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23:43

  • 맑음속초1.4℃
  • 맑음0.3℃
  • 맑음철원-0.7℃
  • 맑음동두천3.0℃
  • 맑음파주0.7℃
  • 맑음대관령-4.7℃
  • 맑음춘천0.6℃
  • 맑음백령도2.1℃
  • 맑음북강릉2.0℃
  • 맑음강릉2.5℃
  • 맑음동해2.7℃
  • 맑음서울5.0℃
  • 맑음인천3.8℃
  • 맑음원주3.5℃
  • 맑음울릉도2.3℃
  • 맑음수원2.5℃
  • 맑음영월1.3℃
  • 맑음충주2.5℃
  • 맑음서산1.8℃
  • 맑음울진4.8℃
  • 맑음청주5.7℃
  • 맑음대전4.6℃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4.0℃
  • 맑음상주4.1℃
  • 맑음포항7.3℃
  • 맑음군산3.3℃
  • 맑음대구5.9℃
  • 맑음전주4.7℃
  • 맑음울산6.3℃
  • 맑음창원6.7℃
  • 맑음광주6.5℃
  • 맑음부산7.2℃
  • 맑음통영6.1℃
  • 맑음목포4.6℃
  • 맑음여수7.7℃
  • 맑음흑산도4.6℃
  • 맑음완도5.0℃
  • 맑음고창2.1℃
  • 맑음순천2.0℃
  • 맑음홍성(예)1.8℃
  • 맑음3.9℃
  • 맑음제주8.4℃
  • 맑음고산8.9℃
  • 맑음성산6.0℃
  • 맑음서귀포9.4℃
  • 맑음진주3.7℃
  • 맑음강화1.0℃
  • 맑음양평
  • 맑음이천5.1℃
  • 맑음인제-0.4℃
  • 맑음홍천1.1℃
  • 맑음태백-0.9℃
  • 맑음정선군-0.1℃
  • 맑음제천-1.0℃
  • 맑음보은1.6℃
  • 맑음천안3.9℃
  • 맑음보령3.3℃
  • 맑음부여3.3℃
  • 맑음금산1.9℃
  • 맑음4.3℃
  • 맑음부안3.9℃
  • 맑음임실2.3℃
  • 맑음정읍2.8℃
  • 맑음남원3.1℃
  • 맑음장수-0.4℃
  • 맑음고창군2.4℃
  • 맑음영광군3.1℃
  • 맑음김해시6.6℃
  • 맑음순창군3.0℃
  • 맑음북창원7.3℃
  • 맑음양산시7.3℃
  • 맑음보성군4.3℃
  • 맑음강진군3.9℃
  • 맑음장흥3.6℃
  • 맑음해남3.1℃
  • 맑음고흥3.2℃
  • 맑음의령군2.4℃
  • 맑음함양군1.9℃
  • 맑음광양시7.0℃
  • 맑음진도군2.4℃
  • 맑음봉화-1.1℃
  • 맑음영주1.0℃
  • 맑음문경4.8℃
  • 맑음청송군0.0℃
  • 맑음영덕3.4℃
  • 맑음의성1.3℃
  • 맑음구미3.3℃
  • 맑음영천2.6℃
  • 맑음경주시4.6℃
  • 맑음거창1.4℃
  • 맑음합천3.7℃
  • 맑음밀양4.5℃
  • 맑음산청3.9℃
  • 맑음거제6.4℃
  • 맑음남해6.4℃
  • 맑음5.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통합돌봄시대 준비 시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통합돌봄시대 준비 시작

돌봄통합지원법 내년도 전국 시행 앞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역할 고민

f_3. 대전시 통합돌봄시대 준비 본격화1.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돌봄통합지원법)을 앞두고 돌봄 정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내 돌봄 지원기관과 공무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의 이해도 제고와 법 시행에 대비한 실질적 준비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강연에는 ‘돌봄 정책 변화와 서비스 제공 기관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전용호 교수(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위원)가 향후 돌봄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 이인성 센터장(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이 충북 진천에서 추진 중인 퇴원 환자 연계 지원 사례를 소개하며 지자체와 민간 기관 간 협업 모델을 공유했다.

 

대전시는 지난 6월 자치구 및 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이번 특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돌봄 정책 변화와 실행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대전시는 2023년부터 시 자체 틈새돌봄정책인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만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