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22:56

  • 구름조금속초13.6℃
  • 흐림5.0℃
  • 구름많음철원10.6℃
  • 구름많음동두천8.7℃
  • 구름많음파주7.1℃
  • 흐림대관령6.5℃
  • 흐림춘천5.1℃
  • 맑음백령도9.9℃
  • 맑음북강릉12.8℃
  • 구름많음강릉14.3℃
  • 구름조금동해12.0℃
  • 비서울8.9℃
  • 구름조금인천13.0℃
  • 흐림원주6.6℃
  • 맑음울릉도12.6℃
  • 맑음수원11.0℃
  • 흐림영월2.7℃
  • 흐림충주5.4℃
  • 구름많음서산12.0℃
  • 맑음울진8.3℃
  • 맑음청주11.2℃
  • 맑음대전8.6℃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1.0℃
  • 맑음상주1.3℃
  • 맑음포항7.7℃
  • 맑음군산10.7℃
  • 맑음대구5.7℃
  • 맑음전주10.1℃
  • 맑음울산9.6℃
  • 맑음창원9.6℃
  • 맑음광주12.3℃
  • 맑음부산11.8℃
  • 맑음통영9.3℃
  • 맑음목포12.0℃
  • 맑음여수11.3℃
  • 맑음흑산도13.8℃
  • 맑음완도10.1℃
  • 맑음고창11.8℃
  • 맑음순천4.9℃
  • 맑음홍성(예)12.7℃
  • 맑음5.3℃
  • 맑음제주11.6℃
  • 맑음고산16.8℃
  • 맑음성산12.8℃
  • 구름조금서귀포16.3℃
  • 맑음진주5.8℃
  • 구름많음강화12.6℃
  • 흐림양평7.7℃
  • 흐림이천6.4℃
  • 흐림인제9.7℃
  • 흐림홍천5.9℃
  • 맑음태백7.3℃
  • 흐림정선군5.3℃
  • 흐림제천3.4℃
  • 맑음보은1.8℃
  • 맑음천안5.0℃
  • 맑음보령12.7℃
  • 맑음부여8.7℃
  • 맑음금산4.4℃
  • 맑음12.5℃
  • 맑음부안11.3℃
  • 맑음임실5.1℃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5.5℃
  • 흐림장수9.6℃
  • 맑음고창군12.6℃
  • 맑음영광군11.7℃
  • 맑음김해시10.4℃
  • 맑음순창군7.3℃
  • 맑음북창원10.1℃
  • 맑음양산시7.6℃
  • 맑음보성군5.9℃
  • 맑음강진군7.0℃
  • 맑음장흥5.1℃
  • 맑음해남7.2℃
  • 맑음고흥6.0℃
  • 맑음의령군3.2℃
  • 맑음함양군1.7℃
  • 맑음광양시9.2℃
  • 맑음진도군9.3℃
  • 맑음봉화-2.7℃
  • 맑음영주-0.2℃
  • 맑음문경1.3℃
  • 맑음청송군-1.2℃
  • 맑음영덕3.9℃
  • 맑음의성0.0℃
  • 맑음구미2.0℃
  • 맑음영천2.6℃
  • 맑음경주시3.5℃
  • 맑음거창2.4℃
  • 맑음합천5.5℃
  • 맑음밀양4.4℃
  • 맑음산청2.9℃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9.0℃
  • 맑음6.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세종시,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다

9월 27~28일 2025 세종민족예술제 중앙공원 솔숲 무대에서

[크기변환]2025_민족예술제_포스터(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 세종지회(지회장 조성환)가 주관하는 2025 세종민족예술제 ‘예술로 나르샤’가 오는 27∼28일 이틀간 세종중앙공원 솔숲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다!’를 주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예술제 첫날인 27일에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낮도깨비 씨름(놀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어울리는 세종예술공장 프로젝트 예술난장 공연이 준비돼 있다.

 

‘낮도깨비 씨름(놀이)’은 세종전통시장 구전설화를 바탕으로 세종민예총이 고증·개발한 참여형 놀이로, 이번 축제 기간 상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7시 개막식 ‘한글로 나르샤’에서는 아프리카 젬베 퍼포먼스와 대취타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메인 프로그램 ‘케이(K)-국악 미래로 나르샤’를 통해 세종민예총 ‘국악, 춤, 성악위원회’, 시노래 가수, 어린이합창단 등의 복합 예술 판타지 공연과 ‘아이빅하모니카 앙상블’ 공연 등을 선보여 가을밤의 흥을 더한다.

 

축제 둘째 날 정오부터는 ‘한글문화도시 전통연희 나르샤’를 선보인다.

 

민속예술제 관람객들은 민속연희, 하회별신굿탈놀이, 한국무용, 세종가·남도민요, 국악합주, 대동놀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밖으로 나온 전시장, 예술놀이터’를 주제로 지역 예술인들의 기획전시와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환 예술감독은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세종시만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