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4:57

  • 맑음속초12.0℃
  • 흐림5.8℃
  • 흐림철원6.0℃
  • 흐림동두천7.3℃
  • 구름많음파주9.7℃
  • 맑음대관령6.9℃
  • 흐림춘천6.3℃
  • 흐림백령도13.8℃
  • 맑음북강릉13.7℃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3.1℃
  • 흐림서울8.8℃
  • 구름많음인천10.9℃
  • 맑음원주10.2℃
  • 구름많음울릉도12.8℃
  • 구름많음수원10.7℃
  • 맑음영월9.7℃
  • 맑음충주10.5℃
  • 맑음서산12.6℃
  • 맑음울진14.7℃
  • 맑음청주12.8℃
  • 맑음대전15.1℃
  • 맑음추풍령10.4℃
  • 맑음안동9.1℃
  • 맑음상주8.1℃
  • 맑음포항14.9℃
  • 맑음군산15.5℃
  • 맑음대구13.0℃
  • 맑음전주15.8℃
  • 맑음울산15.7℃
  • 맑음창원14.1℃
  • 맑음광주16.7℃
  • 맑음부산14.8℃
  • 맑음통영15.2℃
  • 구름조금목포15.1℃
  • 맑음여수14.0℃
  • 맑음흑산도17.1℃
  • 구름조금완도16.7℃
  • 맑음고창15.0℃
  • 맑음순천13.2℃
  • 구름조금홍성(예)14.1℃
  • 맑음11.4℃
  • 맑음제주17.5℃
  • 구름조금고산16.7℃
  • 맑음성산17.5℃
  • 구름조금서귀포17.4℃
  • 맑음진주14.4℃
  • 구름많음강화9.7℃
  • 흐림양평7.7℃
  • 구름조금이천9.0℃
  • 맑음인제8.7℃
  • 흐림홍천8.8℃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0.3℃
  • 맑음제천9.1℃
  • 맑음보은11.5℃
  • 맑음천안11.6℃
  • 맑음보령14.4℃
  • 맑음부여13.8℃
  • 맑음금산14.9℃
  • 맑음13.2℃
  • 맑음부안15.0℃
  • 맑음임실12.8℃
  • 맑음정읍15.0℃
  • 맑음남원14.2℃
  • 맑음장수12.0℃
  • 맑음고창군15.0℃
  • 맑음영광군15.0℃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4.4℃
  • 맑음북창원15.2℃
  • 맑음양산시15.0℃
  • 구름조금보성군14.5℃
  • 구름조금강진군15.1℃
  • 구름조금장흥14.2℃
  • 구름조금해남16.7℃
  • 구름많음고흥14.7℃
  • 맑음의령군13.2℃
  • 맑음함양군13.2℃
  • 맑음광양시15.1℃
  • 구름많음진도군15.4℃
  • 맑음봉화8.5℃
  • 맑음영주8.5℃
  • 맑음문경7.6℃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14.6℃
  • 맑음의성11.2℃
  • 맑음구미11.3℃
  • 맑음영천13.0℃
  • 맑음경주시15.1℃
  • 맑음거창13.6℃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3.9℃
  • 맑음산청12.0℃
  • 맑음거제13.5℃
  • 맑음남해13.3℃
  • 맑음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꿈씨패밀리 전통주 ‘100일의 꿈’ 출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꿈씨패밀리 전통주 ‘100일의 꿈’ 출시

민·관 상생 모델…2025 대전 국제 와인 엑스포 출품 목표

[크기변환]1. 대전시, 꿈씨패밀리 공동브랜딩 전통주 100일의 꿈 출시2.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10일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우리술협동조합과 함께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적용한 프리미엄 전통주 ‘100일의 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공-민 상생 모델을 본격화하는 사업으로, ‘100일의 꿈’은 오는 24일 열리는 2025 대전 국제와인엑스포에 출품을 목표로 한다.

 

‘100일의 꿈’은 대전 최초 소규모 양조장으로 2024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 대상, 세계 가양명주 선발대회 금상, 대전국제와인엑스포 전통주 시음 1위 등 수상 경력을 보유한 우리술협동조합의 프리미엄 수제 탁주 브랜드다. 집에서 직접 빚는 전통 가양주 방식으로 100일간 저온 발효해 깊은 풍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 제품의 라벨 콘셉트와 패키지 디자인은 ‘대덕대 디자인과 학생팀’이 구상·디자인하여, 지역 청년 디자이너의 현장 참여와 산학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상징인 꿈씨패밀리와 지역 양조의 정성이 만났다”라며 "시민과 방문객들께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대전의 풍미와 스토리를 함께 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00일의 꿈’은 10월 말부터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지역 공공 판로처와 자사 유통망을 통해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