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18:51

  • 맑음속초8.7℃
  • 박무0.4℃
  • 맑음철원5.9℃
  • 구름많음동두천5.1℃
  • 맑음파주2.8℃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5℃
  • 구름많음백령도2.7℃
  • 연무북강릉8.6℃
  • 맑음강릉9.9℃
  • 맑음동해10.4℃
  • 연무서울5.9℃
  • 박무인천4.2℃
  • 맑음원주7.4℃
  • 맑음울릉도8.9℃
  • 박무수원4.4℃
  • 맑음영월5.9℃
  • 맑음충주5.1℃
  • 맑음서산5.2℃
  • 맑음울진11.4℃
  • 연무청주8.8℃
  • 박무대전8.9℃
  • 맑음추풍령9.6℃
  • 연무안동9.1℃
  • 맑음상주10.8℃
  • 맑음포항14.7℃
  • 맑음군산5.8℃
  • 맑음대구13.9℃
  • 연무전주7.8℃
  • 맑음울산15.2℃
  • 맑음창원14.5℃
  • 연무광주9.8℃
  • 맑음부산14.9℃
  • 맑음통영13.2℃
  • 박무목포7.6℃
  • 맑음여수14.1℃
  • 박무흑산도7.5℃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6.8℃
  • 맑음순천12.0℃
  • 연무홍성(예)6.9℃
  • 맑음6.5℃
  • 연무제주13.1℃
  • 맑음고산12.8℃
  • 맑음성산13.6℃
  • 맑음서귀포14.2℃
  • 맑음진주15.1℃
  • 맑음강화4.0℃
  • 맑음양평5.3℃
  • 맑음이천6.4℃
  • 구름많음인제5.9℃
  • 맑음홍천2.7℃
  • 맑음태백4.7℃
  • 맑음정선군5.4℃
  • 맑음제천6.0℃
  • 맑음보은8.7℃
  • 맑음천안7.2℃
  • 맑음보령5.3℃
  • 맑음부여6.3℃
  • 맑음금산8.8℃
  • 맑음8.5℃
  • 맑음부안6.6℃
  • 맑음임실8.1℃
  • 맑음정읍7.4℃
  • 맑음남원10.4℃
  • 맑음장수7.8℃
  • 맑음고창군6.9℃
  • 맑음영광군6.2℃
  • 맑음김해시14.9℃
  • 맑음순창군10.2℃
  • 맑음북창원14.7℃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2.0℃
  • 맑음강진군11.0℃
  • 맑음장흥10.9℃
  • 맑음해남9.6℃
  • 맑음고흥12.4℃
  • 맑음의령군11.8℃
  • 맑음함양군12.5℃
  • 맑음광양시13.4℃
  • 맑음진도군8.5℃
  • 맑음봉화6.0℃
  • 맑음영주8.0℃
  • 맑음문경9.1℃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2.3℃
  • 맑음의성11.8℃
  • 맑음구미12.3℃
  • 맑음영천11.9℃
  • 맑음경주시14.0℃
  • 맑음거창11.8℃
  • 맑음합천14.5℃
  • 맑음밀양15.3℃
  • 맑음산청12.9℃
  • 맑음거제13.4℃
  • 맑음남해14.3℃
  • 맑음1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철강산업 위기 극복 힘 모은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철강산업 위기 극복 힘 모은다

도, 19일 ‘충남 철강산업 위기선제대응 협의체’ 발족식 개최

f_ㅊㄱ.jpg


[시사캐치] 충남도가 세계적인 공급 과잉, 보호무역주의 확산, 탄소 감축 압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관계기관, 기업, 전문가와 힘을 합한다.

 

도는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충남 철강산업 위기선제대응 협의체’ 발족식을 열고, 도내 철강산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한 도와 당진시 관계 공무원, 현대제철, 동국제강, 케이지(KG)스틸 등 도내 주요 철강기업 관계자, 산업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현안 보고, 의견 수렴 및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 철강산업 위기선제대응 협의체에는 도와 당진시,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며, 당진시 철강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도내 철강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안을 마련한다.

 

현재 도는 당진시와 함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 준비에 착수했으며, 11월 중 지정 신청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도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철강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당진시의 철강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안 실장은 "철강산업은 충남 산업 발전의 중심축이자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도와 당진시, 산업계가 하나된 힘으로 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