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30 01:19

  • 구름조금속초14.5℃
  • 흐림5.1℃
  • 흐림철원11.3℃
  • 맑음동두천9.3℃
  • 맑음파주5.6℃
  • 흐림대관령7.3℃
  • 흐림춘천5.6℃
  • 맑음백령도10.0℃
  • 맑음북강릉10.0℃
  • 구름조금강릉14.4℃
  • 구름조금동해13.6℃
  • 구름조금서울9.2℃
  • 맑음인천12.4℃
  • 흐림원주10.1℃
  • 맑음울릉도12.0℃
  • 맑음수원10.2℃
  • 흐림영월2.7℃
  • 맑음충주4.5℃
  • 흐림서산12.4℃
  • 맑음울진9.7℃
  • 맑음청주8.4℃
  • 맑음대전10.0℃
  • 맑음추풍령1.2℃
  • 맑음안동-0.3℃
  • 맑음상주-0.3℃
  • 맑음포항7.5℃
  • 맑음군산9.6℃
  • 맑음대구4.0℃
  • 맑음전주10.3℃
  • 맑음울산11.3℃
  • 맑음창원9.5℃
  • 맑음광주10.1℃
  • 맑음부산11.9℃
  • 맑음통영9.2℃
  • 맑음목포11.5℃
  • 맑음여수10.6℃
  • 맑음흑산도13.6℃
  • 맑음완도9.4℃
  • 맑음고창11.9℃
  • 맑음순천3.6℃
  • 맑음홍성(예)12.4℃
  • 맑음3.3℃
  • 맑음제주11.2℃
  • 맑음고산16.8℃
  • 맑음성산13.3℃
  • 맑음서귀포16.1℃
  • 맑음진주3.5℃
  • 맑음강화12.0℃
  • 흐림양평5.6℃
  • 맑음이천6.0℃
  • 흐림인제10.6℃
  • 흐림홍천5.5℃
  • 흐림태백7.9℃
  • 흐림정선군8.6℃
  • 흐림제천2.6℃
  • 맑음보은1.2℃
  • 맑음천안3.9℃
  • 맑음보령12.2℃
  • 흐림부여6.8℃
  • 맑음금산5.3℃
  • 맑음9.6℃
  • 맑음부안10.8℃
  • 맑음임실3.4℃
  • 맑음정읍12.8℃
  • 맑음남원5.0℃
  • 흐림장수11.1℃
  • 맑음고창군12.8℃
  • 맑음영광군11.3℃
  • 맑음김해시9.9℃
  • 맑음순창군5.7℃
  • 맑음북창원8.6℃
  • 맑음양산시6.5℃
  • 맑음보성군4.7℃
  • 맑음강진군5.2℃
  • 맑음장흥3.5℃
  • 맑음해남5.6℃
  • 맑음고흥4.7℃
  • 맑음의령군2.1℃
  • 맑음함양군0.5℃
  • 맑음광양시10.1℃
  • 맑음진도군8.0℃
  • 맑음봉화-3.9℃
  • 맑음영주-1.2℃
  • 맑음문경0.5℃
  • 맑음청송군-2.8℃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1.7℃
  • 맑음구미0.4℃
  • 맑음영천1.5℃
  • 맑음경주시1.9℃
  • 맑음거창0.5℃
  • 맑음합천2.8℃
  • 맑음밀양2.9℃
  • 맑음산청0.8℃
  • 맑음거제13.0℃
  • 맑음남해8.4℃
  • 맑음5.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안전·복지·교통 8대 현안 해법 찾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안전·복지·교통 8대 현안 해법 찾는다

14번째 시구정책조정간담회 개최
대전시-자치구, 대형화재 예방·지하차도 침수 등 협력 과제 논의

[크기변환]temp_1756369414244.-1735583558.jpeg


[시사캐치] 대전시는 8월 28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4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열고, 시와 5개 자치구가 함께 안전·복지·교통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형 화재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지하차도 배수시설 개선, 저소득 재가 노인 식사배달 지원 단가 인상 등 총 8건의 협력과제가 다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5개 구 부구청장이 참석했다.

 

첫 번째 안건은 대덕구가 제안한 ‘대형화재 예방 및 대응 정책 연구’로,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는 오는 10월 중 ‘대형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위한 세미나(또는 포럼)을 열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켜 화재 예방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구가 건의한 ‘지하차도 배수시설 개선’ 안건도 논의됐다. 서구는 집중호우 시 탄방·한밭·갈마 지하차도에서 침수가 반복된다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고, 시는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공감하면서도 시설 보강 방안을 세밀하게 검토해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동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재가 노인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식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지원 단가 인상’을 요청했다. 시는 현장 점검을 거쳐 필요 시 단가 인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중구가 요청한 옛 충남도지사 공관 담장 철거와 대전 공공형 택시 확대, 서구의 둔산선사유적지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유성구의 탑립동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 비용 지원, 대덕구의 문평근린공원 토양정화 사업 시비 지원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야외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대규모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산불방지 대책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