병국)는 2025년 8월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326명, 석사 152명, 박사 37명 등 총 51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석·박사 인재들은 대학이 지향하는 연구중심 거점대학 도약의 주역으로,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과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원 석·박사 학위수여식은 인간사랑관 1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졸업생과 교원, 가족들이 함께 학문적 성취를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학사보고 △총장 졸업식사 △학위증서 및 상장 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석·박사 학위수여식에는 김기덕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대학은 교내 곳곳에 축하 현수막과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학위 가운 대여와 학위증 우편 발송 서비스 등을 운영해 졸업생과 가족들의 편의를 높였다.

 

송병국 총장은 김기덕 교학부총장이 대독한 졸업식사를 통해 "대학 생활과 연구에 헌신해 결실을 맺은 졸업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대학의 건학이념인 인간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 도전하며 미래 혁신을 이끌어가는 긍정의 자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타지키스탄 출신 관광경영학과 수하일리 씨가 박사학위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그는 KBS 「이웃집 찰스」에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작은 거인’으로 소개된 졸업생으로, 국적과 배경을 넘어 긍정과 도전으로 학문적 성취를 이룬 글로벌 인재로 평가받는다.

 

한편, 학부 과정은 단과대학별 자율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돼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축하 풍선아치가 설치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추억의 사진 전시회와 선후배가 제작한 동영상 상영, 학사모 던지기와 같은 이벤트가 이어져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에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학사 326명 △일반대학원 석사 48명 △교육대학원 석사 6명 △건강과학대학원 석사 24명 △법과학대학원 석사 29명 △미래융합대학원 석사 13명 △창의라이프대학원 석사 32명 △일반대학원 박사 37명 등 총 515명이다.

 

순천향대는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학문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구중심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