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7:33

  • 맑음속초5.5℃
  • 안개-2.4℃
  • 흐림철원-1.1℃
  • 흐림동두천-0.5℃
  • 흐림파주-1.7℃
  • 맑음대관령-6.2℃
  • 흐림춘천-2.0℃
  • 박무백령도0.5℃
  • 맑음북강릉3.0℃
  • 맑음강릉4.7℃
  • 맑음동해2.9℃
  • 안개서울1.1℃
  • 안개인천0.7℃
  • 흐림원주0.2℃
  • 맑음울릉도5.9℃
  • 박무수원1.2℃
  • 흐림영월-2.6℃
  • 흐림충주-2.6℃
  • 맑음서산-3.1℃
  • 맑음울진3.1℃
  • 안개청주-0.2℃
  • 안개대전-0.6℃
  • 맑음추풍령-3.3℃
  • 박무안동-2.7℃
  • 맑음상주-2.5℃
  • 연무포항4.7℃
  • 흐림군산-0.2℃
  • 연무대구-0.4℃
  • 박무전주-1.4℃
  • 연무울산3.7℃
  • 맑음창원3.9℃
  • 안개광주-0.4℃
  • 맑음부산6.6℃
  • 맑음통영4.0℃
  • 안개목포-0.1℃
  • 맑음여수4.1℃
  • 박무흑산도3.9℃
  • 맑음완도2.0℃
  • 맑음고창-4.8℃
  • 맑음순천-3.3℃
  • 안개홍성(예)-2.9℃
  • 흐림-1.1℃
  • 구름조금제주6.1℃
  • 구름조금고산8.8℃
  • 구름조금성산5.6℃
  • 구름조금서귀포8.3℃
  • 맑음진주-3.5℃
  • 맑음강화-3.9℃
  • 흐림양평0.5℃
  • 흐림이천0.1℃
  • 맑음인제-1.9℃
  • 흐림홍천-1.1℃
  • 맑음태백-4.9℃
  • 맑음정선군-3.4℃
  • 흐림제천-1.0℃
  • 맑음보은-2.7℃
  • 흐림천안-0.5℃
  • 맑음보령-1.7℃
  • 흐림부여-1.3℃
  • 맑음금산-1.4℃
  • 흐림-0.1℃
  • 흐림부안-0.3℃
  • 맑음임실-2.4℃
  • 맑음정읍-2.3℃
  • 맑음남원-2.1℃
  • 맑음장수-5.2℃
  • 맑음고창군-2.8℃
  • 맑음영광군-1.9℃
  • 맑음김해시3.4℃
  • 흐림순창군-2.6℃
  • 맑음북창원3.7℃
  • 맑음양산시0.2℃
  • 맑음보성군-1.5℃
  • 맑음강진군-1.3℃
  • 구름조금장흥-3.1℃
  • 맑음해남-0.2℃
  • 맑음고흥-3.1℃
  • 맑음의령군-4.7℃
  • 맑음함양군-5.0℃
  • 맑음광양시3.7℃
  • 맑음진도군-1.0℃
  • 맑음봉화-6.9℃
  • 맑음영주-3.2℃
  • 맑음문경-2.6℃
  • 맑음청송군-5.8℃
  • 맑음영덕4.1℃
  • 맑음의성-4.9℃
  • 맑음구미-2.4℃
  • 맑음영천-2.8℃
  • 맑음경주시-1.4℃
  • 맑음거창-5.2℃
  • 맑음합천-2.9℃
  • 맑음밀양-2.9℃
  • 맑음산청-3.4℃
  • 구름조금거제2.9℃
  • 구름조금남해4.4℃
  • 맑음-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택구 전 대전시 부시장, ‘내년 선거에서 역할 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택구 전 대전시 부시장, ‘내년 선거에서 역할 할 것’

7개월 만에 사퇴…내년 지방선거 역할 시사
“변신하는 과정, 아쉬움보다 보람”…퇴임 소회 밝혀


[포맷변환][크기변환][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901_203249395.jpg


[시사캐치] 이택구 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퇴임과 함께 정계 복귀를 공식화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을 시사했다.

 

이택구 부시장은 9월 1일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업무와 달리 대외 활동이 많았던 부시장 임기에 대해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기 3개월간은 시민과 민원인을 만날 때마다 소명이나 천직이라는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6개월쯤 지나니 다시 공무원처럼 보게 되는 직업의식을 느꼈고, 7개월의 부시장 임기가 적절했다”라며 어차피 새로운 길로 가는 과정이었기에, 아쉬움보다는 보람을 느끼며 떠난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대해 "대전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높아진 것 같다. 대전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시정의 발전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향후 계획에 대해 그는 "1~2개월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거취를 신중히 고민할 것이다. 어차피 변화의 길로 나아가는 만큼, 한 발짝 먼저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선거에서의 역할에 대해 그는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다해야겠지만, 꼭 선수(출마자)로 뛰는 것만이 역할은 아니다”라며 출마 여부에 대해선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이어 "우리 당(국민의힘)의 좋은 성과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정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택구 전 부시장은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발을 들였다.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2월에 정무경제과학부시장으로 다시 대전시로 돌아와 7개월간 봉사한 뒤 이번에 퇴임했다.

 

공무원 출신 정치인으로서 그의 향후 행보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대전 정치 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