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7 15:31

  • 맑음속초3.6℃
  • 맑음5.5℃
  • 맑음철원3.1℃
  • 맑음동두천4.8℃
  • 맑음파주4.4℃
  • 맑음대관령-0.2℃
  • 맑음춘천5.7℃
  • 맑음백령도0.3℃
  • 구름많음북강릉3.9℃
  • 맑음강릉5.1℃
  • 구름많음동해4.9℃
  • 맑음서울5.2℃
  • 맑음인천3.7℃
  • 맑음원주5.4℃
  • 눈울릉도1.6℃
  • 맑음수원4.2℃
  • 맑음영월4.5℃
  • 맑음충주5.5℃
  • 맑음서산3.3℃
  • 구름많음울진6.5℃
  • 맑음청주5.6℃
  • 맑음대전7.2℃
  • 맑음추풍령5.1℃
  • 맑음안동6.7℃
  • 맑음상주6.7℃
  • 맑음포항9.5℃
  • 맑음군산4.2℃
  • 맑음대구7.9℃
  • 맑음전주5.2℃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8.3℃
  • 맑음광주6.4℃
  • 맑음부산9.9℃
  • 맑음통영9.2℃
  • 맑음목포3.8℃
  • 맑음여수7.9℃
  • 맑음흑산도4.0℃
  • 맑음완도7.0℃
  • 맑음고창3.9℃
  • 맑음순천6.1℃
  • 맑음홍성(예)5.3℃
  • 맑음4.9℃
  • 맑음제주7.8℃
  • 맑음고산5.0℃
  • 맑음성산7.3℃
  • 맑음서귀포11.3℃
  • 맑음진주9.3℃
  • 맑음강화4.1℃
  • 맑음양평
  • 맑음이천6.6℃
  • 맑음인제3.4℃
  • 맑음홍천5.2℃
  • 맑음태백2.0℃
  • 맑음정선군4.2℃
  • 맑음제천4.1℃
  • 맑음보은5.3℃
  • 맑음천안4.5℃
  • 맑음보령6.4℃
  • 맑음부여6.2℃
  • 맑음금산6.5℃
  • 맑음5.4℃
  • 맑음부안4.8℃
  • 맑음임실5.2℃
  • 맑음정읍4.0℃
  • 맑음남원5.8℃
  • 맑음장수4.4℃
  • 맑음고창군5.0℃
  • 맑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9.6℃
  • 맑음순창군5.1℃
  • 맑음북창원9.0℃
  • 맑음양산시10.3℃
  • 맑음보성군8.2℃
  • 맑음강진군6.7℃
  • 맑음장흥7.3℃
  • 맑음해남6.0℃
  • 맑음고흥8.5℃
  • 맑음의령군8.8℃
  • 맑음함양군7.6℃
  • 맑음광양시9.7℃
  • 맑음진도군4.4℃
  • 맑음봉화4.8℃
  • 맑음영주4.7℃
  • 맑음문경5.6℃
  • 맑음청송군6.4℃
  • 맑음영덕8.3℃
  • 맑음의성7.3℃
  • 맑음구미7.8℃
  • 맑음영천8.2℃
  • 맑음경주시8.5℃
  • 맑음거창7.3℃
  • 맑음합천9.4℃
  • 맑음밀양9.7℃
  • 맑음산청7.5℃
  • 맑음거제8.5℃
  • 맑음남해8.9℃
  • 맑음1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진오 대전시의원, “대전형 타슈 순찰대” 정책 제안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진오 대전시의원, “대전형 타슈 순찰대” 정책 제안

시민 참여형 방범 활동 및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신고 활성화

f_2025.09.17(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폐회_5분 발언_김진오).jp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 1)은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형 타슈 순찰대, 시민 참여형 방범 활동 및 안전 신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김진오 의원은 "공공형 자전거 타슈는 앱으로 대여가 간편하고 1시간 무료이용으로 하루 평균 15,702대가 달리고 있다. 하지만 자전거도로 상태는 도로 패임 등으로 안전하지 못해 보행자, 개인형 이동장치(PM)까지 시민 모두에게 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위험을 시민과 함께 풀어가고자 ‘대전형 타슈 순찰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순찰대는 자전거도로의 파손, 불법 적재물,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고 타슈앱을 통해 GPS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림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켜갈 것”이라고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진오 의원이 제안한 ‘대전형 타슈 순찰대’는 첫째, 시민 참여형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타슈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순찰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되고 둘째, 타슈의 생활 인프라와 결합하여 교통수단을 넘어 안전망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 셋째, 대전만의 공동체 정신을 살려 행정과 시민이 협력하는 상생형 안전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오 의원은 발언을 마치면서 "타슈는 행정의 눈이 미처 닿지 않는 곳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 예방 활동으로 이제는 시민의 발에서 시민의 안전까지 지키는 든든한 지킴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