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9 21:52

  • 구름많음속초10.6℃
  • 맑음10.4℃
  • 맑음철원10.4℃
  • 맑음동두천11.8℃
  • 구름많음파주10.3℃
  • 맑음대관령8.3℃
  • 맑음춘천11.6℃
  • 흐림백령도8.0℃
  • 박무북강릉9.9℃
  • 맑음강릉12.3℃
  • 맑음동해11.6℃
  • 맑음서울13.7℃
  • 구름많음인천10.2℃
  • 맑음원주13.3℃
  • 구름많음울릉도10.7℃
  • 맑음수원11.4℃
  • 맑음영월12.3℃
  • 맑음충주11.2℃
  • 맑음서산8.9℃
  • 구름많음울진12.6℃
  • 맑음청주15.1℃
  • 맑음대전15.1℃
  • 구름많음추풍령12.2℃
  • 맑음안동14.1℃
  • 구름많음상주15.5℃
  • 박무포항14.0℃
  • 구름많음군산12.0℃
  • 맑음대구16.8℃
  • 맑음전주13.9℃
  • 박무울산13.1℃
  • 박무창원12.8℃
  • 구름많음광주16.6℃
  • 박무부산13.1℃
  • 구름많음통영13.2℃
  • 맑음목포14.5℃
  • 박무여수13.0℃
  • 박무흑산도11.8℃
  • 맑음완도11.9℃
  • 맑음고창12.3℃
  • 구름많음순천12.0℃
  • 맑음홍성(예)9.7℃
  • 맑음11.8℃
  • 구름많음제주16.3℃
  • 구름많음고산15.0℃
  • 구름많음성산14.3℃
  • 구름많음서귀포16.5℃
  • 구름많음진주13.2℃
  • 구름많음강화9.4℃
  • 맑음양평13.0℃
  • 맑음이천14.0℃
  • 맑음인제11.2℃
  • 맑음홍천11.8℃
  • 맑음태백9.3℃
  • 맑음정선군11.7℃
  • 맑음제천8.5℃
  • 맑음보은11.4℃
  • 맑음천안11.7℃
  • 구름많음보령10.3℃
  • 맑음부여10.7℃
  • 맑음금산14.1℃
  • 맑음13.8℃
  • 구름많음부안12.1℃
  • 구름많음임실11.9℃
  • 구름많음정읍13.8℃
  • 맑음남원14.5℃
  • 구름많음장수9.9℃
  • 맑음고창군12.6℃
  • 맑음영광군11.8℃
  • 맑음김해시12.8℃
  • 구름많음순창군13.9℃
  • 맑음북창원13.9℃
  • 구름많음양산시13.0℃
  • 맑음보성군12.3℃
  • 맑음강진군12.4℃
  • 맑음장흥11.9℃
  • 맑음해남11.4℃
  • 맑음고흥10.5℃
  • 맑음의령군11.9℃
  • 구름많음함양군12.2℃
  • 맑음광양시13.8℃
  • 맑음진도군12.7℃
  • 맑음봉화8.3℃
  • 맑음영주11.4℃
  • 구름많음문경13.8℃
  • 구름많음청송군12.4℃
  • 구름많음영덕11.9℃
  • 맑음의성11.7℃
  • 맑음구미17.4℃
  • 구름많음영천13.5℃
  • 구름많음경주시14.7℃
  • 맑음거창12.5℃
  • 맑음합천15.9℃
  • 맑음밀양15.1℃
  • 구름많음산청13.7℃
  • 맑음거제12.2℃
  • 맑음남해11.9℃
  • 박무12.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 지역 창의 아이디어 발굴 ‘로컬브랜딩 아이디어톤’ 성공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 지역 창의 아이디어 발굴 ‘로컬브랜딩 아이디어톤’ 성공 개최

청년 시각으로 지역자원 재해석… “안서동 문화거점 성장 이끌 것”

f_251121_보도자료(백석대, 지역 창의 아이디어 발굴 ‘로컬브랜딩 아이디어톤’ 성공 개최) 1.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 특산물 등 로컬 자원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브랜드 아이디어와 창업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한 ‘2025 안서 유니브시티 로컬브랜딩 아이디어톤’을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교내 학술정보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청년들의 창의적 제안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되며 안서동의 로컬 가치 확장이라는 목표 속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아이디어톤은 교육부와 충청남도, 천안시, 그리고 안서 유니브시티 컨소시엄 대학이 함께 추진하는 ‘RISE 천안 안서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컨소시엄 대학 재학생 40명이 총 10개 팀으로 참여해 로컬브랜딩 특강,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팀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실질적 창작 과정이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로컬브랜딩 및 아이디어 도출 특강을 시작으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팀별 문제 해결, 전문가 멘토링, 최종 발표 및 평가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팀들은 지역 고유 자원과 문화적 요소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솔루션들을 제시했으며, 워케이션 기반 체류형 프로그램, 청년·유학생 대상 지역정착 모델, 유휴공간을 활용한 로컬푸드 플랫폼, 순환경제형 커뮤니티 모델 등 실현 가능한 전략들이 다채롭게 발표됐다.

 

2일 차 성과발표회에서는 10개 팀의 결과물이 공유됐고, 창의성·실현 가능성·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대상은 ‘안서 로컬 시즌즈’아이디어를 제안한 팜팜팀(백석대 장원영 외 1인)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 장원영(여,첨단IT학부,26세)은 "지역을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닌 창의적 실험의 장으로 바라보게 됐다”며 "멘토님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안서동만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고, 프로젝트 경험이 진로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총괄한 백석대 컴퓨터공학부 이승화 교수는 "아이디어톤은 청년들이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를 창의적인 브랜드와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안서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서동이 청년 중심 문화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