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22:23

  • 맑음속초7.1℃
  • 맑음-3.6℃
  • 맑음철원-0.9℃
  • 맑음동두천0.8℃
  • 맑음파주-1.4℃
  • 맑음대관령0.8℃
  • 맑음춘천-2.7℃
  • 맑음백령도0.5℃
  • 맑음북강릉5.1℃
  • 맑음강릉7.6℃
  • 맑음동해8.2℃
  • 맑음서울3.0℃
  • 맑음인천1.8℃
  • 맑음원주2.5℃
  • 맑음울릉도7.9℃
  • 맑음수원1.7℃
  • 맑음영월2.9℃
  • 맑음충주0.7℃
  • 흐림서산-0.1℃
  • 맑음울진6.4℃
  • 맑음청주4.4℃
  • 박무대전4.2℃
  • 맑음추풍령5.9℃
  • 맑음안동5.3℃
  • 맑음상주6.6℃
  • 맑음포항10.3℃
  • 맑음군산2.8℃
  • 맑음대구9.7℃
  • 맑음전주4.5℃
  • 맑음울산10.4℃
  • 맑음창원12.5℃
  • 맑음광주5.6℃
  • 맑음부산12.9℃
  • 맑음통영10.9℃
  • 맑음목포5.1℃
  • 맑음여수10.0℃
  • 맑음흑산도6.2℃
  • 맑음완도7.2℃
  • 맑음고창3.0℃
  • 맑음순천6.5℃
  • 맑음홍성(예)1.1℃
  • 맑음1.8℃
  • 맑음제주10.0℃
  • 맑음고산10.5℃
  • 맑음성산10.5℃
  • 맑음서귀포11.5℃
  • 맑음진주6.4℃
  • 맑음강화-0.6℃
  • 맑음양평2.2℃
  • 맑음이천2.8℃
  • 맑음인제3.1℃
  • 맑음홍천-0.4℃
  • 맑음태백2.5℃
  • 맑음정선군4.6℃
  • 맑음제천0.1℃
  • 맑음보은2.1℃
  • 맑음천안3.4℃
  • 맑음보령1.4℃
  • 맑음부여-0.3℃
  • 맑음금산3.7℃
  • 맑음3.3℃
  • 맑음부안3.2℃
  • 맑음임실4.3℃
  • 흐림정읍5.0℃
  • 맑음남원3.2℃
  • 맑음장수2.9℃
  • 맑음고창군1.9℃
  • 맑음영광군4.9℃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4.7℃
  • 맑음북창원11.5℃
  • 맑음양산시13.6℃
  • 맑음보성군6.9℃
  • 맑음강진군4.9℃
  • 맑음장흥4.6℃
  • 맑음해남4.3℃
  • 맑음고흥4.9℃
  • 맑음의령군8.1℃
  • 맑음함양군4.4℃
  • 맑음광양시8.1℃
  • 맑음진도군5.6℃
  • 맑음봉화-1.7℃
  • 맑음영주5.3℃
  • 맑음문경5.7℃
  • 맑음청송군5.8℃
  • 맑음영덕9.3℃
  • 맑음의성0.7℃
  • 맑음구미6.0℃
  • 맑음영천8.2℃
  • 맑음경주시10.6℃
  • 맑음거창4.0℃
  • 맑음합천5.7℃
  • 맑음밀양8.5℃
  • 맑음산청7.1℃
  • 맑음거제11.5℃
  • 맑음남해9.8℃
  • 맑음11.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기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 머리 맞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기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 머리 맞대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2025년 2차 인적자원개발(HRD)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를 비롯해 주식회사 넥스플러스, (주)다산제약 등 13개 관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기업 채용의 어려움을 듣고 고용 관련 의견을 나누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일자리 지원을 위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회의에서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고도화 △2025년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 △지역우수인재 고용 촉진 사업 △수요 맞춤형 외국인 숙련기능자 지원사업 설명회 등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와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아산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석자는 "더 많은 기업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늘려 지원 규모를 확대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맞춤형 고용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