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1 14:52

  • 맑음속초8.6℃
  • 구름많음4.5℃
  • 구름많음철원3.8℃
  • 구름많음동두천6.3℃
  • 구름많음파주5.4℃
  • 구름많음대관령-0.5℃
  • 구름많음춘천4.8℃
  • 연무백령도3.2℃
  • 맑음북강릉7.9℃
  • 맑음강릉8.9℃
  • 구름많음동해9.7℃
  • 연무서울5.4℃
  • 박무인천5.2℃
  • 흐림원주4.4℃
  • 흐림울릉도4.8℃
  • 박무수원4.6℃
  • 흐림영월4.1℃
  • 흐림충주4.6℃
  • 구름많음서산4.9℃
  • 구름많음울진8.3℃
  • 비청주5.8℃
  • 연무대전6.6℃
  • 구름많음추풍령5.2℃
  • 구름많음안동6.9℃
  • 구름많음상주6.3℃
  • 맑음포항8.8℃
  • 구름많음군산5.7℃
  • 맑음대구8.7℃
  • 박무전주6.1℃
  • 맑음울산9.2℃
  • 구름많음창원11.0℃
  • 흐림광주6.7℃
  • 맑음부산10.9℃
  • 맑음통영10.7℃
  • 박무목포6.2℃
  • 구름많음여수7.9℃
  • 연무흑산도8.1℃
  • 구름많음완도7.7℃
  • 흐림고창6.5℃
  • 흐림순천5.9℃
  • 구름많음홍성(예)5.7℃
  • 흐림5.6℃
  • 맑음제주10.0℃
  • 맑음고산9.4℃
  • 맑음성산10.0℃
  • 맑음서귀포13.4℃
  • 구름많음진주9.7℃
  • 맑음강화5.2℃
  • 구름많음양평5.7℃
  • 흐림이천5.4℃
  • 구름많음인제3.3℃
  • 구름많음홍천5.1℃
  • 구름많음태백1.8℃
  • 흐림정선군3.4℃
  • 흐림제천3.8℃
  • 흐림보은5.5℃
  • 흐림천안4.6℃
  • 구름많음보령8.4℃
  • 구름많음부여7.6℃
  • 흐림금산6.0℃
  • 구름많음5.7℃
  • 구름많음부안6.4℃
  • 흐림임실4.0℃
  • 흐림정읍6.3℃
  • 흐림남원4.5℃
  • 흐림장수3.1℃
  • 흐림고창군6.4℃
  • 구름많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1.1℃
  • 흐림순창군5.1℃
  • 맑음북창원10.5℃
  • 맑음양산시11.3℃
  • 흐림보성군8.5℃
  • 흐림강진군7.5℃
  • 흐림장흥7.4℃
  • 구름많음해남7.6℃
  • 흐림고흥7.8℃
  • 맑음의령군10.2℃
  • 흐림함양군6.6℃
  • 구름많음광양시7.4℃
  • 구름많음진도군7.3℃
  • 구름많음봉화5.7℃
  • 구름많음영주5.0℃
  • 구름많음문경5.4℃
  • 구름많음청송군6.2℃
  • 맑음영덕8.1℃
  • 구름많음의성7.4℃
  • 구름많음구미8.0℃
  • 구름많음영천7.4℃
  • 구름많음경주시8.8℃
  • 구름많음거창7.1℃
  • 구름많음합천9.9℃
  • 맑음밀양10.6℃
  • 구름많음산청6.4℃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9.7℃
  • 맑음1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보문산 제12회 숲속의 열린음악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보문산 제12회 숲속의 열린음악회 개최

시립예술단과 뮤지컬 배우 에녹·홍지민, 트로트 가수 양지은 등 출연- - 8월 29~30일 보문산 숲속공연장 전석 무료

대전500-.jpg

 

[시사캐치] 여름밤 대전 보문산 숲속이 음악으로 물든다. 대전시는 오는 8월 29일(금)과 30일(토)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2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 속에서 오케스트라, 국악,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역시 수준 높은 무대가 준비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8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전통타악그룹 ‘GOOD’이 삼도설장구와 국악가요, 삼도사물놀이로 힘차게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어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친숙한 클래식과 뮤지컬 명곡을 연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협연자로 나서 사라사테의 ‘집시의 노래’,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을 선보인다.

또 MBN‘불타는 트롯맨’ 출연 후 뮤트롯킹으로 거듭난 에녹이 무대에 올라 ‘맨 오브 라만차’ 대표 넘버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들려주며 분위기를 더한다.

 

둘째 날인 8월 30일(토) 오후 6시 30분에는 ‘라틴댄스스포츠 국가대표선수단’의 라틴댄스와 ‘춤마루무용단’의 전통무용 ‘부포춤’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비틀즈 메들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관객과 호흡하고, 뮤지컬 디바 홍지민과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과 대중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 관계자는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대전의 대표 음악 축제”라며 "가족과 함께 숲속에서 예술의 향연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며, 반려견 동반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27~8, 8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