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18:56

  • 맑음속초8.7℃
  • 박무0.4℃
  • 맑음철원5.9℃
  • 구름많음동두천5.1℃
  • 맑음파주2.8℃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5℃
  • 구름많음백령도2.7℃
  • 연무북강릉8.6℃
  • 맑음강릉9.9℃
  • 맑음동해10.4℃
  • 연무서울5.9℃
  • 박무인천4.2℃
  • 맑음원주7.4℃
  • 맑음울릉도8.9℃
  • 박무수원4.4℃
  • 맑음영월5.9℃
  • 맑음충주5.1℃
  • 맑음서산5.2℃
  • 맑음울진11.4℃
  • 연무청주8.8℃
  • 박무대전8.9℃
  • 맑음추풍령9.6℃
  • 연무안동9.1℃
  • 맑음상주10.8℃
  • 맑음포항14.7℃
  • 맑음군산5.8℃
  • 맑음대구13.9℃
  • 연무전주7.8℃
  • 맑음울산15.2℃
  • 맑음창원14.5℃
  • 연무광주9.8℃
  • 맑음부산14.9℃
  • 맑음통영13.2℃
  • 박무목포7.6℃
  • 맑음여수14.1℃
  • 박무흑산도7.5℃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6.8℃
  • 맑음순천12.0℃
  • 연무홍성(예)6.9℃
  • 맑음6.5℃
  • 연무제주13.1℃
  • 맑음고산12.8℃
  • 맑음성산13.6℃
  • 맑음서귀포14.2℃
  • 맑음진주15.1℃
  • 맑음강화4.0℃
  • 맑음양평5.3℃
  • 맑음이천6.4℃
  • 구름많음인제5.9℃
  • 맑음홍천2.7℃
  • 맑음태백4.7℃
  • 맑음정선군5.4℃
  • 맑음제천6.0℃
  • 맑음보은8.7℃
  • 맑음천안7.2℃
  • 맑음보령5.3℃
  • 맑음부여6.3℃
  • 맑음금산8.8℃
  • 맑음8.5℃
  • 맑음부안6.6℃
  • 맑음임실8.1℃
  • 맑음정읍7.4℃
  • 맑음남원10.4℃
  • 맑음장수7.8℃
  • 맑음고창군6.9℃
  • 맑음영광군6.2℃
  • 맑음김해시14.9℃
  • 맑음순창군10.2℃
  • 맑음북창원14.7℃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2.0℃
  • 맑음강진군11.0℃
  • 맑음장흥10.9℃
  • 맑음해남9.6℃
  • 맑음고흥12.4℃
  • 맑음의령군11.8℃
  • 맑음함양군12.5℃
  • 맑음광양시13.4℃
  • 맑음진도군8.5℃
  • 맑음봉화6.0℃
  • 맑음영주8.0℃
  • 맑음문경9.1℃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2.3℃
  • 맑음의성11.8℃
  • 맑음구미12.3℃
  • 맑음영천11.9℃
  • 맑음경주시14.0℃
  • 맑음거창11.8℃
  • 맑음합천14.5℃
  • 맑음밀양15.3℃
  • 맑음산청12.9℃
  • 맑음거제13.4℃
  • 맑음남해14.3℃
  • 맑음1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 본격 가동

세종교육청1.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9월부터 ‘2025년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은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에 따른 ‘학교폭력제로센터’의 통합지원 기능 확대 사업으로, 내년부터 5개 교육청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2025년 2학기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의 초기 대응부터 ▲전과정 지원 ▲피해학생 보호 강화 ▲가해학생 선도·교육 내실화 ▲학교 현장의 신뢰성 제고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단은 학교폭력 업무 역량이 뛰어난 경력이 많은 교원으로 구성되며,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관내 108개 학교(초 55개 학교, 중 28개 학교, 고 22개 학교, 특수 2개 학교, 각종 1개 학교)를 대상으로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 및 운영 점검 ▲사안처리 절차 점검 ▲학교장 자체해결 업무처리 안내 ▲학교급별·권역별 맞춤형 컨설팅 ▲2026학년도 사안처리 매뉴얼 제작 및 검토 등이다.

 

특히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민원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의 사안처리 절차를 면밀한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일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원단은 학교급별·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현장 방문, 온라인 상담, 1:1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며, 사안 발생이 잦은 학교에는 집중 지원을 실시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지원단 운영은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고 대응 역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은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의 교육적 선도를 조화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