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9:12

  • 맑음속초0.5℃
  • 맑음-1.4℃
  • 맑음철원-1.6℃
  • 맑음동두천-1.3℃
  • 맑음파주-3.2℃
  • 맑음대관령-3.8℃
  • 맑음춘천2.2℃
  • 맑음백령도-3.7℃
  • 맑음북강릉0.6℃
  • 맑음강릉2.2℃
  • 맑음동해3.3℃
  • 맑음서울0.5℃
  • 맑음인천-1.1℃
  • 맑음원주1.2℃
  • 구름많음울릉도4.2℃
  • 맑음수원-1.0℃
  • 맑음영월1.3℃
  • 맑음충주-0.2℃
  • 맑음서산-1.7℃
  • 맑음울진4.1℃
  • 맑음청주3.1℃
  • 맑음대전2.1℃
  • 맑음추풍령2.5℃
  • 맑음안동3.9℃
  • 맑음상주4.9℃
  • 맑음포항8.1℃
  • 맑음군산0.9℃
  • 맑음대구6.8℃
  • 맑음전주2.9℃
  • 맑음울산7.3℃
  • 맑음창원8.8℃
  • 맑음광주5.9℃
  • 맑음부산9.3℃
  • 맑음통영7.4℃
  • 맑음목포2.4℃
  • 맑음여수8.4℃
  • 맑음흑산도3.2℃
  • 맑음완도4.7℃
  • 맑음고창0.9℃
  • 맑음순천3.3℃
  • 맑음홍성(예)-1.5℃
  • 맑음-0.1℃
  • 맑음제주7.9℃
  • 맑음고산7.8℃
  • 맑음성산7.2℃
  • 맑음서귀포11.3℃
  • 맑음진주5.1℃
  • 맑음강화-2.4℃
  • 맑음양평2.3℃
  • 맑음이천1.9℃
  • 맑음인제-1.0℃
  • 맑음홍천0.5℃
  • 맑음태백-1.7℃
  • 맑음정선군0.1℃
  • 맑음제천-1.4℃
  • 맑음보은0.9℃
  • 맑음천안0.1℃
  • 맑음보령0.5℃
  • 맑음부여1.7℃
  • 맑음금산1.6℃
  • 맑음1.7℃
  • 맑음부안1.4℃
  • 맑음임실1.6℃
  • 맑음정읍1.7℃
  • 맑음남원5.6℃
  • 맑음장수0.4℃
  • 맑음고창군1.9℃
  • 맑음영광군1.2℃
  • 맑음김해시8.9℃
  • 맑음순창군3.6℃
  • 맑음북창원9.2℃
  • 맑음양산시8.0℃
  • 맑음보성군3.7℃
  • 맑음강진군5.8℃
  • 맑음장흥3.1℃
  • 맑음해남2.1℃
  • 맑음고흥3.3℃
  • 맑음의령군2.8℃
  • 맑음함양군4.8℃
  • 맑음광양시8.6℃
  • 맑음진도군2.9℃
  • 맑음봉화-1.3℃
  • 맑음영주2.7℃
  • 맑음문경3.9℃
  • 맑음청송군0.4℃
  • 맑음영덕4.7℃
  • 맑음의성0.5℃
  • 맑음구미2.7℃
  • 맑음영천3.5℃
  • 맑음경주시4.2℃
  • 맑음거창4.4℃
  • 맑음합천5.1℃
  • 맑음밀양4.7℃
  • 맑음산청6.1℃
  • 맑음남해6.8℃
  • 맑음7.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시장 “아산시 교육자유특구 지정 도전하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시장 “아산시 교육자유특구 지정 도전하겠다”

아산시 신년 두 번째 주간 간부회의에서 강조

[크기변환]사본 -1.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시 교육자유특구 지정 도전할 것” (4).jpg


[시사캐치] 박경귀 아산시장이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신년 두 번째 간부회의에서 "아산시 교육자유특구 지정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 민선 8기 공약이다”라며 "미래지향적 교육복지 도시 아산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특구 지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박 시장은 "교육부가 지난 5일 새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특정 지역 내 초등학교의 학생 선발권과 학교 운영 자율권을 보장해 교육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교육자유특구 제도를 내년부터 시범 운영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교육자유특구가 지정되면 아산시의 초·중·고등학교 설립과 교과 구성, 교원 채용 등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교육자유특구가 지정되면 지역의 기업이나 연구소가 특구 안에 대안학교를 설립해 재정지원을 하는 것도 가능해져 서울과 수도권의 인재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고, 지방교육자치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아산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학생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거주지에 학교가 없어 원거리 학교를 배정받아 아이들의 학습권과 통학권이 침해받고 있고, 타 도시와의 교육격차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교육자유특구 지정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해당 부서에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자유특구에 아산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세부 정책 방향을 파악하고 철저히 준비해서, 아산시가 교육 분야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