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8:44

  • 맑음속초4.5℃
  • 흐림-2.1℃
  • 흐림철원-1.2℃
  • 흐림동두천-0.4℃
  • 흐림파주-1.4℃
  • 맑음대관령-6.9℃
  • 흐림춘천-1.6℃
  • 박무백령도0.9℃
  • 맑음북강릉3.4℃
  • 맑음강릉4.7℃
  • 맑음동해3.1℃
  • 안개서울1.0℃
  • 안개인천0.7℃
  • 흐림원주0.3℃
  • 맑음울릉도6.5℃
  • 박무수원0.7℃
  • 흐림영월-2.4℃
  • 흐림충주-1.9℃
  • 흐림서산-1.6℃
  • 맑음울진1.7℃
  • 안개청주-0.5℃
  • 안개대전0.3℃
  • 맑음추풍령-4.0℃
  • 박무안동-3.0℃
  • 맑음상주-2.6℃
  • 연무포항4.6℃
  • 흐림군산-0.5℃
  • 박무대구-0.7℃
  • 안개전주-2.9℃
  • 연무울산3.3℃
  • 맑음창원3.8℃
  • 안개광주-0.4℃
  • 맑음부산6.6℃
  • 맑음통영3.5℃
  • 안개목포0.0℃
  • 맑음여수3.9℃
  • 박무흑산도4.3℃
  • 맑음완도1.7℃
  • 맑음고창-5.1℃
  • 맑음순천-3.7℃
  • 안개홍성(예)-2.0℃
  • 흐림-0.8℃
  • 맑음제주6.5℃
  • 구름조금고산8.5℃
  • 맑음성산5.5℃
  • 구름조금서귀포8.2℃
  • 맑음진주-3.5℃
  • 흐림강화-0.7℃
  • 흐림양평0.6℃
  • 흐림이천0.1℃
  • 맑음인제-1.6℃
  • 흐림홍천-0.9℃
  • 맑음태백-5.0℃
  • 맑음정선군-2.9℃
  • 흐림제천-0.2℃
  • 맑음보은-2.6℃
  • 흐림천안0.0℃
  • 맑음보령-1.7℃
  • 흐림부여-1.0℃
  • 맑음금산-2.2℃
  • 흐림-0.1℃
  • 흐림부안0.1℃
  • 맑음임실-2.7℃
  • 맑음정읍-3.7℃
  • 맑음남원-3.2℃
  • 맑음장수-5.2℃
  • 맑음고창군-4.1℃
  • 맑음영광군-2.0℃
  • 맑음김해시3.4℃
  • 맑음순창군-2.4℃
  • 맑음북창원3.7℃
  • 맑음양산시0.1℃
  • 구름조금보성군-1.7℃
  • 맑음강진군-2.1℃
  • 맑음장흥-3.4℃
  • 맑음해남-0.9℃
  • 맑음고흥-3.3℃
  • 맑음의령군-5.1℃
  • 맑음함양군-5.4℃
  • 맑음광양시3.2℃
  • 구름조금진도군-1.0℃
  • 맑음봉화-7.0℃
  • 맑음영주-3.1℃
  • 맑음문경-2.7℃
  • 맑음청송군-6.2℃
  • 맑음영덕4.0℃
  • 맑음의성-5.1℃
  • 맑음구미-2.5℃
  • 맑음영천-2.9℃
  • 맑음경주시-2.2℃
  • 맑음거창-5.7℃
  • 맑음합천-3.3℃
  • 맑음밀양-2.7℃
  • 맑음산청-3.9℃
  • 구름조금거제2.5℃
  • 구름조금남해3.3℃
  • 박무-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 ‘불꽃 소녀, 별빛 청년’…광복 80주년 기획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 ‘불꽃 소녀, 별빛 청년’…광복 80주년 기획전

유관순 열사와 윤동주 시인 조명…헌시·유품·체험으로 역사와 문학의 정신을 잇다

[크기변환]250902_보도자료(백석대 산사현대시100년관, 광복 80주년 기획전 「불꽃 소녀, 별빛 청년」개최)_사진1.jp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 산사현대시100년관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와 시인 윤동주를 주제로 한 기획전「불꽃 소녀, 별빛 청년」을 8월 14일(목)부터 10월 15일까지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창조관 12층 하은기획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전시 오프닝 행사는 9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창조관 13층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 송기신 총장,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강인한 교목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시인협회장 김수복 시인을 비롯해 이근배, 신달자, 오세영, 이건청, 최동호, 나태주 시인 등 국내 대표 시인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윤동주와 유관순을 기리는 시낭송으로 문학적 감동과 역사적 울림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라는 민족사의 시련 속에서 불굴의 독립정신을 실천한 유관순 열사와, 언어로 저항하며 시대의 고통을 기록한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을 함께 조명한다. 두 인물의 정신은 오늘날 청년 세대에 굳건한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일깨우는 상징적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에는 원로·중진 시인의 헌시와 현대적 감각의 AI 미디어 영상이 소개되며, 유관순 열사의 유일한 유품인‘뜨개모자’와 윤동주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간본(현존 2권)이 공개된다.

또한 ‘영수증 사진기’ 포토존, 시 필사 체험 ‘별 헤는 밤’, 소원별 만들기 등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9월 17일: 윤동주 시에서 영감을 받은 ‘썬캐처 만들기’9월 24일: 유관순 열사 유품을 모티브로 한 ‘뜨개가방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백석대학교 산사현대시100년관 문현미 관장은 "이번 전시가 과거의 희생과 저항을 깊이 새기고, 그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백석대학교 산사현대시100년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