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14:31

  • 구름조금속초11.4℃
  • 구름많음1.3℃
  • 구름많음철원7.2℃
  • 구름많음동두천8.1℃
  • 맑음파주8.1℃
  • 구름많음대관령4.5℃
  • 구름많음춘천2.5℃
  • 구름많음백령도4.6℃
  • 연무북강릉12.8℃
  • 구름조금강릉13.8℃
  • 맑음동해14.1℃
  • 연무서울9.0℃
  • 연무인천8.7℃
  • 흐림원주4.8℃
  • 구름조금울릉도13.8℃
  • 연무수원9.5℃
  • 흐림영월1.9℃
  • 구름많음충주10.1℃
  • 맑음서산10.4℃
  • 맑음울진15.6℃
  • 연무청주12.3℃
  • 연무대전12.2℃
  • 맑음추풍령14.5℃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9.4℃
  • 맑음포항17.6℃
  • 구름많음군산9.1℃
  • 맑음대구17.2℃
  • 연무전주12.4℃
  • 맑음울산17.7℃
  • 맑음창원17.7℃
  • 연무광주15.6℃
  • 맑음부산17.3℃
  • 맑음통영16.5℃
  • 연무목포12.5℃
  • 맑음여수16.0℃
  • 연무흑산도11.7℃
  • 맑음완도16.4℃
  • 맑음고창11.8℃
  • 맑음순천16.2℃
  • 연무홍성(예)10.2℃
  • 구름많음11.8℃
  • 구름조금제주16.8℃
  • 맑음고산17.5℃
  • 맑음성산18.9℃
  • 맑음서귀포17.8℃
  • 맑음진주18.0℃
  • 맑음강화7.1℃
  • 구름많음양평6.0℃
  • 구름많음이천8.3℃
  • 구름많음인제4.7℃
  • 구름많음홍천3.3℃
  • 구름많음태백7.3℃
  • 구름많음정선군7.9℃
  • 흐림제천5.1℃
  • 구름많음보은11.8℃
  • 구름많음천안10.8℃
  • 구름많음보령10.9℃
  • 구름많음부여12.0℃
  • 맑음금산13.5℃
  • 구름많음13.0℃
  • 구름많음부안10.4℃
  • 맑음임실15.1℃
  • 맑음정읍12.1℃
  • 맑음남원15.5℃
  • 맑음장수13.1℃
  • 맑음고창군12.1℃
  • 맑음영광군11.8℃
  • 맑음김해시18.1℃
  • 맑음순창군14.6℃
  • 맑음북창원19.0℃
  • 맑음양산시17.7℃
  • 맑음보성군17.5℃
  • 맑음강진군16.2℃
  • 맑음장흥16.7℃
  • 맑음해남15.6℃
  • 맑음고흥17.3℃
  • 맑음의령군17.1℃
  • 맑음함양군16.2℃
  • 맑음광양시17.7℃
  • 맑음진도군13.7℃
  • 구름많음봉화8.6℃
  • 구름많음영주7.7℃
  • 맑음문경9.2℃
  • 맑음청송군12.7℃
  • 맑음영덕14.3℃
  • 맑음의성13.5℃
  • 맑음구미13.8℃
  • 맑음영천16.9℃
  • 맑음경주시18.2℃
  • 맑음거창16.5℃
  • 맑음합천18.3℃
  • 맑음밀양18.1℃
  • 맑음산청17.2℃
  • 맑음거제16.4℃
  • 맑음남해17.0℃
  • 맑음17.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올해의 대전시 명장 2인 인증패 수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올해의 대전시 명장 2인 인증패 수여

식품가공·제품디자인 분야 장인 선정…지역 숙련기술인 최고 영예
5년간 장려금 1,500만 원 지원…기술인 자긍심·산업 발전 견인

[크기변환]3. 대전시"올해의 대전시 명장 2인”인증패 수여2.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2명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 명장으로는 ▲식품가공 분야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61세) ▲제품디자인 분야 디아홀스디자인 김재훈 대표(55세)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재수 대표는 1988년부터 36년간 육가공 및 식품 개발 분야에 종사하며 다수의 특허와 저서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3년에는 고용노동부 ‘우수숙련기술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김재훈 대표는 1996년부터 제품디자인 분야에 몸담아 제품디자인기술사 국가자격을 취득했으며,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산업현장 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기술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사)대전광역시 명장·장인협회 관계자, 가족 등이 참석해 새롭게 선정된 명장들을 축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광역시 명장 제도가 기능인 우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숙련 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후진 양성과 기술 발전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 첫 명장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8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명장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매년 300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