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6:02

  • 맑음속초12.9℃
  • 흐림6.4℃
  • 흐림철원7.2℃
  • 흐림동두천8.3℃
  • 흐림파주9.4℃
  • 맑음대관령7.0℃
  • 흐림춘천6.2℃
  • 흐림백령도13.5℃
  • 맑음북강릉14.0℃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4.1℃
  • 흐림서울9.2℃
  • 흐림인천11.1℃
  • 맑음원주10.8℃
  • 맑음울릉도13.3℃
  • 구름조금수원12.1℃
  • 맑음영월10.2℃
  • 맑음충주11.6℃
  • 맑음서산12.9℃
  • 맑음울진15.1℃
  • 맑음청주14.0℃
  • 맑음대전15.3℃
  • 맑음추풍령10.9℃
  • 맑음안동10.3℃
  • 맑음상주9.4℃
  • 맑음포항15.6℃
  • 맑음군산15.3℃
  • 맑음대구13.3℃
  • 맑음전주16.2℃
  • 맑음울산15.7℃
  • 맑음창원14.9℃
  • 맑음광주15.9℃
  • 맑음부산15.3℃
  • 맑음통영15.7℃
  • 구름조금목포14.9℃
  • 맑음여수14.4℃
  • 맑음흑산도17.4℃
  • 구름조금완도15.9℃
  • 맑음고창16.0℃
  • 맑음순천13.0℃
  • 맑음홍성(예)14.4℃
  • 맑음12.5℃
  • 맑음제주18.3℃
  • 구름조금고산16.7℃
  • 맑음성산17.6℃
  • 구름조금서귀포17.1℃
  • 맑음진주13.6℃
  • 흐림강화9.9℃
  • 구름조금양평8.7℃
  • 맑음이천9.9℃
  • 흐림인제8.2℃
  • 흐림홍천9.1℃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0.6℃
  • 맑음제천9.7℃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3.2℃
  • 맑음보령14.5℃
  • 맑음부여14.9℃
  • 맑음금산15.3℃
  • 맑음13.9℃
  • 맑음부안15.4℃
  • 맑음임실13.8℃
  • 맑음정읍15.1℃
  • 맑음남원14.7℃
  • 맑음장수12.3℃
  • 맑음고창군15.6℃
  • 맑음영광군15.1℃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5.1℃
  • 맑음북창원15.0℃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4.3℃
  • 구름조금강진군14.9℃
  • 구름조금장흥14.3℃
  • 구름조금해남16.6℃
  • 맑음고흥15.6℃
  • 맑음의령군13.4℃
  • 맑음함양군14.1℃
  • 구름조금광양시15.2℃
  • 구름조금진도군16.0℃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8.9℃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12.0℃
  • 맑음영덕14.2℃
  • 맑음의성11.5℃
  • 맑음구미12.2℃
  • 맑음영천13.1℃
  • 맑음경주시15.7℃
  • 맑음거창14.1℃
  • 맑음합천14.6℃
  • 맑음밀양14.3℃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3.2℃
  • 맑음남해14.5℃
  • 맑음15.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취임 100일…‘현장 중심·실천 행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취임 100일…‘현장 중심·실천 행정’

산학관 협력·생활경제 회복·신산업 기반 강화 성과
집중호우 피해 신속 대응·특별재난지역 지정 견인
소통 행정·조직문화 혁신으로 50만 자족도시 도약 지원

[크기변환]1.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취임 100일…‘현장 중심·실천 행정’ 뿌리내려 (2).jpg


[시사캐치]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그는 "30년간의 행정 경험을 시민을 위해 아낌없이 쓰겠다고 약속한 지 벌써 100일이 지났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신속히 행정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아산의 역동적인 성장을 체감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취임 직후 60개 부서를 순회하며 현안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별히 경찰병원, 중앙경찰학교,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인주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꼼꼼히 챙기며 시정 연속성 강화에 힘썼다. 동시에 조직 내 동기부여를 확산시키고, 유연한 협업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조직문화 전환에도 힘을 기울였다.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에는 아산시 재난대책본부를 직접 지휘하며 피해 상황과 복구 현황을 챙겼다. 특별히 중앙정부와 정치권 관계자에게 실태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데 기여했다. 이는 국가 차원의 복구 지원이 뒷받침되면서 빠른 피해회복과 지원의 밑바탕이 됐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시절 ‘충남 방문의 해’를 총괄한 경험을 살려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이끌고 있다. 그는 아산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 발굴과 축제·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형 문화·관광 정책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산페이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방세·국비 확보 등 민생경제 안정에도 힘썼다. 아산의 주력산업을 넘어 바이오헬스·미래 모빌리티·인공지능 산업 기반을 다지고, 대학·기업·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부시장은 "아산은 젊고 도전적인 에너지를 지닌 도시”라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오세현 시장님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 흔들림 없이 완수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발 빠르게 뛰는 부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서산 출신인 김 부시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청 정책관리팀장, 미래성장과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2011년 국무총리 표창과 2019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행정 전문가다. 2025년 7월 1일 아산시 부시장에 취임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중시하는 추진력 있는 행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부시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