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30 00:59

  • 구름조금속초14.3℃
  • 비5.2℃
  • 구름많음철원11.3℃
  • 맑음동두천8.8℃
  • 맑음파주5.9℃
  • 맑음대관령7.0℃
  • 흐림춘천5.5℃
  • 박무백령도9.8℃
  • 구름조금북강릉13.2℃
  • 구름조금강릉14.5℃
  • 맑음동해14.1℃
  • 구름많음서울9.2℃
  • 구름조금인천12.5℃
  • 맑음원주10.8℃
  • 맑음울릉도12.1℃
  • 구름조금수원10.5℃
  • 흐림영월2.9℃
  • 흐림충주5.0℃
  • 맑음서산11.8℃
  • 맑음울진9.7℃
  • 구름조금청주8.6℃
  • 구름많음대전9.5℃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0.3℃
  • 맑음상주0.3℃
  • 맑음포항8.2℃
  • 맑음군산10.3℃
  • 맑음대구4.5℃
  • 구름많음전주10.4℃
  • 맑음울산10.0℃
  • 맑음창원9.7℃
  • 구름많음광주10.7℃
  • 맑음부산11.9℃
  • 맑음통영9.1℃
  • 구름조금목포11.9℃
  • 맑음여수11.3℃
  • 맑음흑산도13.6℃
  • 맑음완도9.5℃
  • 맑음고창12.1℃
  • 흐림순천3.6℃
  • 구름많음홍성(예)12.4℃
  • 맑음3.0℃
  • 맑음제주11.3℃
  • 맑음고산17.0℃
  • 맑음성산12.5℃
  • 구름많음서귀포16.4℃
  • 맑음진주3.9℃
  • 맑음강화12.2℃
  • 맑음양평6.2℃
  • 맑음이천5.6℃
  • 흐림인제10.6℃
  • 구름많음홍천5.4℃
  • 흐림태백7.8℃
  • 흐림정선군9.9℃
  • 흐림제천3.2℃
  • 맑음보은1.7℃
  • 맑음천안4.4℃
  • 맑음보령12.2℃
  • 맑음부여8.0℃
  • 맑음금산6.3℃
  • 맑음10.0℃
  • 맑음부안10.7℃
  • 맑음임실3.7℃
  • 맑음정읍12.4℃
  • 맑음남원4.8℃
  • 흐림장수10.5℃
  • 맑음고창군13.1℃
  • 맑음영광군12.0℃
  • 맑음김해시9.8℃
  • 맑음순창군5.9℃
  • 맑음북창원9.3℃
  • 맑음양산시6.4℃
  • 맑음보성군5.6℃
  • 맑음강진군5.7℃
  • 맑음장흥4.2℃
  • 맑음해남6.6℃
  • 맑음고흥4.9℃
  • 맑음의령군2.1℃
  • 맑음함양군0.8℃
  • 흐림광양시9.2℃
  • 맑음진도군8.2℃
  • 맑음봉화-3.1℃
  • 맑음영주-1.1℃
  • 맑음문경0.5℃
  • 맑음청송군-2.3℃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1.3℃
  • 맑음구미1.1℃
  • 맑음영천1.7℃
  • 맑음경주시2.6℃
  • 맑음거창0.9℃
  • 맑음합천3.8℃
  • 맑음밀양3.3℃
  • 맑음산청2.1℃
  • 맑음거제9.2℃
  • 맑음남해8.5℃
  • 맑음5.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순천향대, 첨단바이오 인재 양성 맞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순천향대, 첨단바이오 인재 양성 맞손.

3일 순천향대서 ‘AI-BIOME 인재양성사업단’ 발대
대학·정부·지자체 함께 공동유치형 사업 모델 완성


[크기변환]5. 아산시-순천향대, 첨단바이오 인재 양성 위해 맞손... ‘1억’ 지원 확약 (2).jpg


[시사캐치]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가 첨단 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두 기관은 3일 순천향대에서 ‘AI-BIOME(에이아이-바이옴) 인재양성사업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변동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본부장, 박홍석 ㈜지앤시바이오 연구소장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가 참석해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AI-BIOME 인재양성사업단’은 순천향대가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바이오 분야)에 최종 선정되면서 출범했다. 총사업비는 국비 116억 원, 도비 3억 원, 시비 1억 원, 대학 자체 재원 8억 원 등 128억 원 규모다.

 

사업단은 연간 50명, 4년간 총 205명 이상의 AI 융합 기반 바이오의약품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등 교육장비를 집중 확충한다.

 

아산시는 향후 4년간 1억 원의 지방비를 지원한다. 대학·정부·지자체가 함께하는 공동 유치형 사업 모델이 완성되면서, 충남권 바이오헬스 산업과 연계된 청년 고용·창업 활성화와 글로벌 바이오 기업 협력 기반 마련이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아산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첨단 의료·바이오 산업 도약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순천향대와 기업·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헬스 중심지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I-BIOME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인체 내 미생물과 생태계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과 질병 치료 등 의료 혁신을 추구하는 연구 분야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