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1:50

  • 맑음속초7.1℃
  • 맑음0.8℃
  • 구름조금철원-2.6℃
  • 맑음동두천-1.2℃
  • 맑음파주-1.7℃
  • 맑음대관령0.3℃
  • 맑음춘천1.4℃
  • 맑음백령도-2.8℃
  • 맑음북강릉7.0℃
  • 맑음강릉7.9℃
  • 맑음동해8.8℃
  • 연무서울0.3℃
  • 맑음인천-2.0℃
  • 맑음원주1.8℃
  • 구름많음울릉도6.7℃
  • 연무수원0.5℃
  • 맑음영월4.5℃
  • 맑음충주2.1℃
  • 맑음서산1.0℃
  • 맑음울진8.7℃
  • 연무청주2.4℃
  • 맑음대전3.0℃
  • 맑음추풍령3.4℃
  • 연무안동5.1℃
  • 맑음상주4.7℃
  • 연무포항9.3℃
  • 맑음군산3.9℃
  • 연무대구7.6℃
  • 박무전주4.5℃
  • 연무울산8.6℃
  • 맑음창원9.5℃
  • 연무광주6.4℃
  • 맑음부산12.9℃
  • 구름조금통영10.9℃
  • 구름조금목포3.9℃
  • 연무여수9.3℃
  • 구름조금흑산도5.3℃
  • 맑음완도8.0℃
  • 맑음고창5.3℃
  • 맑음순천6.3℃
  • 맑음홍성(예)2.2℃
  • 맑음1.6℃
  • 연무제주10.3℃
  • 구름조금고산9.2℃
  • 맑음성산11.0℃
  • 맑음서귀포15.7℃
  • 맑음진주7.3℃
  • 맑음강화-1.4℃
  • 맑음양평2.7℃
  • 맑음이천2.9℃
  • 맑음인제2.4℃
  • 맑음홍천1.8℃
  • 맑음태백3.4℃
  • 맑음정선군3.0℃
  • 맑음제천2.1℃
  • 맑음보은3.2℃
  • 맑음천안2.2℃
  • 맑음보령3.2℃
  • 맑음부여2.4℃
  • 맑음금산4.2℃
  • 맑음2.4℃
  • 맑음부안4.5℃
  • 맑음임실5.1℃
  • 구름많음정읍3.2℃
  • 맑음남원5.6℃
  • 맑음장수4.0℃
  • 맑음고창군4.0℃
  • 맑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9.6℃
  • 구름많음순창군4.3℃
  • 맑음북창원9.9℃
  • 맑음양산시10.3℃
  • 구름조금보성군8.6℃
  • 구름많음강진군6.8℃
  • 구름조금장흥7.3℃
  • 구름많음해남6.3℃
  • 구름조금고흥8.0℃
  • 맑음의령군6.4℃
  • 맑음함양군7.9℃
  • 구름조금광양시9.9℃
  • 구름많음진도군4.9℃
  • 맑음봉화4.3℃
  • 맑음영주5.3℃
  • 맑음문경4.6℃
  • 맑음청송군5.4℃
  • 맑음영덕8.0℃
  • 맑음의성6.0℃
  • 맑음구미6.7℃
  • 맑음영천8.1℃
  • 맑음경주시8.7℃
  • 맑음거창6.0℃
  • 맑음합천8.0℃
  • 맑음밀양8.8℃
  • 맑음산청8.8℃
  • 구름조금거제9.8℃
  • 구름조금남해8.8℃
  • 맑음1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근심·걱정 줄고 행복감 높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근심·걱정 줄고 행복감 높아

‘2022 충남 사회지표’ 조사 결과…소득·주거 등 생활 만족도 상승

[시사캐치]올해 충남도민들의 가족관계, 소득과 소비, 주거, 여가 등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상승하며 행복감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022 충남 사회지표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주요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도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6.39(이하 10점 만점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0.1점 상승했다.

 

전반적인 가족관계 만족도는 지난해 7.79점에서 올해 7.81점으로 0.02점 상승했으며,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8.25)가 가장 높고 배우자(8.06), 자기 부모(8.00) 순으로 조사됐다.

 

소득 만족도는 4.91점으로 전년 대비 0.08, 소비 만족도는 4.84점으로 지난해보다 0.01점 올랐다.

 

주거 만족도도 전반적으로 올랐는데, 거주주택 6.216.22공공시설 5.595.65쇼핑시설 5.255.43휴식공간 5.025.24기반시설 5.685.86주차장 5.135.32점 등으로 집계됐다.

 

대중교통 분야도 시내·마을버스와 농어촌버스(4.784.90), 시외·고속버스(5.445.52), 택시(5.425.45), 기차(5.555.63) 등 모두 올라 전반적인 대중교통 만족도가 5.43점에서 5.51점으로 상승했다.

 

환경 체감도는 5.81점에서 6.03점으로, 사회 안전 인식도는 5.73점에서 5.86점으로, 문화여가시설 만족도와 전반적인 여가 활동 만족도는 4.31점에서 4.39, 4.35점에서 4.46점으로 각각 올랐다.

 

생활 전반에 걸친 도민의 만족도가 상승하면서 근심·걱정 등은 줄고 행복감은 늘었다.

 

근심·걱정은 4.41점에서 4.25점으로, 우울감은 3.54점에서 3.44점으로 떨어졌다.

 

이 같은 영향으로 삶에 대한 만족감은 6.39점으로 지난해 6.29점보다 0.1점 오르고, 행복감은 지난해 6.27점에서 6.32점으로 상승곡선을 그렸다.

 

도는 이번 사회지표 조사 결과를 각종 업무계획 수립이나 예산 반영, 정책 개발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측면에서 어려움이 컸으나 생활 전반의 만족도가 상승한 것을 보면 회복세인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지역 맞춤형 통계자료를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삶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 사회지표 조사는 지역사회 현황을 양적·질적 측면에서 측정함으로써 사회 변화를 파악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지역 맞춤형 통계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사회지표 조사 결과는 812일부터 94일까지 15개 시군 15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본 조사와 통계청 등 정부 부처의 각종 통계자료를 재분류·가공해 내놨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