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8:40

  • 맑음속초8.8℃
  • 맑음1.7℃
  • 맑음철원1.4℃
  • 맑음동두천2.6℃
  • 맑음파주0.8℃
  • 맑음대관령2.9℃
  • 맑음춘천2.5℃
  • 비백령도2.4℃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11.2℃
  • 맑음동해9.9℃
  • 연무서울5.2℃
  • 박무인천2.3℃
  • 맑음원주4.0℃
  • 맑음울릉도8.1℃
  • 맑음수원6.2℃
  • 맑음영월3.7℃
  • 맑음충주2.3℃
  • 맑음서산5.5℃
  • 맑음울진10.8℃
  • 연무청주5.7℃
  • 연무대전6.6℃
  • 맑음추풍령7.6℃
  • 맑음안동7.8℃
  • 맑음상주8.7℃
  • 맑음포항12.5℃
  • 맑음군산7.4℃
  • 맑음대구11.3℃
  • 맑음전주9.1℃
  • 맑음울산10.2℃
  • 맑음창원11.2℃
  • 맑음광주11.5℃
  • 맑음부산11.6℃
  • 맑음통영11.0℃
  • 맑음목포9.7℃
  • 맑음여수11.6℃
  • 맑음흑산도6.3℃
  • 맑음완도10.1℃
  • 맑음고창10.6℃
  • 맑음순천8.3℃
  • 박무홍성(예)4.0℃
  • 맑음2.4℃
  • 맑음제주14.1℃
  • 맑음고산13.6℃
  • 맑음성산12.8℃
  • 맑음서귀포13.9℃
  • 맑음진주9.0℃
  • 맑음강화-0.4℃
  • 맑음양평4.1℃
  • 맑음이천3.2℃
  • 맑음인제2.3℃
  • 맑음홍천3.3℃
  • 맑음태백5.8℃
  • 맑음정선군2.4℃
  • 맑음제천1.6℃
  • 맑음보은5.5℃
  • 맑음천안4.8℃
  • 맑음보령5.1℃
  • 맑음부여4.8℃
  • 맑음금산6.7℃
  • 맑음4.1℃
  • 맑음부안6.5℃
  • 맑음임실7.3℃
  • 맑음정읍9.1℃
  • 맑음남원9.1℃
  • 맑음장수4.6℃
  • 맑음고창군8.7℃
  • 맑음영광군9.0℃
  • 맑음김해시11.6℃
  • 맑음순창군10.4℃
  • 맑음북창원12.7℃
  • 맑음양산시11.6℃
  • 맑음보성군7.9℃
  • 맑음강진군9.2℃
  • 맑음장흥9.0℃
  • 맑음해남8.7℃
  • 맑음고흥8.7℃
  • 맑음의령군8.0℃
  • 맑음함양군9.9℃
  • 맑음광양시11.7℃
  • 맑음진도군5.9℃
  • 맑음봉화1.9℃
  • 맑음영주2.8℃
  • 맑음문경5.7℃
  • 맑음청송군6.4℃
  • 맑음영덕8.9℃
  • 맑음의성5.7℃
  • 맑음구미6.4℃
  • 맑음영천10.7℃
  • 맑음경주시8.5℃
  • 맑음거창9.9℃
  • 맑음합천11.7℃
  • 맑음밀양8.6℃
  • 맑음산청9.3℃
  • 맑음거제12.0℃
  • 맑음남해8.8℃
  • 맑음9.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민생경제 활성화 해법 찾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민생경제 활성화 해법 찾는다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현장 목소리와 정책 실행력 결합

아산.jpg


[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소상공인 대표들과 머리를 맞대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21일 오전 11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소상공인 분야 간담회’를 열었다. 회의에는 지역경제과장과 온양온천시장상인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외식업지부, 숙박협회 등 관내 8개 소상공인 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경제 위기 대응과 서민생활 안정’을 목표로 공식 출범했다. 시는 이후 부서별 제안 과제를 점검하며 후속 조치를 이어왔고, 온양온천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을 열어 지역 상권과 시민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흐름을 확대해 현안 해결과 장기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소비쿠폰 부정 유통 방지와 사용 촉진 ▲물가 안정 활동 지속 ▲소비쿠폰 연계 음식·숙박 할인행사 추진 ▲아산페이 가맹점 및 착한가격업소 확대 ▲‘땡겨요’ 배달앱 가맹점 확대 ▲카페 개인컵(텀블러) 추가 할인 지원사업 참여 등을 협조 요청 사항으로 제시하며, 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소비쿠폰 지급률 제고 ▲아산페이 활성화 대책 ▲지역 상생 할인식당 이용 확대 필요성 등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이 같은 의견을 적극 검토해 제도 개선과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는 소비쿠폰 사업을 착한가격업소·아산페이·다양한 이벤트와 연계한 맞춤형 지역경제 모델로 운영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소비쿠폰 종료 이후에도 지역경제 활력을 이어가기 위해 민·관 협력모델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범수 부시장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민‧관 협력의 장”이라며 "소상공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고 실행 가능한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