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교통부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종담 천안시의원과 김명숙 천안시의원, 구형서 충남도의원이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꾸준한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천안아산역 상생 연합회는 중흥 시티프라디움 2·3·4차 등 천안아산역 인근 대단지를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장재리 호수공원 조성 등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목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이종담의원은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지정은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정치권, 주민이 함께 협력하여 천안아산역 일대를 명실상부한 수도권 남부의 교통·경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