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5 01:41

  • 맑음속초1.6℃
  • 구름많음-0.9℃
  • 구름많음철원-0.4℃
  • 구름많음동두천1.1℃
  • 구름많음파주-0.6℃
  • 맑음대관령-6.0℃
  • 맑음춘천0.1℃
  • 구름많음백령도2.4℃
  • 맑음북강릉1.5℃
  • 맑음강릉2.0℃
  • 맑음동해1.3℃
  • 구름많음서울3.9℃
  • 맑음인천3.5℃
  • 맑음원주1.7℃
  • 맑음울릉도2.3℃
  • 맑음수원1.4℃
  • 맑음영월-0.4℃
  • 맑음충주1.0℃
  • 맑음서산0.0℃
  • 맑음울진2.6℃
  • 맑음청주4.5℃
  • 맑음대전3.7℃
  • 맑음추풍령-0.9℃
  • 맑음안동2.2℃
  • 맑음상주1.5℃
  • 맑음포항5.8℃
  • 맑음군산2.2℃
  • 맑음대구4.2℃
  • 맑음전주3.4℃
  • 맑음울산5.2℃
  • 맑음창원6.2℃
  • 맑음광주5.6℃
  • 맑음부산6.9℃
  • 맑음통영5.2℃
  • 맑음목포3.8℃
  • 맑음여수7.6℃
  • 맑음흑산도4.7℃
  • 맑음완도3.7℃
  • 맑음고창1.0℃
  • 맑음순천0.8℃
  • 맑음홍성(예)0.4℃
  • 맑음1.7℃
  • 맑음제주7.6℃
  • 맑음고산8.3℃
  • 맑음성산6.6℃
  • 맑음서귀포7.8℃
  • 흐림진주4.0℃
  • 구름많음강화0.2℃
  • 맑음양평
  • 맑음이천1.7℃
  • 맑음인제-1.7℃
  • 맑음홍천-0.4℃
  • 맑음태백-0.9℃
  • 맑음정선군-1.3℃
  • 맑음제천-1.9℃
  • 맑음보은0.6℃
  • 맑음천안1.3℃
  • 맑음보령1.5℃
  • 맑음부여1.8℃
  • 맑음금산0.9℃
  • 맑음2.7℃
  • 맑음부안2.8℃
  • 맑음임실0.8℃
  • 맑음정읍1.5℃
  • 맑음남원1.7℃
  • 맑음장수-1.3℃
  • 맑음고창군0.8℃
  • 맑음영광군2.0℃
  • 맑음김해시5.7℃
  • 맑음순창군1.1℃
  • 맑음북창원6.2℃
  • 맑음양산시5.5℃
  • 맑음보성군3.7℃
  • 맑음강진군2.5℃
  • 맑음장흥1.8℃
  • 맑음해남0.9℃
  • 맑음고흥2.1℃
  • 맑음의령군1.2℃
  • 맑음함양군0.4℃
  • 맑음광양시7.0℃
  • 맑음진도군4.6℃
  • 맑음봉화-2.7℃
  • 맑음영주-0.4℃
  • 맑음문경1.5℃
  • 맑음청송군-1.2℃
  • 맑음영덕2.5℃
  • 맑음의성0.1℃
  • 맑음구미1.8℃
  • 맑음영천1.2℃
  • 맑음경주시2.4℃
  • 맑음거창-0.1℃
  • 구름많음합천3.1℃
  • 맑음밀양4.5℃
  • 맑음산청2.3℃
  • 맑음거제4.8℃
  • 맑음남해6.5℃
  • 맑음3.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2026년도 생활임금 1만 2,043원 결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2026년도 생활임금 1만 2,043원 결정

시, 출자·출연 기관 및 민간위탁 기관 저임금근로자 약 1,795명 혜택
소비자 물가 인상률, 공무원 임금 인상률 고려

대전-500.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지난 19일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전시 생활임금 위원회」에서 2026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2,043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률, 근로자의 생계비, 소비자물가 상승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다.

 

내년도 시급 1만 2,043원은 올해 생활임금 1만 1,636원보다 407원(3.5%)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보다 1,723원(16.7%) 높은 수준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51만 6,987원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월 36만 107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8만 5,063원 증가했다.

 

적용 대상은 시, 출자·출연 및 공사·공단 근로자와 민간위탁 저임금근로자(국비·시비 포함) 약 1,795명으로 추산된다.

 

권경민 경제국장은"생활임금은 대전시 공공부문 저임금 노동자가 인간적․문화적으로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임금정책”이라며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어려운 재정 및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 노동자의 삶을 위해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